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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신은 죽었다던데 맞는 말이에요." 이름: 권도윤 慻 (돌아볼 권), 到 (이를 도), 倫 (인륜 륜(윤)) 돌이켜 생각해보면 륜(윤)에 이르리라. 나이: 20 성별: XY종족: 사람학년: 1학년학과: 연극영화과키/몸무게: 180cm 66kg 외관: 아직 교복 입은 게 심리적으로 편하다는 이유로 가장 비슷한 정장을 입고 다닌다(?) 성격: │호의적인...
곤잠에 빠져 있다가도 벼락 맞은 듯 눈이 번쩍 떠지는 날들이 있다. 유난히 개운하고 상쾌하며 내리쬐는 햇살은 이불을 덮어오고, 등골에는 오소소 소름이 돋는 순간들이 있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난 채 핸드폰을 찾아 화면을 켜자마자 다시금 눈을 감았다. 11시가 넘은 시간에 한 번 질끈. 이재현에게 전화가 잔뜩 와 있는 것에 또 질끈. 늦잠 늘어지게 잘 것처럼 ...
10월 초가 되자 김영훈의 부국제 염불이 시작되었다. 21살 대학 입학 직후부터 매년 지속되던 연례행사인데, 그냥 셋이서 부산 가서 영화 보고 (핑계), 술 먹고, 맛집 투어 다니는 코스다. 영화과는 자원봉사자로도 많이 가지만 휴학생 시절 멋모르고 자봉 붙었다가 이건 돈 받고 해야 할 일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낀 후로 그쪽으로는 쳐다도 안 봤다. 솔직히 진짜...
이재현의 집은 생각보다 많이... 너저분했다. 본 기능을 잃어버린 채 옷걸이로 탈바꿈된 식탁 의자라던가, 책상 위에 널브러진 가방과 각본들이라던가. 이재현이 제대하고 내 위층으로 이사 온 이후론 한 번도 와보지 않은 공간이라 모든 게 낯설었다. 발에 채는 물건들을 쓱쓱 밀어내곤 침대 위로 엎어졌다. 집을 구경할 기력도 없었다. 바선생 없는 집에 들어와 침대...
그렇지 않아도 소문이 퍼지는 데 다른 과보다 훨씬 짧은 시간이 소요되는 곳인데 이재현이라는 이름이 붙은 소식은 날개 돋친 듯 퍼져나갔다. 걔가 나한테 제 마음 알아서 정리하겠다고 한 건 아무 소용 없었다. 마주치는 인간들마다 "여주~ 둘이 그럴 줄 알았어."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저따위의 개소리를 흘리거나 "언니 둘이 사귄다면서요?" 루머가 양산되는 과정을...
영화과생활생존법칙. 자퇴는 빠르게. 장비는 내 몸보다 소중히. 편집할 땐 컨트롤에스 잊지 말기. 씨씨는 금물. 영화는 다 돈 돈 돈임을 명심하기.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소문이 개빠르게 확산되니 입 조심할 것. 술자리가 무르익었다. 알코올 들어가니 기분 좋아진 김영훈이 숟가락을 거꾸로 잡고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한다. 연극과 연기전공 둘, 영화과 여섯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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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영과 입시 화이탱탱~~~~ 안녕하세요! 더비 대학교 연영과 19학번 김여주입니다! 아니 시발 19가 벌써 고학번이라뇨;; 이런 족같은 에이지스트들,, 여튼,, 이런 아기 여주에게 생긴 좆같은 고민! 바로 김여주에게 남주 지명권이 생겼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김여주,, 나름 3학년 2학기라는 이유 + 휴,복학 안 하고 주르륵 올라왔다는 이유 + 4점대를 유...
경계를 허무는 눈과 끝까지 맞서려는 절망 끝이 있지 않을까 아무것도 우리를 망가뜨리지 못해 악동뮤지션, 낙하 The 보이즈 Q (https://c11.kr/r2el) 김민지 M 18(2) 연극영화과(연극, 5반) 181 표준 대본집(로마의 휴일) & 돈보다 사랑이 필요한 걸 우린 왜 몰랐을까 (악동뮤지션, 전쟁터) 말했잖아 언젠가 그런 날에 나는 널...
텬숩은 왜 자꾸 연영에 집어넣고싶지? 텬숩으로 얼레벌레 캠게 짝사랑 -> 연애 성사시키고 싶어서 씀 csb : 타과 고학번남이랑 연애했는데 또라이새끼가 ㅈr살 협박 소동 벌이고 자퇴하는 바람에 1학년 마치자마자 2년 휴학 때리고 군다l 갔다옴 kth : 눈여겨보던 학교 1학년 워크샵 (물론 공연은 후졌음) 보러 갔다가 범상치 않게 우울한 그러나 잘생긴...
시네필의 사랑법 W. 뇽뇽 "나 진짜로 영화판 뜬다." 잔을 가득 채운 소주를 한번에 들이킨 원우가 중얼거렸다. 그래, 그래. 익숙한 일이라는 듯 대충 고개를 끄덕이던 순영이 앞에 놓인 순두부찌개를 휘적였다. 술집에 앉아있던 시간이 길었던만큼 빨간 고추기름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스물 여섯살, 한국예술대학교 영화과 15학번 전원우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봉...
연극영화과 졸작 준비하는 전설의 홍선배... 처음보는 사람들 다 이 선배가 연기하는 줄 알았는데 연기는 무슨 영상에 한 번을 안 나옴... 빵빵한 팔근육으로 개무거운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연기자들 디렉팅하는 지수... 그리고 소품 담당 남자친구 권순영이 보고싶네요 순영이 좀 예민하고 날카로운 성격이여서 친구 없었으면 좋겠음... 안 그래도 친구 많이 없는데...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사진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w. 스레만 전정국 김태형 카톡 그날 밤 민윤기 전정국 카톡 연극과 최대 미스터리, 김태형이 찍힌 과 사진에는 항상 김태형을 찍고 있는 남자가 찍혀있다. +) 위 두짤은 기존 짤 패러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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