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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듀스, 에이스. 다친 곳은 없나?" 아나 아마리는 자신의 몸 상태보단 두 아이의 부상 여부부터 먼저 살폈다. 최대한 피해가 없도록 구르고 달렸지만 혹시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부상이 있다면 빠르게 응급처치부터 해야 했다. "우웁... 욱, 아뇨... 딱히, 다친 곳은 없습니다." "크으으억... 우웩... 나도, 좀 토할 것 같고, 배가 엄청 아프긴 한데 ...
“여기서 뭐 해?” “어? 변백현? 너 뭐야! 왜 여기 있어?” “잠깐 볼 일이 있어서. 너는 왜 여기 있어?” “어? 나는 이도현 씨…” -빵빵 “타. 빵빵거린다.” “아 나 기다리는 사람 있는데..!” “누구?” “이도현 씨!” “..... 형?” “아 아까 산책하러 나왔다가 마주쳤는데 저녁 사주셨거든. 영화 보고 싶다고 하셔서 같이 가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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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 네이베로스 데이베로스의 무자비한 이동책 덕분에 무사히 블랙헤븐 안으로 진입할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초반에 선출한 멤버들과 떨어져 있는 상태다. "설마 이렇게 떨어뜨려 놓을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블랙헤븐의 베리어를 뚫고 기체에 부딫히기 직전에 언제 걸어놨는지 모를 텔레포트 마법이 발동해 나 혼자 막판에 그들과 떨어져 이동 되었다. 아마 이...
*곧 지우리라 생각하고 그렸던 시리즈라 유료발행합니다..ㅋㅋㅋ 지금보니 너무 부끄럽네요..,,,
내가 지금껏 괜찮다고 말해왔던 모든 시간들이 부정당하는 기분이었다. 그가 뭐라고. 그저 우리 집에 값비싼 보석들을 훔치러 온 다른 도둑들과 다르지 않은 그가 도대체 뭐라고. 만난 지 5시간도 채 되지 않은 그가 나에게 있어서 대체 뭐라고 지금껏 괜찮다고 버텨온 내 모든 인생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걸까.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나는 그의 얼굴을 제대로 마주했다....
꿈을 꾸는 것은 무척 행복했다. 동화 속에서나 일어날 것 같은 허무맹랑한 일들이 당연하게 펼쳐지는 곳. 현실이 어렵기만 하던 린에게 꿈은 흥미롭고 환상적인 낙원이었다. 하지만 가끔 삶에 변화를 줄 만한 일들을 겪고 잠이 들면 자신이 지금 꿈속이라는 것을 본의 아니게 저절로 깨달아 버렸다. 그러는 순간 꿈꾸던 환상의 낙원은 깨져 버렸다. 꿈속이 아득하기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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