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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ulture.go.kr/ 본 저작물은 "문화포털"에서 서비스 되는 전통문양을 활용하여 2차적 저작물로 응용하여 직접 재배치한 것으로, 저작권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한복에 사용할 수 있는 금박 도장식 복합문양 브러쉬 9종 세트입니다. 꽃과 문자를 포함하여 석류, 소나무 등 다양한 길상문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 고려대학교...
https://www.culture.go.kr/ 본 저작물은 "문화포털"에서 서비스 되는 전통문양을 활용하여 2차적 저작물로 응용하여 직접 재배치한 것으로, 저작권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한복에 사용할 수 있는 금박 도장식 원형 꽃문양 브러쉬 7종 세트입니다. 강릉오죽헌시립박물관, 한국불교미술박물관, 덕성여자대학교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전주대학교박물관, ...
“황상께서 밥그릇만큼의 황금을 너에게 내리셨다지.” 동향의 말에 운약이 반색하였다. “그리 너그러우실 누가 알았겠습니까.” 운약이 그날 밤 몸을 아끼지 않고 달려들어 황제의 말씀을 전함과 동시에 희현의 몸을 감싸는 바람에 죄도 없이 장을 얻어맞았다. 희현이 운약과 말을 섞을 일이 여지껏 없었으나 감사의 인사와 옷을 몇 벌 받았다. 그러니 자연히 황제도 알게...
*오소마츠상 2차 창작 소설. *BL, 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카라마츠는 눈을 뜨자마자 눈살을 찌푸렸다. 아침부터 보이는 어쩐지 멍청해 보이는 형의 얼굴에 기분이 썩 좋지 못했다. 분명 일어나면 이치마츠의 동그란 뒷통수나 귀여운 옆모습이 보여야 했을 터였다. 그런데 그가 아닌 멍청한 제 형의 얼굴이라니... 게다가 그 귀여운 걸 꼬옥 안고 있는 저랑...
"희현아!" 평소 황제께서 낯빛을 바꾸는 걸 구경한 이가 거의 없었다. 늘 침착하고 속을 모를 미소나 짓는 것이 저분이었지, 크게 분노하거나 웃거나 당황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지엄한 황상께서 큰 소리를 내는 것을 보고 이들이 흠칫하는 사이 달려들어 우 소의를 안았으며, 이어 황제의 심복들이 금봉황과 금룡이 자수된 붉은 이불로 둘둘 감쌌다. 소사 궁의 내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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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궁의 은씨가 귀비께 인사드립니다." 귀비는 체면이 없는 사람이었다. 냉랭한 얼굴로 인사치레도 하지 않으려 드는 것을 보고, 은화는 이치가 듣던대로 안하무인이구나 하는 마음이었다. 첩에 불과한 소사는 귀비께서 하명하시기 전엔 고개도 함부로 들 수 없었다. 굽힌 다리가 아파 식은땀이 조금 날 즈음에야 희현은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고개를 드시게, 하는 별 영양...
황후 궁에서 나와, 귀비 궁으로 향하던 찰나였으니 딱 중간 지점에서 만난 거였다. "황상, 조금 더 쉬지 않으시구요." "황후께서는 염려하실 것 없습니다." 멀쩡한 얼굴을 유지하고는 있었지만 기실 마음이 급했다. "귀비께서 몸이 좋지 않으시니 황상께서 이렇게 급하시지요." 선기는 이 사람을 신뢰한 적 없었지만. 한 권의 책처럼 담담한 척 하면서 실은 속이 ...
신청자 닉네임 , 연락용 계정 : 온 @ghkfus_love결제 종류 : 입금 (곽아영. 21년 10월 29일. 후불.지난번과 동일하게 러프를 받은 후 보내드리겠습니다~!)커미션 받을 메일 주소 : kao6162@naver.com 다음 성장 마감 날 : 10월 31일 ~ 11월 1일로 넘어가는 00시 혹은 오후 3시 신청 타입 : 초등(처음) = 고등 = ...
청춘예찬 계절 모르고 피는 청춘 개요 본 합작은 '망각 속에 잊혀져가는 상처의 기억', 이하 망상커 러닝 캐릭터를 대상으로 한 5회 성장 복합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저 이레인깅이들을 빨아먹고 싶다는 사심으로 여는 합작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해주세요. 주최 : 빅터 기간 : 10.28 ~ 3.28 (11.1~4.1) 시스템 합작 공개는 형식에 관련 없이...
2022-01-29, 게시글 하단에 수호자를 위한 '추가 정보'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어느 여름, 탐사자들은 보호자와 함께 3박 4일 휴가 계획에 이끌려 비행기와 페리를 타고 사이볼로네 섬으로 향합니다. 본래 개방되어 있지 않던, 그곳 원주민들만 지내던 섬으로 최근 관광 사업을 벌이기 시작하면서 이색 여행지로 홍보 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인접한 국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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