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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나오는 아이돌과 무관합니다. 온전히 제 상상과 망상으로 제작되었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글에 나오는 욕은 삐처리하지 않습니다. 보기 불편하시면 보지 말아주세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잠시 세림에게 뚝하라는 말과 함께 휴지로 세림이에 눈물을 고이 닦아주는 우빈이. 세림이는 그런 우빈이에 행동에 세림은 미안하다는 말과 상처 줘서,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씨피 표기는 나이 순으로, 필자의 선호도와 무관합니다. 흥흥흐-. 콧노래를 부르며 폴짝폴짝 걷는 하루아의 발끝이 복도에 사뿐사뿐 닿았다. 등교하는 청소년치고 심히 발랄한 걸음걸이였다. 경쾌한 발놀림으로 복도를 횡단한 하루아가 힘차게 교실 문을 열었다. 쾅! 앗차, 너무 힘을 줬나. 일순 아이들의 시선이 하루아에게로 몰려 들었다. 물론 하루아는 개의치 않았...
카레 그리고 모든 좋은 것들 ‘어떡하지’ 로널드의 머릿속에서, 그리고 곧이어 드라루크의 머릿속에서 같은 말이 떠올랐다. 붉어진 얼굴, 갑자기 더듬는 말, 크게 떠진 눈과 혼란스러운 표정, 그렇지만 정확히 자신을 꿰뚫어 보는 그 파란 눈동자와 마주친 순간 드라루크는 알아챘다. ‘로널드가 나를 좋아한다.’ 좋은 일이다. 당연히 좋은 일이고 말고, 드라루크...
좋아했어 by.햇 2020년 1월 xx일 또 한 번 종업식이 찾아왔다. 하얀 눈이 내리는 창밖을 보며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울음소리로 공허하던 교실을 다시 채웠다. 이번에도 나는 울지 않았다. 그리고 이번엔 활짝 웃을 수 있었다. "이동혁! 많이 기다렸어?" "아니야 우리도 종례 늦게 끝났어 ㅋㅋ" "울 초코볼 몇반이야?" "나 3반" "헐 나도!" 신나서 ...
좋아했어 by.햇 2019년 1월 xx일 종업식이다. 슬픈 마음보단 어딘가 공허함이 컸고 그저 아쉽다는 마음뿐이라 눈물이 나진 않았다. 동혁이와 반이 떨어졌다. 동혁이가 다른 애한테 맘을 주면 어떡하지.. "야 이동혁" "응?" "너.. 다른반이여도 나랑 계속.." "같이 함께 해줄거지..?" "풉 ㅋㅋㅋ 그게 뭐야" "웃지마 나 지금 진지해." "당연한 ...
좋아했어 by.햇 2018년 3월 2일 고등학교 입학식 날에 긴장 반 기대 반을 안고 교실에 들어갔다. 처음 보는 고등학교 교실은 초, 중학교와 다를 것 없었지만 신기했다. 반 아이들은 아는 애들이 몇몇 붙었는지 벌써 무리가 있는 것 같았다. 그런 와중에 너는 저 멀리 창가 자리에 조용히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 너가 눈에 제일 먼저 띄었다. 책...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시엘(트위터 계정:@siel_eva95)입니다. 언제나처럼 인사부터 하며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이번 주제는 <에바 속 가장 좋아하는 ost>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주제의 결정을 보고 나서 아래 사진의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ㅈ됐다....' 가 그 때 및 현재의 기분입니다. 왜냐면 저는 에반게리온의 오프닝인 '잔혹한 천사의 테...
* * * "응. 좋아해. 엄청 좋아해." "......" "그러니까 너도 이제 좀 솔직해지자." "뭘 솔직해져."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진지하게 생각해 봐. 그거 사랑이라니까?" "누나. 좀." "거울 좀 봐, 민형아. 지금 나한테 얘기하는 네 얼굴이 어떤지." "안 들어가세요?" "아..." "벤 왔나 보다. 이제 갈게." "잠시만. 같이 나가. 편의...
퇴고 안 했습니다. 오타 엄청 많을 거 같은데 저는 배가 너무 고픕니다. 오랜만에 써니힐 노래 듣다가 뱅상으로 보고 싶은 것만 썼습니다. 써니힐 많이 들어주세요. 여름 매미가 비명 지르듯 울었다. 인도를 반이나 가려주는 나무 그림자로도 더위는 피하기 힘들었다. 기상호는 아스팔트에서부터 올라오는 아지랑이에 기겁하며 동네 슈퍼마켓 이름이 적힌 비닐봉지를 휘휘 ...
"혹시, 이름이 뭐에요....?" "이름...?" "아니, 도와주셨으니까...이름이라도 알고 있으면 좋...으니까요...?" "민균! 박민균이야 내 이름! 나 3학년 6반이니까, 심심하면 찾아와! 너는? 너 이름은?" "아...저요? 저는 유토, 김유토에요" "유토? 이름 이쁘다!! ^__^ 다음에 또 봐!" 드르륵- 유토가 교실문을 열고 들어가자, 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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