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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싱 포함 몇개 백업 캐붕개그 그 술탄은 무슨 말을 했을까 그림체 다 다르지만 시리즈임 ,...,,, 썰푼거로 디누님 만화 여기 ~~ 누가보면 손 페티쉬 있는줄 알듯... 쳇 회지마감하다가 막히면 그리고 막히면 그리고(그렇게나 많이 막힌걸까,,,?) 했더니 꽤많다 아~~ 시간나면 숭한짤 그리려고 이메레스 열심히 모으는중 ㅋㅋㅋㅋㅋ 다그린다진짜 ㅋㅋㅋㅋㅋ...
<Mirrors> 자스알라 단편 3편 | 글회지 | 전연령가 A5 | 110p | 10,000원 <선입금 폼>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897 !WARNING! - 수정 시 가격이 인상될 수 있습니다. (혹은 단편 하나가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가격이 하락됩니다.) 총 110p, 표제지 및...
sinful: 죄악의 born sinful ※ WARNING! : 종교적 비유와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그 여자는 마녀라고 하더이다. 노인은 공공연한 비밀을 전하면서도 목소리를 낮췄다. 옛날엔 수녀였다면서. 저 여자가 있던 성당이 불타 무너졌대. 무성한 소문들 사이에서 진실은 누구도 몰랐다. 언덕을 넘고 산과 강을 건너온 뜬소문들만이 사람들 사이를 맴돌았다...
살~~짝 숭해서 포스타입에 올림 이메레스 사용 나름 시리즈
자스민이 술탄이 된지 언 6년이 흐르고 아그라바는 전에 없던 태평성대를 이루며 무역국가로 우뚝섰다. 백성들은 굶는 사람이 없어졌을 정도로 주머니사정이 좋아졌고 그들을 사랑하는 술탄의 마음처럼 그들도 술탄을 사랑했다. 그러나 그런 아그라바에도 걱정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술탄께서 더 이상의 국서를 간택하지 않겠다 선언한 것이었다. “올해로 벌써 2년째신가.” ...
알라딘과 자스민이 한 방에 들어가는 것을 자파는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다. 며칠 전부터 술탄이 왕자와 한방에서 지낸다는 소문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한 자파의 눈이 떨렸다. 공주에게 술탄 자리를 뺏겼고, 왕자에게 공주를 뺏겼다는 생각에 불안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이대로라면 지금껏 아등바등 지켜낸 이 자리마저 뺏길지 모른다. 자파의 손에 땀이 가득 찼다. 그때...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창문 밖으로 몸을 던지고 나서야 뒤늦게 깨닫는다. 술탄님이 내가 도망갔다고 생각하시면 어쩌지? 역시 방금 뛰어내린 창문 쪽에서 알라딘을 잡으라는 술탄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떡하긴 뭘 어떡해, 일단 궁전 문 앞에 가 있겠다고 했으니 술탄님이 내려오실 때까지 궁전 문에 안전하게 있기만 하면 되는걸. 머리만 좀 쓰면 어렵지 않아. 나는 평소...
럼과 화로와 나침반 자스민은 대장간 앞에 서서, 한동안 쇳덩이가 깡깡 내리치는 귀 따가운 소리를 듣고 있었다. 무겁고도 경쾌한 소리다. 곧 돌아가야 할 바다 위에서는 쉽게 들을 수 없을 소음이니 누군가는 귀를 막고 도망칠 소리도 그저 즐겁게 느껴졌다.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에 들러야 할 곳은 넘쳐났다. 그중에서도 대장간을 가야 했다. 한 번 나가면 다시 돌아...
[봐봐. 보석 맞았지?] “사장님아 저럴 줄 알고 있었어?” “그럼. 내가 보석이랬잖아.” “처음 본 게 2년 전이 아니었구만.” 싱긋 웃으며 알라딘을 향해 가는 자스민을 보던 지니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몰라보게 달라져버린 알라딘의 모습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길거리에서는 못 먹고 힘들어서 크지 못했을 뿐이었던 모양이었다. 제대로 된 음식과 운동, 그리...
※ 영화 <관상>의 대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龍顔 용안 공주 저하의 얼굴을 함부로 곧이 보지 마시오. 예, 관상가는 대답하며 고개를 조아렸다. 왕이 승하한 이후로 살아있는 사람 중 아무도 본 적 없는 공주의 그 얼굴을, 관상가는 곧 처음으로 목격할 광영을 얻게 될 것이다. 몇 번이나 미닫이가 열렸고 닫혔는지조차 까마득했다. 호롱불이 반사되어 번...
동이 틀 무렵, 자스민은 자신의 옆에서 느껴지지 않는 온기에 손으로 그를 찾으려 침대 위를 손으로 찾았다. 그러나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방은 침대를 더욱더 썰렁하게 느끼게 했다. 이상한 마음에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떠서 주위를 돌아보니 알라딘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얇은 이불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자신이 늦잠을 자서 먼저 나간 건 아닐까 해서 창가를 바...
[계획은 이래.] “와. 진짜 맛있네요. 자스민!” 지니와 달리아의 애정행각을 끝낼 기미가 보이지 않자 배고팠던 자스민은 알라딘에게 새벽에 만들었던 토스트를 부탁했고, 완성되자 어느새 식탁에 자리 잡은 달리아는 토스트를 먹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거봐. 맛있다고 했잖아.” 자스민은 마치 자기가 만든 것처럼 우쭐거리며 웃었다. 얼씨구. 지니는 똥 손이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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