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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방금 플레이리스트 하나 올리고 오는 길인데, 이번 영상을 통해서 배운 것들을 알려드리려고 왔습니다. 플레이리스트 유튜버들이 많은데 아직 이 점은 아무도 공유하지 않더라고요. 1. [ 본 영상은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 위 문구 플레이리스트 유튜버들 채널에서 자주 보셨죠? 직접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올려 보기 전에는 저 문구가 영상에 태클 거는 인간들 보...
1. 데이...트? "자 먹어." 전하께서는 황송스럽게도 내 앞에 놓인 핸들만한 크기의 돈가스를 친히 칼로 잘라주셨다. 아니, 제가. 제가 할 수 있는데요...! 어쩔줄 모르고 허공을 배회하는 내 손을 모기 쫒듯 탁 쳐낸 전하께서는 나와 눈도 마주치지 않고 말씀하셨다. "너 팔 다쳤잖아." 지난번엔 내가 다치든 아니든 신경도 안쓰시고 팔을 이러케이러케 홱홱...
따듯한 햇살과 그 햇살에 취하며 행복하게 떠들고 있는 해가 떠오른 아침이 왔지만 딱 한 명의 사람에게는 그저 오늘 아침도 언제나 처럼 어두운 밤이였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휴지와 먹고 버린 과자 봉지 같은 지저분한 방과 그저 어둠밖에 없을 정도로 불이 꺼져있는 4평 남짓한 방의 주인은 운동은 하지 않은 듯한 삐적 마른 몸과 잠을 언제 잤는지 알 수 없는 다...
내가 사는 세상에는 이능력자라는 종족이 산다. 판타지 장르에서 나올 것 같은 이능력을 쓰는 종족은 인간들과 섞여 살아가지만 인간들은 그들에게 공포를 느낀 것인지? 아니면 질투심? 때문인지 그들을 차별하고 탄압하며 위에 올라서기를 바랬다. 차별과 탄압속 인간들을 위해 얻드리며 살던 그들은 이런 잘못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자치권을 요구하는 자들이 나타났으며 더...
"괜찮아?" "응? 응. 괜찮아." 괜찮냐는 친구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난 괜찮다. 정말이지, 난 아무렇지 않다. "그럼 이렇게 진행할게요." "네, 알겠습니다." 당신이 없어도 내 삶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익숙한 소리에 눈을 뜨고, 출근을 하고, 일을 하고, 퇴근을 기다린다. 변함없는 일상을, 변함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기에 난 아무렇지 않다....
[아비규환] 나는 도망치다 문득 멈추고 뒤돌았다 폭발한 공장에서 퍼진 불길이 마을로까지 번져 맹렬한 기세로 타오르고 있었고, 공장에서는 천장의 일부가 함몰된 상태로 검고 붉은 연기가 하늘을 가득 메워 따스함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갑자기 들리는 울음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마을 앞쪽에 아이 두 명이 있었다 한 명은 넘어져서 울고 있었고, 한 명은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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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캐붕 주의 *매화설탕님의 아름다운 그림을 트그내글한 연성입니다 ෆ ** “너넨 언제 혼례 올릴 거냐?” 오랜만에 천우맹이 모인 자리, 늘 그래왔듯이 나란히 앉아 있는 남궁도위와 임소병을 빤히 바라보던 청명이 갑작스럽게 물었다. “예?” 소병이 의아한 얼굴로 청명을 바라보자 그가 어깨를 으쓱해 보이며 말을 이었다. “아니, 보통 이쯤에 슬슬 하...
※노래 가사?느낌으로 읽어주세요 ※해석은 물어보시면 해드려요 갈라져선,작별이다,라던가 달려왔어 그랬으니까,그랬으니까 눈 앞에 햇빛이 있는데도 닿을 수가 없어 모두의 눈물도,모두의 기억도 놓치지 말아달라는 부탁은 듣지 않았어 미소에 녹아거렸던 울음은 대답없는 사람에게로 사라지고 싶은 삶이래도 의미는 있는걸까 노래 속 아이와 얘기하고 잊고싶은 꿈이라기엔 행복했...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양치기 소년이 하나 있었습니다. 소년은 늑대들이 나타나 양을 물어간다느니 잡아먹느니 하는 말들을 소리치곤 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놀라 부리나케 달려왔지만 아무 일도 없었답니다. 그때마다 소년에게 화를 내거나 투덜거리며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놀라서 달려오던 마을 사람들의 수는 점차 줄어갔습니다. 그러던 ...
당보가 환생했고, 검존이 살아남았다는 설정암존신룡을 뒤집어보고 싶었습니다 사별남 집착펭귄설정만 대충 써놓은 망망대해 가(https://hum-penguin.postype.com/post/11910212)의.. 뭐 대충 정식판?시간상으로는 당보편인 녹혼(https://hum-penguin.postype.com/post/13755157)의 앞부분에 해당하기는 ...
간호사가 되기까지 과정 초, 중, 고 다 열심히 공부를 했어 부모님의 기대도 컸고 나도 뒤쳐지는걸 싫어하는 성격이기도 했어 그래서 쭉 공부만 하다보니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잘하는게 뭔지 모르겠는거야 경험한게 없으니까... 그래도 대학은 가야하니까 많은 학과들을 열심히 또 검색하고 공부(?) 나름의 정보를 습득했어 연봉이나 나중에 무슨 직업을 갖고 어떤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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