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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소쌍이예요. 그리고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으시고." "뭐.." "이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면 안 돼요." 원술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감히 명령을 해? 나에게?' 그는 결국 참지 못하고 불만이 가득한 투로 입을 열었다. "내가 왜 네 말을 들어야 하지?" "밖으로 나가면 분명 당신이 멀쩡하게 이곳을 나가...
2. 원소가 부수고 싶었던 건 한황실이 아니라 원가였고 갖고 싶었던 것도 세상이 아니라 원가였음 좋겠다 그런데 본인도 그걸 깨닫지 못했으면 적어도 처음에는 1. 원소가 훗날 굳이 왕이라도 될 생각이 아니었던 다음에야 원소 인생에서 제일 핵심적인 순간이었을 장면 소술 맞관이라고 발버둥친다는 썰(simico.postype.com/post/3086023)도 약간...
5. 윱술..< 아니 지금 선주전(유비전) 읽고 있는데 ㅋㅋㅋ 지리적으로 여포랑 유비랑 원술 셋이 엉켰었잖아요;;; 윱옆 관계는 살짝 언급했고 순전히 커플링으로 술옆도 얘기한 거 같은데 원술이랑 유비도 관계가 있잖아..(정작 관술도 얘기했었음; 아니 지금ㅋㅋㅋ 유비가 서주 받는 거 거절하니까 원공로 욕을 해; 우리 술이 동네북이니...ㅜ 교호하고 우국...
가랑비로 끝날 줄로만 알았던 비가 더욱 거세졌기에 견과 술은 황급히 비를 피할 곳을 찾았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던 견의 눈에 때마침 길 맞은 편에 위치한 조그마한 카페가 들어왔다. 짧은 거리였음에도 견은 혹여나 술이 젖을까 제 외투를 벗어 술을 감싸고는 그의 손을 붙잡고 뛰었다. 견의 하얀 티셔츠가 젖어 들어갔다. 술에게는 당연한 배려였다. -나도 아메리카노...
걍 다은 님, 해마 님
-후한말에 활동하던 상인 소쌍(蘇雙, ? ~ ?), 장세평과 함께 유비에게 군자금을 지원해 유비가 의병 조직을 결성할 수 있게 도와주다. -원술(袁術, ? ~ 199년), 199년 음력 6월 꿀물을 찾다 피를 토하고 분사(憤死)하다. "아니지, 199년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네." 붉은 기가 도는 머리칼을 가진 자가 흰 손을 뻗어 글씨를 가만히 쓰다듬자 그 검...
하도 곱게 자라서 뇌물 수수를 이해 못 하는 원술로 견술이나 찬술 보고싶음 십상시가 황건적한테 뇌물 받아서 구속됐다 뭐 이런 뉴스 뜨는 거 보고 가뭄에 백성이 굶어죽는다니까 왜 고기를 먹지 않느냐? 물었던 황제(훗날 조씨 위나라->사마씨 진나라에서 진나라 황제임 부인이 더 네임드라서 부인으로 말하자면 가남풍 남편ㅇㅇ)처럼 진심 의아한 얼굴로 해맑게 "...
6. 전에 한번 썼다 지웠는데 원소가 조조보다 연상이라고 하지만 또 형이니까 원술보다는 연상이겠지만 원소>조조, 원소>원술이라고 해서 조조>원술이란 법은 없기 때문에 형 친구기는 해도 조조가 원술보다도 연하일지 몰라 해서 원술 나이 찾아본 적 있었다 결과는? 원소도 미상이지만 원술도 미상이야 나도 최애 생년 궁금하고 기왕이면 생일도 알고 싶...
대명문가 원씨 가문2세 원술 字 공로 네이버 화/금 웹툰 '삼국지톡' 의 등장 캐릭터 원술 수동봇입니다.여러분들의 캐해석과 다르다면 뮤트, 혹은 블락을 추천합니다.시간대 및 진행과 캐해석은 원작(삼국지톡)을 따라가고 있습니다.원술이 언급된 트윗에 마음을 찍거나 가끔 답멘션을 답니다. 선정적인 발언이 있거나,커플링성을 띄는 트윗에는 반응하지 않습니다.동일봇과...
중간고사가 끝났다. 담임이 종례를 마치자마자,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 왁자하게 떠들기 시작했다. 시험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는지 울상을 짓고 터덜터덜 교실을 나서는 아이들도 몇 있긴 했으나 대부분은 시험이 끝난 것에만 중점을 두기로 한 양 후련한 표정이었다. 아이들은 잔뜩 신이 나서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낼지 계획을 짜기 바빴다. 성적표가 나오...
저녁 노을이 유달리도 붉었다. 지평선, 울퉁불퉁하게 굴곡진 산 그림자 위로 펼쳐지는 주홍빛은 초가을의 선선한 날씨 덕분인지 따스한 색감에도 불구하고 얼어붙은 유리조각 같았다. 원소는 커다란 창 앞에서 발그스름한 노을이 어슴푸레하게 죽어갈 때까지 지켜보았다. 밤은 하늘의 이편에서 저편의 지평선으로 천천히 퍼져나갔다. 원소는 문득 밤의 어둠이 마치 제가 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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