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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청탁, 시비是非 그리고 선악 ❝솔직하게 굴어볼까. - 이름 윌피스 다분하죠, 듣기만 해도 매캐하지 않아요? 아, 모르는 사람이어서 그런가. 안화를 계시할 이름. 조용한 이 땅 위의 계절에 녹아내리고 스며들며, 수루할 예정으로 오늘도 날씨가 맑게 갠다면 그는 그제서야 이름을 버릴 것이다. 나이 불명 날개 1장 단 한 장의 날개로 뭘 할 수 있겠어, 네 말마따...
나는 남친이랑 같은 회사에 다녀. 오늘은 우리가 어쩌다 사귀게 되었는지 알려줄게!우리가 다니는 회사는 대기업이다 보니까 사람도 많고 회의실도 많아! 그래서 회의실은 예약제 느낌으로 폼에 들어가서 신청하면 내가 원하는 날짜랑 시간에 신청하면 내가 바로 쓸 수 있는 시스템이거든어쨌든 하루는 내가 서류정리 해야 하는게 너무 많아서 빈 회의실 하나 예약해서 회의실...
*본 작은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주저앉고서야 새삼 오늘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실감했다. 시계를 보니 이제 겨우 저녁 8시가 넘어가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방에 들어서자마자 나도 모르게 주저 앉았다. 잘하지도 않는 연기를 하루종일 하느라 힘들었던 건지, 아님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너무 많았어서 그런...
사건의 발단은 1년 전 은호가 전역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언제나 새벽형인 밤비는 새벽 1시가 넘어갈 때쯤에도 방에서 본인의 할 일을 하고 있었고, 그때문에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를 정확히 들을 수 있었다. 3일 전에 전역한 뒤로 친구들 혹은 동기들과 연속으로 술을 마시며 매번 새벽에 들어오는 은호가 내는 소리였다. 오늘은 동기들과의 약속이 있었다고 ...
안내면 진다 가위바위..보?아아악-!지금 크게 울려퍼진 소리 누구냐, 김민규요.민규가 당황스럽다는듯 수많은 주먹사이에서 하남자처럼.. 옹졸하게 핀 두 손가락을 접었다 피며 말했다.아니 정확힌 ... 소리질렀다."선생님, 저...저...남자한테 고백해야한다고요...이 남자밖에 없는 남고에서요..."깊은 한숨 소리를 내며 벽에 그 큰키를 억지로 쭈구려 앉는 민...
승철이 원우의 도움으로 그럭저럭 페로몬을 숨길수 있게 되자, 호시의 러트도 끝나있었다. 그리고 그날은 8층 멤버들의 병원 상담일이기도 했다. 8층멤버인 우지,호시,정한,승관이 병원을 가기위해 먼저 나가고 승철은 부족한부분의 연습을 위해 디노와 연습실에 남았다. 나머지 멤버들은 먼저 숙소로 향하고, 원우와 버논이 마실거라도 사다주겠다며 자리를 비웠다. 승철은...
쿠댠 님, 쥬나 님
손이 떨렸다. 심장이 마구 뛰었다. 멈춰버린 두뇌는 한 장면만을 반복해서 재생했다. 내가 단테를 다치게 했다. 그 사실이 견딜 수 없이 끔찍했다. 나는 단테를 지키는 존재. 그의 ■■■. 나의 마음은 □□□로부터 비롯된 것. 이 행동 또한 □□□의 변덕으로 행한 것. 이해할 수 없다. 좋아하면 아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왜 해치려 하지? 지금까지 당연하게 ...
자꾸 재업해서 미안해여..ㅠㅠ '누나. 저 누나 좋아해요.' 서스름없이 말하는 동혁이에 말을 듣고 놀란 여주가 마시고 있던 술을 뿜었어. 그럼 또 턱으로 흐르는 술을 동혁이가 다정하게 휴지로 닦아줬지. 여주는 무슨 말이라도 해야하는데 너무 놀래서 그런지 입 밖으로 말이 나오지 않았어. "누나. 저 누나 좋아한다니까요." "..ㅇ..아니..장난이야..? 장난...
싱클레어X하그노스 드림 관계 커미션 글입니다! 싱클레어의 머리칼은 햇볕 아래에서 유독 황금빛 밀밭 같은 색을 띠었다. 그의 꼼꼼한 성격처럼 관리가 잘 된 부드러운 머리칼은 한 번쯤 쓰다듬어 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켰다. 실제로 손을 댔을 때는 부드러운 동시에 묘하게 복슬복슬한 느낌이 손가락을 휘감아서, 묘한 중독성이 있었다. 머리를 쓰다듬는 행위를 어색해하기...
커미션 연락 링크 https://open.kakao.com/o/sEDNseWe 이곳으로 와주세요! -계좌 사용합니다. -복잡한 장신구 추가 비용 들어갑니다 (0.1) [완성된 그림은 샘플로 올라갑니다. 싫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의인화 가능합니다. -배경 도시를 제외한 숲 배경 가능합니다. -동물 강아지나, 늑대 고양이 등을 주로 그립니다. +그 외 신청...
크림빵 입에 묻히면서 먹는 너드저씨. 묻은 것도 모르고 우물거리면서 책 읽고 있음. "아저씨" 부르면 안경 너머로 눈 동그랗게 뜨고 나 바라보겠지. 닦으라고 하려 했는데 크림 묻힌 채로 멀뚱히 바라보는 게 귀여워 장난기 생겨서 와보라고 손짓하면 고개 가까이 가져와. 그대로 맞닿은 얼굴 냅다 핥아주면 놀라서 그대로 나만 빤히 보는 아저씨. "...어, 어?"...
좋아해요 대리님! (2) W. BB 갑자기 생긴 데이트 약속에 어안이 벙벙하다. 아니 술 먹고 보낸 고백 문자가 이렇게 발전이 될 수가 있는 거였어? 대리님 나한테 관심 없는 거 아니었냐고… 화장실에 들어가 세수를 하며 뜨겁게 달아오른 얼굴을 식혀본다. 이젠 좀 식었나 싶어 두 뺨에 차가운 손바닥을 갖다 대 확인해보지만 여전히 뜨겁다. "잠시만 나 지금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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