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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른, 나른이, 나른아. 나의 마술사님이자, 사랑스럽기 짝이 없는 나의 후배. 또한 푸르디푸른 여름 하늘 같고, 또 포근한 아침 햇살 같은 사람. 축제, 그리고 여름. 사랑을 노래하기 딱 좋은 시기가 곧 졸업하게 될 3학년에게 찾아왔다. . . . . 무언가를 위해 노력하던 피아노에 진절머리가 났다. 항상 무언가를 시키고, 요구하는 게 너무나 싫었다. 홧...
- 린 진짜 실리안 보자마자 진짜 말로만 듣던 동화 속 왕자님처럼 생겼다 생각 했을 듯. 루테란의 기사? 아닌데. 완전 왕자님인데. (진짜 왕자였음 - 새삼 떠오르는 건데 린이랑 실리안이 이루어지면 그 2세는 아들이든 딸이든 엄청 이쁘겠지. (당연함 인간 미남과 실린 미녀가 엄빠임) 사실 왕비가 될 만한 가장 이상적인 대상이 린일 것 같음. 수명 빼면......
"아아~... 보통 축제 때는 방송부가 뭘 하더라?"🌊 이름: 권서진 權 藇縝🏝나이: 19🌊 동아리: 방송부(부장)🏝 성별: XY🌊 키, 몸무게: 178 / 표준 🏝 국적: 대한민국🌊 외관: 짙고 푸른 벽안, 가느다란 검은 머리칼 안쪽에는 파란색의 시크릿 투톤, 한쪽으로 쓸어넘긴 앞머리와 옆으로 묶은 꽁지머리, 머리를 풀고 있다면 중단발쯤 되어 보이는 머리...
안녕하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프레임을 제작하게 되었는데 작년에 생각보다 정말 많은분들이 프레임을 좋아해주셨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 더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예 프레임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다운받으신 후 인생네컷 앱을 설치하시면 전국의 인생네컷 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쁘게 사...
텅 빈 사무실에서 이설과 서예나, 두 사람만이 부산스럽게 움직였다. 김현승 경장의 자리는 답지 않게 깔끔했다. 서류철과 수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태블릿이 책상 한구석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경장님... 이렇게 깔끔한 분이셨어요?" "아니요." 이설이 단칼에 잘라 대답했다. "틈만 나면 책상 정리 하라고 혼나던 분이십니다. 유쾌하고 산만한 성격이 책상...
시간 경찰 예성 중앙지부는 완전히 마비되었다. 서예나가 예성에 있는 다른 지부에서 온 연락을 취합했다. 동부지청과 남부지청은 인력 피해가 발생했고 서부와 북부는 무사했다. 급히 중앙지청 상황을 알리고 업무를 서부지청에 이관하는 공문서를 보냈다. 이설은 서울 본부에 피해 상황을 알리고 수색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그러고 나서야 두 사람은 겨우 숨을 돌릴...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위쪽에서 유리와 구조물들이 계속 떨어졌다.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흔들림이 심했다. 행인들은 물론 두 경찰도 균형을 잡지 못하고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곧 흔들림이 잦아들었다. 참 길게도 느껴진 이 분이었다. 서예나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경장님. 괜찮으십니까?" "멀미만 빼면 괜찮습니다. 경위님이야말로 괜찮으십니까?" "저도 멀미 빼면 멀쩡합니...
땅이 울부짖으며 몸을 흔들었다. 지상에 발 디딘 모든 물체가 흔들렸다. 삐이이이. 통신기기들이 재난을 알리는 신호음을 띄웠다. 책장이 서로 부딪히고 책과 책상 위 물건들이 아래로 쏟아졌다. 국문학과 연구실 안에 있던 모든 사람이 책상 아래로 숨었다. 시계 화면 위에 떠오른 재난 문자는 진도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의 지진이 ...
무제 평소대로 지루한 수업이 이어졌고 카구야는 턱을 비스듬히 괸 채 에이린을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었다. 그 모습이 어딘지 거슬렸던 에이린은 무심코 말을 던졌다. 지구를 보러 가지 않을래요? 아무 생각 없이 내뱉은 말에 카구야도 에이린도 화들짝 놀랐다. 카구야는 이 선생이 오늘따라 왜 이러나 싶었을 것이고 에이린은 자신의 말에 꽤 감정에 실려 있다는 사실에 ...
해당 포스트는 2016년 3월 6일에 진행된 콘솔게임 온리전 '6th Level Up!'에서 판매했던 동명의 단행본 내용을 옮겨와 발행하였습니다. 에도 이야기 ~ 청보라빛 향기의 장 ~ 一. 해가 저물고, 노을로 물들던 하늘이 완전히 검은색이 되어서야 칸지는 집으로 돌아왔다. ‘타츠미야’라고 적힌 간판 아래쪽에서 노렌(暖簾: 상점 입구의 처마 끝이나 입구에...
0. For small creatures such as we, the vastness is bearable only through love. 우리는 매우 작은 생명체이기에, 오로지 사랑을 통해서만 광대함을 견딜 수 있다. Carl Sagan(1934-1996) 1. 런던의 대기는 참으로 우중충하다. 어두컴컴한 계절에 질려 영국을 떠나는 사람들과는 달리, 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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