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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픽션입니다 문제 될시 삭제합니다 알페스/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뜰크루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작품네에서 편의상 님자를 뺏습니다 덕개 라더 공룡 잠뜰 각별 수현 티티 범인 직감, 통찰, 과거, 예민 나는 ??이야 한번 내 이야기 들어볼래? 평화ㄹ 흐어엇!! 아앜!! 살려주세요!!! 그럼 지각하지를 말게나!! 아니 평화롭게좀 시작하자! 크...
* 스포주의! 엘리트 11-16 결말 내용 포함 * 시점은 엘리트 황제가 12살로 회귀해서 막 기억이 깨어났을 때입니다. * 황제로드 연성인데 로드 안 나와요 ㅎ... *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특히 이번 삶의 31년은 너무 길었다. 가장 신뢰했던 자가 가면을 벗었다. 맨얼굴을 드러낸 그 자가 나를 내려다보며 웃고 있을 때, 우습게도 가장 먼저 떠오...
마셴은 곰 인형을 품에 안고서, 재미없다고 투덜거렸다. 하지만 유영은 마셴의 구시렁거리는 소리보다 그가 안고 있는 곰 인형에 집중했다. 유영은 믿지 못하는 말투로 웅얼웅얼 목소리를 냈다. "그건……, 제가 꿈속에서……." 마셴이 안고 있는 곰 인형은 유영이 나무 안에서 살리만을 발견했을 때 보았던 그 인형이자, 루시아가 유영에게 전해주려고 했던 인형이었다....
학교로 날아온 까마귀는 총 18마리였다. 그 까마귀 중 한 마리가 대표로 유영의 창 가까이 날아왔다. 까마귀는 유영 앞에서 날갯짓하며, 무언가를 유영에게 요구했다. 유영이 까마귀의 의도를 알아듣지 못하자, 까마귀는 창틀을 넘어와, 유영의 교복 재킷을 두드렸다. 유영은 재킷을 탈탈 털어서, 안주머니에 있는 것들을 책상 위에 꺼냈다. 학생증과 식권, 그리고 살...
카넨은 처음 보는 물건을 대하듯 카메라를 앞뒤로 살펴보았다. 비란은 성의 없는 말투로 카넨에게 말했다. "찍기 싫으면 같이 찍지 마." 렌즈 뚜껑이 딸깍 열리며, 카넨의 시선도 비란을 따라 움직였다. 이미 카넨에게 등을 보인 비란이 보란 듯이 비아냥거렸다. "당신도 참 변태 같은 사람이야. 도깨비들의 어두운 유희가 아직 그 영혼에 남아있어." 카넨은 발끝을...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나무는 포기하지 않고 유영의 눈을 속이려 했다. 나무는 아랑의 바다에 흩뿌려진 꽃잎을 훔쳐 오려고, 강한 바람을 일으켰다. 그렇지만 살리만이 아랑 때문에 느끼는 공포가 나무 안에 있는 욕심을 이겼다. 겉으로 나타난 모양새는 같아 보여도, 살리만은 유영을 몰아내야 한다며, 나무에게 더 큰 폭풍우를 몰고 오라고 소리쳤다. 나무와 살리만은 마음이 잘 맞지 않았다...
아랑은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그 자리에 남아 있었다. 불이 붙은 종이처럼 가장자리가 까맣게 타들어 가기 시작한 공간 안에서 아랑은 이 자리에 초대받은 청중을 의식하며 이렇게 말했다. "하녀들은 벌써 음식 준비를 하고 있어." 아랑은 손을 위아래로 겹치며, 손등에 턱을 올려놓았다. "당신은 초대장을 금고에 넣어야 해. 금고가 돈으로 가득 찼다면, 돈을 태...
귀멸학원 렌고쿠 시점의 포크 렌쿄와 케이크 탄지로의 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어느 날을 시작으로 나의 혀는 아무 맛도 느끼지 않게 되었다. 평소 맛있게만 느껴지고 맛있다 외치며 먹던 음식조차도 그때부턴 마법처럼 아무 맛도 나지 않게 되었다. 그저 식감이 느껴지는 상태라고 표현하면 간단할까... 며칠이 채 지나지 않고 찾아간 병원에서 들은 것은 ‘포크’...
동물 사회에서 약한 자와 더불어서 배척받는 자는 다른 자이다. 사와다 츠나요시가 태어나서 먼저 들은 말이었다. 아니면, 처음으로 기억나는 말이던가. 목소리는 츠나요시의 근처에서 계속 들렸다. 그리고 츠나요시는 글자를 알지 못해도, 숫자를 알지 못해도, 정답을 알곤 했다. 목소리가 가르쳐주었으니까. 하지만, 목소리는 츠나요시가 정답을 아는 것을 다른 사람이 ...
하나. 우리는 최정예 칼리오로서 이 별의 존속을 위해 헌신하리라. 하나. 우리는 전우를 믿고 의지하며, 후퇴 없이 앞으로 나아가리라. 하나. 우리는 반드시, 인류를 인도하는 가장 밝은 별이 되리라. .... 그날 읊었던 신조를 기억한다. 강한 사람만 보일 수 있는 빛이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게 적어도 자신은 아니리라 깨달은 날은 그렇게 늦지 않았다. 열병이...
제 마음 전부를 그대로, 당신에게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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