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설정' 한번만 해두면, 매달 정기적으로 자동 정산받을 수 있어요
어서 오시게나. 평(平)의 이름을 가진 자들이여. 시간이 되어 올바른 몽중에 밤을 지새울 테니, 바뀌어 가는 것들에 떨지 마시고. 무르기 따윈 없으니 미안할 따름이네. 자, 이제 연회를 즐기시게나. ― 평(平)의 이름을 가진 자들. 흔히 이야기하는 그 존재들은 높은 격(格)을 지닌 자들을 이르는 말이었다. 높은 격의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모른다. 더 ...
-유토피아X미스터리 수사반 글입니다 -뜰팁 크로스 오버입니다 -자살,유혈과 비슷한 표현들이 나오니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오타는 검사하지 않았습니다 -피드백은 받지 않는 글입니다 -즐겁게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스읍…” 공경장은 손에 들린 캔커피를 마시며 생각에 잠긴다. 과거의 자신이 피땀 흘려가며 노력한 결과와 자신의 현재 모습을 비...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소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6/19 작성된 썰입니다.- "바다가 나를 불러." "뭔, 개소리야...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소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6/17 작성된 썰입니다.- "신은 존재해." 평생, 신 같은 게 ...
“어이, 언데드씨.” “갑자기 또 뭡니까?” “그,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 “10월 31일… 아닙니까? 그래서요?” “그럼 오늘은 무슨 날?” “10월 31일이라고요. 저 곧 일 나가야 하는데요, 용건이 있으시면 빨리 말하시죠.” “아, 참. 10월 31일 하면 떠오르는 것도 없어? 할로윈이잖아!” “그래서요?” “아니, 내 말은, 할로윈 있잖아, 죽...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잠뜰이가 떠났다. 더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데... 내 곁에 사람있으면 잘 지냈다가 수명이나 사고에 의해 떠나는 것 같다.. 우리도... 아니 엄마도 그랬으니까 "아빠! 엄마 저도 이제 하늘을 날수있게 됐어요!!" "이야 우리 공룡이 장하다!" 휘이잉 "아빠, 엄마는 어디로 가신 거예요?" " 엄마는 저기 하늘나라로 갔단다" "그럼 엄마는 이제 못 보는 거...
언젠가 퇴원할 수 있으리라 믿었다. 겨울에는 퇴원할 수 있겠지? 때는 가을, 학업과 수확의 계절이다. 난 9월 1일, 교통사고를 당했다. 큰 사고는 아니었다고 어머니는 날 안심 시켰다. 퇴원만을 기다리며 병원에서 지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도 난 퇴원을 하지 않았다. 큰 사고가 아니라고 했는데.. 이제 발 빼고는 다친 곳도 없다고 생각했다. 낙엽...
수사가 시작되었는데 생각대로 잘 해결되지않는다. 수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위험한 역할을 맡으려는 라경장을 보고선 공경장이 그를 최대한 말린다.
사람이 별 없는 해안가 조그마한 사람의 목소리만 들려온다 " 라더야.. 라더야.. " 한 사람의 이름만 부르던 그의 옆으로 어느 여성이 다가갔다 그러곤 익숙한 듯이 그의 옆에 앉아 말을 건다 " 공룡 씨, 왜 또 울고 있어요. " " 잠뜰 씨,, 그저께 라더가 탄,, 비행기가 폭발했데요.. 라더가 무슨 병원에 있는지,, 살아는 있는지,, 아무것도 몰라서,,...
자율동아리 시간이 있는 수요일, 즉 오늘 가장 먼저 음악실에 도착한 건 농구부 일 때문에 교무실에 들렀다가 바로 음악실로 올라온 서라더와 정공룡이었다. 시시덕한 일상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도착한 곳이 본관 5층. ...저거 뭐야? 기타 케이스 맨 서라더가 음악실 앞에 놓인 무언가를 가리키며 물었다. 정공룡도 가늘게 눈을 뜨며 바라봤지만 가까이 가지 않고서는 ...
형은 별난 사람이었다. 단순히 내 감상뿐만이 아니라, 형의 행동을 보면 그랬다. "우리 공룡 멸종 놀이 하자!" 라고 말하질 않나, "...형? 어디 갔다 왔어?" "응? 아, 잠뜰이 집에 잠깐." "이 시간에......?" "아니, 심심해서 잠깐 pc방 가자고 했지...근데 커튼을 촥 쳐버리더라고. 으, 너무해." ......라고 하질 않나. 그 누구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