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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센루가 대전게임 하는 이야기 슈퍼스매시브라더스 플레이하는거 생각했어요~ 참고로 요런 게임입니다!!! https://youtu.be/jCUKqC0ViQU ------------ "으...어렵네...다시해" 태웅이 농구가 아닌 것에 이렇게 집중하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았다. 대협의 자취방 바닥에 앉아 게임기를 들고 있는 태웅의 모습은 꽤나 낯선 것이었다. ...
“사와키타잖아 멍청아!” 방파제에서 낚싯대를 드리운 머리통을 향해 루카와가 농구공을 집어 던진다. 강타 당한 얼얼한 뒤통수를 어루만지기도 전에 바다를 향해 굴러가는 농구공을 향해 센도의 몸이 튀어나간다. 생각하고 반응한 것이 아니라 본능적인 움직임이었다. 공이 눈 앞에 보이면 낚아 챈다. 그것이 농구 선수 센도의 본능이다. 낚아 챈 농구공을 옆구리에 끼고 ...
"오늘은 북산이랑 능남이 연습 시합을 한다며?" 북산고 학생들이 웅성거리며 체육관으로 모여들고 있었다. 전국대회 이후, 3학년 채치수와 권준호가 은퇴하고 2학년 송태섭을 주장으로 하는 새로운 북산농구부가 처음으로 하는 연습 시합. 더구나 상대는 저 윤대협이 있는 능남이니 모두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이번 전국대회 진출권을 놓고 겨뤘던 시합에선 근소...
음...... 이걸 어떡한다. 조금 난감해 하며, 센도 아키라는 생각했다. 그는 현재 자신의 집 침대에 누워있다. 센도의 자취집은 료난고에서 그리 멀지 않은 주택가에 위치한 적당한 크기의 1LDK 집으로, 고등학생 혼자 살기에 다소 호사스러운 스펙은 ‘불편함 없이 농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타오카 감독이 면밀히 신경 쓴 결과다. 그 배려 덕에 여태까...
센도는 자신의 방에 한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농구 잡지를 보고 있는 루카와를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자신의 자취방에 얼마나 와 봤다고 들어와 앉아있는 폼이 마치 막역한 친구집에 놀러 온 사람마냥 느긋했다. 이 모든것은 센도 본인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카와가 괜히 원망스러웠다. 시작은 길 가던 중 우연한 만남에서 이루어진 원온원 게임이었다...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S side "...어... 오랜만이네?" "...." 몇 개월 만이지- 인터하이 전 1on1을 한 이후로 처음 보는 그였다. 올해 대회도 있으니 언젠가는 또 보겠지 했지만 이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크흠... 나 기다린거, 맞는거지? 여기, 우리 학교 앞에서" "응" "왜?" "....1on1 하자" "....푸흡-" 그 때 이후로 그는 훈련이 힘들었...
태웅은 고민이 됐다. 체육관을 학교 행사에 뺏겨 농구부 연습을 할 수 없었다. 그럼 일대일이라도... 귀신같은 선배들은 이미 도망가고 없었다. "쳇 ..." 막상 떠오르는 사람을 생각해보니 역시 윤대협밖에 없었다. 태웅은 자전거 세워둔 곳으로 향했다. 하지만 자전거 바퀴에 바람이 빠져있었다. 이쯤되니 태웅은 짜증이 났다. 그래도 전차가 있으니까. 용돈도 얼...
인터하이가 끝났다. 북산의 문제아 녀석들은 산왕을 상대로 기적같은 승리를 거뒀지만 그 이후로는 탈락했다고 했다. 경태가 산왕전 녹화 비디오를 구해왔다며 호들갑을 떨었지만 구태여 그 경기를 볼 생각은 들지 않았다. 내가 없는 곳에서 자기들끼리 잘하는 경기를 뭣하러 본담. 덕규형은 예정대로 전국대회가 끝나고 가업을 잇기 위해 은퇴를 선언했고. 등번호는 자연스럽...
“산왕, 산왕공고의 우승으로 끝이 납니다! 돌아온 강호의 이름을 배신하지 않네요.” 새까만 방 안에서, 화면에 열어둔 영상 속에서만 소리가 난다. 그 조막만한 빛을 흡수하는 건 송태섭의 두 눈이었다. 눈 나빠지겠다는 염려도 없이 의자 위에서 무릎을 끌어안은 채 앉아 있던 태섭은 영상이 끝난 뒤에도 망부석처럼 앉아 있을 뿐이었다. 나지막한 한숨을 흘린다. 새...
떡인지 냅니다. 좀 부끄럽네요... 통판 예정 없습니다. 현판은 파본대비 추가인쇄분 극소량이 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폼 주소 : https://takemm.com/prod/view/16217 입금기간 : 0214~0221 샘플
<Under No Circumstances> 소장본 (No Control 시리즈) 성인물, 수위물, 소재주의, 강압적, 폭력적 관계 A5 소프트커버, 200p 이상 포스타입 유료 발행 단편 시리즈 (No Control 上下, Not Enough, Not a Thing , 미로) + 미공개 외전 <Gone and Forgotten>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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