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따르릉따르릉 귀에 익숙한 알람 소리가 기분 좋게 자는 나를 깨운다 스르르 눈을 뜬 나는 알람부터 끄고 천장을 바라본다 익숙한 천장... 여기는 내가 혼자 사는 일본의 나의 자취방이다 끄으응 나는 가볍게 기지개를 켜고서 자리에서 일어나 시계를 봤다 아직 오전 7시 출근 시간까진 여유가 꽤 있는걸 "어서 일어나서 깨우러...?" 누굴? 뭔가 꿈을 꾼 것같이 잊...
*전체적으로 하이텐션입니다. 코믹 위주로 썼기에 적당히 가볍게 읽어주세요. *** 다음 날 눈을 떠보니 레이가 어려졌다. "이번엔 레이인가요?!" 전날에는 내가 어려지고 오늘은 레이가 어려진 지금 상황에 나는 어이가 없어 그만 소리를 쳐버렸다. 그러자 레이의 눈이 커지며 나를 빤히 바라봤다. 내가 소리치는 바람에 레이가 놀라 굳었단 생각에 나는 급히 말을 ...
어느 날, 눈을 떠보니 클레어님이 어려지셨다..! "어린아이가 된 클레어님, 귀여우세요 하악!" "레이는 이런 상황에서도 그런 말이 나오나요?!" "똑 부러진 클레어님 귀엽습니다!" 클레어님은 현재 언뜻 3살 정도로 보이는 모습으로 나를 태평하다고 나무라며 째려보았다. 하지만 어린아이의 눈망울은 아무리 얼굴을 찌푸려도 성인만큼의 째려보기 위력은 나타나질 못...
"하아암~레이, 조금 피곤한데 잠시 쉬었다 갈까요?" 오랜만의 레이와 데이트 중 내가 말했다. "별일이네요. 클레어님께서 그렇게 크게 하품을 하시고.." "그... 그럴수도 있죠! 아무튼 잠시 쉬자고요 레이." "허어.. 네. 그럼 저쪽 공원에 벤치가 있는데 잠시 앉아 쉴까요?" "으음... 저걸로는 제 피로가 풀리진 않을 것 같은데요." "음, 그러면 저...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보고 싶은 부분만 살짝 쪄봤습니다. *** "클레어님, 클레어님" "왜 그러시나요 레이?" "에헤헤" 나는 클레어님을 부르고서는 아무 말 없이 웃고만 있었다. 그런 나의 미소를 묵묵히 바라보며 나의 말을 기다리는 클레어님은 눈으로는 물음표를 그리며 입으로는 나를 따라 슬쩍 미소 지어 주었다. "만약 제가 죽는다면 클레어님은 어떨 ...
"그럼, 레이 수고해요." "클레어님도요." 저녁 식사를 끝내고 목욕 시간이 찾아왔다. 우리 집은 항상 나와 클레어님이 함께 목욕을 해왔고 메이와 알레어가 함께 산 이후로는 넷이서 목욕을 해왔다. 넷이나 들어가기엔 작은 욕실이지만 아무래도 아이 둘을 씻기는 건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니깐.. 하지만 오늘은 학교에서의 서류처리가 덜 끝난 바람에 집에서 마무리를 ...
쿠댠 님, 쥬나 님
"흐아아아암." 나는 품위라는 것은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입을 크게 벌려 하품을 했다. 학교에 행사가 많아진 바람에 교사 일을 하고 있던 우리는 갑자기 바빠졌으며 클레어님에 비해 일 처리가 늦었던 나는 결국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 잠을 못 자 수면부족이 왔다. 결국 오늘 학교에서도 계속 커피를 달고 살았고 말이야 "레이 피곤 해 보이네요. 어제도 일 하느...
때는 10월 31일. 10월 31일이라고 하면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사탕과 초콜릿 등을 얻는 핼러윈날이라는 대표적인 축제가 있다. 물론 이 축제는 미국에서나 많이 하며 어린이들이 즐기던 축제였기에 나와는 접점도 없고 즐겨본 적도 없어 관심도 없었지만 지금 내 눈앞의 클레어님의 모습을 보니 그 생각이 매우 크게 바뀌었다. "우으으... 레이..." 클레...
악역영애 112화 중-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든지요! 이제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 둘이서 라면!" 무대의 막이 내려온다. 들려오는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 *** "다들 수고했어. 뒤풀이 화려하게 즐기자." "와아아아아."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음료가 담겨있는 잔을 들었다. 우리는 무대소녀, 바우어 음악학원의 100기생이다. 이번 '내 최애는...
*엔딩 이후 에필로그 이전의 시점입니다. *사망 소재 있어요. 평소보다 유독 피곤하다는 느낌은 있었어요. 하지만 전날에 무리했다거나 한 것 또한 아니었기에 그저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모양이구나 싶어 대수롭지 않게 넘겼죠. 그랬는데- 문 앞에서 쓰러질 줄은... 정신을 차렸을 때는 너무나도 낯선 공간이어서 두려움이 몰려왔어요. 알 수 없는 기계장치며 팔에 달...
"늦어서 죄송합니다, 저희가 마지막인가요?" "아아, 괜찮아." "응, 우리도 방금왔는걸, 그리고 아직 마나리아가 안 왔어." 성인이 되고 우리는 로드님, 세인님, 유님, 미샤, 마나리아님 그리고 클레어님과 나 7명이 가끔 이렇게 모여 룸을 빌려 술자리를 가진다. 그리고 아직 안 온 마나리아님을 제외하고서 나와 클레어님이 가장 늦게 도착했다 "정말이지, 레...
여름 휴가철이 되자, 나와 클레어님은 유클레드에 있는 프랑소와가의 별장으로 왔다. (유클레드는 본편 56-57화에 언급된 적이 있는 곳으로 왕도의 남쪽에 위치한 항구마을이며, 레이의 집과 프랑소와가의별장이 있다.) 그리고 지금, 내가 고른 하얀 비니키를 입고 계신 클레어님과 함께 에메랄드 빛을 띄고 있는 백사장에 있다. 빨간 비키니도 잘 어울렸지만 하얀색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