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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로 서로 자주 만나고 일하다 보니 우리 사이는 더 가까워져 연인 사이로 발전 하였다. 직장에서도 파트너이다 보니 매일 거의 붙어 다녔다. 사귀기 전에도 그랬지만 달라진 건 출퇴근도 항상 함께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을 함께하는 것 그것은 내게 힘이 되고 그는 한없이 다정하여 하루하루 꿈같은 삶을 사는 기분이다. 하지만 나와 백은후는 밀려드는 ...
백은후는 생각보다 섹스에 미친 놈은 아니었다. 그냥 그 또래의 남자아이들이 성욕을 가지고있듯이 백은후에게도 주기적으로 풀어줘야하는 성욕이라는 것이 있었고 원나잇은 그것을 분출하는 하나의 수단이었을 뿐이었다. 채팅어플 역시 생각이 맞는 상대를 찾는 데에는 학교에서의 만남보다는 그쪽에서 찾기 쉬우니 사용한 것이고. 지금 제 옆의, 생각을 알 수 없는 여자를 만...
어쩌다 보니 쓰고 싶어져서 쓰는,,, 주술회전 덕질로그(?) 입니다. 주술회전 입덕한지 얼마 안 돼서, 사실 모든 게 재밌습니다만 역시 반차 쓰고 보는 영화가 제일 재밌는^^.. 반차 쓰고 영화관으로 튀는 건 너무 재미썽. 벌써 7회차 관람인데, 특전 갖고 싶은 것만 받으러 가서 저번 주 노트는 건너뛰었는데, 이제는 1주일에 한 번 이상 안 보면 왠지 심심...
평일 아침, 로즈는 아침에 출근을 하려 일어났다. 근데 일어나자마자.. '윽...' 이 상태론 출근은 무리라는 생각이 든 로즈는 병가를 냈다. 병가를 내고 두통,근육통에 누워있는다. '하.. 병원에 가봐야 하는데.... 몸을 움직이기 힘들어..' 그렇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누워있는데 전화가 걸려온다. "여보세요." 아픈탓에 쉰 목소리가 나왔다. "...
이번달은 지난달보다 훨씬 의뢰가 많아 정신 없이 지나갔다. 게다가 시급한 내용들이 많다보니 일주일 넘게 백은후와 같이 야근을 밥먹듯 하였다. 물론 백은후는 최대한 야근을 덜 시킬려고 하였으나 같이 업무 하는데 백은후 혼자 야근하는 건 보고 싶지 않아 고사했다. 그래도 일은 잘 마무리 되어 의뢰인은 승소하였고, 연지민은 그동안 야근하느라 고생 많았다며 나와 ...
시날 스포 있음! 언젠가 다시굴리고 싶었던 포탈컨셉의 시오미 레비를 컨버팅해 PC1로 다녀왔습니다. 원래 한번 지부장을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지부장 경쟁률이 쎄서.. 사다리타기로 저는 다들 원하지 않았던 PC1을 맡게 되었다. 그래서 레비는 회춘하게 됨 >>> 근데 좀 살펴 보니까.. 시날에서 PC2가 주인공이었던 것입니다. PC1의 시나로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낮선 곳에서 불어온 바람이 뺨을 스치고 지나갈 때, 누군가 아, 봄이구나. 라고 중얼거리는 것은 어느 이야기에서나 묘한 시작이 되곤 했었다. 최소한 그가 봐 온 활자들 속에선 주로 주인공들의 활기찬 미래를 암시하는 용도로 쓰였으리라. 그야 그럴게, 실크마냥 부드러운 바람은 겨울 내내 날서 있던 추위를 무너뜨리기에 충분했고, 햇살의 은근한 따사로움은 온기를 ...
"...닌자고에서 죽을수있는것만해도...난 충분히 좋은걸...-" 새로운 악당이 나타나고 그 악당으로인해서 닌자고에는 큰 혼란이일어났다. 항상 그렇다싶이 이 전투도 많은 인명피해를 남겨야했었고 닌자고에 건물 몇몇은 새로 지어야할정도로 망가질수도있었지만, 이번에는 인명피해도 재산피해도 그 무엇도 없었다. 악당은 그 누구보다 강했고 지식도 좋았지만 이번에는 그...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혹시나 해서 묻겠는데, 지금 저 무시당하고 있나요?] 여전히 없어지지 않은 숫자 1. 어이가 없어 내뱉은 헛웃음이 무색하게도 백은후의 답변은 아직 오지 않은 상태였다. 아까 점심 때 보낸 건데 아직도 안 봤어? 울컥 짜증이 나 대화창을 위로 슥슥 올리자 마지막 메세지와 마찬가지로 1이 사라지지 않은 내 공허한 외침만이...
* 은후와 로즈가 연인이라는 설정입니다! 시계를 봤다. 7시 30분. 어 나 씻어야 하는데 하다가 주말이라는 걸 자각함과 동시에 우리집이 아닌 것 같은 낯설음이 느껴졌다. 당연했다, 여긴 우리 집이 아니고 백은후의 집이니까. 검은색과 흰색만이 공존하는 모던한 침실이었다. 잠깐 허리를 세워 벽에 기대고 앞을 바라보다 옆으로 고개를 돌렸다. 와, 진짜 뒤집어지...
<어느 금요일 밤10시, 테미스 사무실> 이번에 맡은 의뢰인 사건이 상당히 복잡한 이슈가 얽혀 있다 보니 관련해서 나와 백은후는 금요일 야간 근무 및 주말 출근까지 나와야 했었다. 물론 무리를 한다면 금요일 밤 안에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작업이긴 하였으나 "오늘은 밤이 너무 깊었으니, 내일 오전에 다시 한번 확인하고 마무리 짓기로 하죠." "그래...
"으아~ 오늘도 일이 이렇게나 많다니... 이건 말도 안된다구요..." 투덜거리는 정현을 보며 나는 어쩔수 없다는 듯 고개를 내저었다. "어쩔 수 없잖아...? 이걸 모두 처리하지 않으면 분명 문제가 생길거고... 그럼 일이 더 생길거고... 으으..." "하지만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라구요... 오늘 같은 날은 남자친구랑 보내야 하는데... 으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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