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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그 헬스갤러리 웃짤 보니깐 위진영도 커뮤 하나 있을 것 같아 위진영갤러리 이런거... [ㅁㅊ주군 원가놈1이랑 싸우고 오신듯;] 다들 주군 조심해라 심기 안 거슬리게...책사님들 조심하고 장수님들은 근처에도 가지마셈;;; [댓글] 안 그래도 오늘 아침에 한 명 골로 갔다 ㄴ 헐 왜?? ㄴㄴ 원가놈 1 프린트된 폰케 사고싶다고 아가리 털다가 걸림 ㄴㄴㄴ엥 주군...
저승사자는 생전에 가장 사랑했던 자의 모습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나는 그게 관 공이나 봉효, 하다못해 가족들 중 한 명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그게 원본초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기 때문이다. 로 시작하는 원쬬 보고싶다 - "오랜만이군, 아만." "네가 나를 아만이라고 부르는게 더 오랜만인 것 같은데." "글쎄, 그런데 ...
다이어리 쓰는 위진영+원쬬 보고싶다 조맹덕 회사에서 나눠주는 다이어리 쓸 것 같다 위진영컴퍼니 이런거 간지나게 박혀있는... 다이어리 쓰려고 해도 회사 일정으로 차서 공간이 없을듯 맹덕아 미안해 그래도 관운장과 커피 약속 드라이브 이런건 스티커 붙여가면서 예쁘게 기념할 것 같아 나중에 관우가 그거 보고 재밌었음,,,이런거 수줍은 잠콩얼굴로 몰래 써놓아야 한...
- 조인은 바다를 좋아했다. 종일 달려도 바다를 찾을 수 없는 이 드넓고 광할한 땅에서, 바다를 그토록 좋아했다. 다들 그를 이해하지 못했다. 살면서 한 번도 보지 못한 바다를 꿈꾸는 그 열망을 아이 같다 치부하였으나, 그것은 그가 스무 살이 되던 해에도, 스무 다섯 살이 되던 해에도 사그라들지 않았다. 그를 두고 형제들이 농을 던지기도 하였다. 바다를 모...
안녕하세요. 2월 인쬬 합작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연성하시는 CP가 삼국지톡의 조인조조라면 소설, 시, 그림, 만화, 수공예 등 그 어떠한 장르에도 관계없이 자유로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분량 제한 또한 없습니다. 자유롭게 연성 해주세요. 이번 달 주제는 <졸업 / 2월의 어느 날 / 발렌타인데이> 입니다. 모집기간은 공지가 올라가는 시점인 2...
* 작품에 나오는 배경은 가상의 나라입니다. * 본문에서 조인이 황후로 나오는데, ts버전이 아닌 남자 황후입니다. 어릴 적엔 유독 우는 일이 많았던 것 같다. 큰 개를 봐도 , 천둥이나 번개가 심하게 치는 날에도. 조홍이 심한 장난이라도 치는 날에는 더욱 더 질겁을 하며 울었다. '인아. 왜 울어.' 구석진 누각이나 수풀에 숨어 훌쩍이고 있노라면, 어김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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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풍등이 하나둘 하늘 위로 두둥실 떠올랐다. 그것을 따라 사람들의 눈도 하늘을 향해 올라갔다. 어둑한 하늘 위를 채워가는 밝은 불빛에 빼곡하던 별빛이 위세를 발하지 못하고 몸을 감추어 갔다. 이때만큼은 지상의 빛이 하늘보다 더 고귀했다. 1월 1일. 낡은 해를 떠나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경계의 밤. 매년 하는 행사임에도 너른 벌판에 모인 사...
화살이 꿰뚫은 자리에 조인이 수성守城에만 능한 것은 아니었다. 조위曹魏가 자랑하는 기병은 갑작스레 하늘에서 떨어진 운 따위 아니라, 혹독한 훈련을 거쳐 조인이 직접 키워낸 결실이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전쟁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군사로 최대한의 피해를 선사 할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다. 타고난 재능은 제 주인을 만나 빛을...
소재
*연주 반란 평정 직후 시점, 성관계를 암시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밤이야기 “…야, 인아.” 자신의 사촌 동생이자 전쟁터에서의 든든한 장군, 또한 그 누구보다도 자신을 사랑해 마지않는 애인의 등을 껴안은 채 조용히 눈을 끔벅이던 조조 字 맹덕이 나지막이 읊조렸다. 푹신한 2인용의 침대에 누운 채, 어느새 새벽빛이 어슴푸레 비쳐 들어오는 창문을 응시하다, 제 ...
*현대 Au, 22세 조인과 35세 조맹덕의 정략결혼 이야기 미숙의 감정 어찌하여 눈앞에 보이는 이의 등은 그렇게나 자랐는데 나는 그대로인지. 도시 알아낼 방도가 없다. -싫어. 안할래. -자효야, 일어나야지.. -아냐. 안 일어나! 어린 아이가 웅얼거리며 떼를 쓰는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를 듣자마자 속에서 한숨을 끌어올린 소년, 조조는 지끈거리는 미간을...
세상에는 수많은 죽음이 있다고 했다. 전쟁터에서 날아오는 수류탄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당하는 죽음, 불길 속에서 한 생명을 구조하다가 생기는 죽음, 의로운 일을 행하다가 떳떳하게 맞는 죽음. 별의별 최후가 다 있겠건만, 나는 평범하지만 내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던 사유로 죽었다. 저승길 오늘은 참으로 이상한 날이었다. 1월의 엄동설한, 살갗을 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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