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 트위터 썰 백업 * 오탈자 有 +) 소장용 요청이 있어 결제 상자를 추가했지만 글을 내릴 예정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다고? 아이고야 니는 그걸 또 홀랑 알겠다고 했나.] "아니 나도 첨에는 거절했는데 계속 왜 안되냐고 캐묻는걸 우짜노… 희차나 내 좀 살려줘." [그니까 예전에도 말했잖아. 그 사람 어딘가 쎄한 것 같으니까 너무...
* 트위터 썰 백업 * 오탈자 有 * 겉으론 이미지 좋은척 하지만 사실 다 연기중인 집착광뱅 X 유일하게 뱅의 이중성을 알아차리고 그의 곁에 맴도는 상호 (로맨스 맞습니다,,, 맞아요,,) +) 소장용 요청이 있어 결제 상자를 추가했지만 글을 내릴 예정은 없습니다! 남들과 비교했을 때 뭐 하나 특출난거 없이 평범하게 살아온 27살 기상호. 우선 인턴이라도 ...
*회사의 계급이나 부서 같은 것은 미디어로 조사해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상한 점은 말해주세요. *현대AU "하하핫! 생긴 거랑 다르게 욕이 잘 나오는구나! 장일소가 과장된 동작을 하며 그 커다란 덩치로 청명의 뒤에 숨는 시늉을 했다. 그 모습을 본 당보는 이가 부러지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들 정도로 강하게 이를 갈았다. 이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
26. “자기야, 연인끼리 일박하고 오는 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 응?” “아…, 지금 여행 갈 때가 아니라서. 나중에 가요.” “나중에 언제? 남들은 일주년 기념으로 여행 준비했다고 하면 좋아한다는데….” 매너가 괜찮은 남자, 자기 할 일은 알아서 똑바로 하는 남자, 나만 바라봐주는 남자. 나름 이 세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이 남자는, 항상 남들 눈에...
굴지의 재벌 그룹 외아들. 한국에서 구매하는 기성품 중 부친의 이름이 섞이지 않은 것이 없었다. 명헌은 곱게 자랄 운명으로 태어났으나 원체 고운 걸 꺼렸다. mm 단위로 까슬까슬하게 밀어 버린 머리만 봐도 그랬다. 타의로 얻은 것은 딱 하나. 안목이 있었다. 특히 몸 읽어내는 쪽으로 탁월했다. 부친 말에 의하면 잘 팔릴 몸을 귀신같이 안다고. 명헌은 족족 ...
그렇게 혼자만의 고독한 냉전을 계속한 지도 이 주 가량이 지났다. 이후 연락한 해린에게 민지는 나름대로 선을 그었고, 해린도 딱히 이의를 제기하거나 화를 내지도 않았다. 그렇게 둘은 사무적인 사이가 됐다. 회식 참석도 안 했고, 점심 식사도, 커피 타임도 같이 하질 않았다. 딱히 무슨 사이는 아니었대도 민지는 허전했다. 그 사이 엑스가 연락을 했다. 잘 해...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민지는 정상인이었으므로 굳이 보고 싶었다는 말을 입 밖에 꺼내지도, 끌어안지도 않았다. 그날 밤 복귀하는 건 어쏘들밖에 없었고, 민지는 어두워질 때까지 눈치를 봤다. 눈치에 있어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사람들만 여의도에 모아 둔 것인지 오늘따라 다들 퇴근이 빨랐다. 해린은 여전히 서류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었다. 민지 역시 제 몫의 보고서로 시선을 돌렸...
25. 제대로 쉰다는 게 뭘까. 여유로운 시간에 여유를 부리며 시간에 쫓기는 것 없이 여행을 다니는 건 확실히 쉬는 게 아닌 것 같다. 예전엔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나오기만 했는데도 벌써 피곤하다. 집에서 가만히 있는 게 적성에 맞는 것 같다. 편하게 타고 다니던 회사 차가 그리워질 줄이야. 물론 업무용으로 쓰는 거라 개인적으로 쓴 일은 거...
24. 보통은 그만두는 직원이 있다면 미리 사람을 구하거나 해서 인수인계를 하기 마련인데, 이상하게 도영의 자리는 감감무소식이다. 새로 뽑는다는 소리도 없고, 누가 이동해온다는 소리도 없다. 처음 하루 이틀째에는 누가 이동해올 줄 알았는데, 이 상황이 일주일째였다. 일주일 동안 도영의 거래처 전표는 과장님 손에서 전달됐다. 도영이 퇴사한 일주일간 별로 ...
수영장에 들어가 숨을 내쉬고 밑바닥까지 가라앉으면 창을 통해 들어온 햇빛이 수면에 일렁인다. 빛나는 수면과 희박한 산소가 불러오는 아득함, 고요한 아침의 여유를 증명하는 적은 인원. 해린은 주말에 하는 아침 수영을 좋아했다. 출근이 자유로운 게 변호사의 장점이라지만 대형 로펌은 꼭 그런 것도 아니다. 사건의 성질에 따라 출근 시간이 조율되고는 했다. 특히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우영우 제외 로펌 '한바다' 및 주변 인물 설정 차용 김민지는 경계심이 많았다.
*회사의 직급이나 부서 같은 것은 미디어로 조사해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상하거나 틀린 점 있으면 알려 주세요. *현대 AU 청명은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었다. 적응 기간이 끝남에 따라 해야 할 일을 하게 된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마주칠 때 마다 간식을 쥐여 주는 것도 당황스럽긴 하지만 다 괜찮았다. 고민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이사라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