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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열아홉 살 김지연. 그런 게 가능할 줄 몰랐다. 지연은 태어나면서부터 몸이 약했다. 달을 채워 태어나지 못했고, 그래서인지 모든 장기의 기능이 선천적으로 약하다고 했다. 유명한 한의사에게도 찾아가 보았는데, 맥이 너무 약해 맥 자체를 잡을 수가 없다며 이런 아이는 처음이라고 했다. 양의사든 한의사든 입을 모아 말했다. 이 아이는 스무살을 넘기기 힘들 거라...
목차 13. 원나잇 해봤다 안 해 봤다? 14. 백퍼 여친 생긴 거야 15. 나 헷갈려
목차 09. 과로하고 스트레스 받자 10. 수능 진도보다 빡센 연애 진도 11. 내 마음 내가 알아서 할게 12. 네가 내 첫사랑이었어
목차 07. 좋은 어른 08. 질투심에 사로 잡힌 소녀 07. 좋은 어른 난생 처음으로 취직에 성공하고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난 얼른 집으로 달려가 경우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 야, 나 내일부터 카페에서 일하기로 했다! > 다른 사람들한텐 별 거 아닌 일이겠지만 나한텐 천지가 개벽할 대단한 업적이었다. 이게 전부 다 도경우 덕분이었다. ...
목차 01. 열아홉 바로 서른 02. 10년만에 몰락 03. 몰래 온 손님 04. 여전히 예쁘던데 05. 이기적인 19살 06. 돌연변이 인간 01. 열아홉 바로 서른 나무가 알록달록 물들어 있는 가을, 고3인 난 교실에 틀어박혀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었다. " 자자. 이제 수능 한 달 남았으니까 다들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자! 특히 우리 연수. 선생님은...
交わしたはずのない約束に縛られ 주고받은 적도 없는 약속에 묶여서 破り棄てようとすれば 찢어버리려고 하면 うしろめたくなるのはなぜだ 마음에 걸리는 건 왜지 手捲きの腕時計で 永遠は計れない 손에 감긴 손목시계로 영원은 잴 수 없어 この僕の傍にいるだろう 이런 내 옆에 있어줄까? 그 뱀의 낭만적 연애사 [란, 이것봐. 금붕어들 많이 컸지.] [지금은 먹이 먹고 있어.]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인생이 사랑에 잡아먹힌 사람도 있었다. 벼락같이 속박된 감정은 한유진을 반건조 시킨 지 오래였다. 안간힘을 주고 버텨봐도 소용 없었다. 남들이 입시니 뭐니 눈알 뒤집고 진로를 고민해도 한유진은 걍 김규빈 저녁 약속 상대를 의식하느라 바빴다. 유진아, 너 영 상태가 나쁘네. 한 문제를 몇 분 동안 붙잡고 있는 거니. 달의 표면에 자리 잡은 크레이터는 사람에게...
늘 재밌게 만화를 그려보려 해도 잘 안 되네요...ㅜㅜ 그래도 그려봅니다 브금도 같이 들어주세요~ 아래 결제 유료창에는 후기, +만화, 증명사진 프린팅박스 코드가 있습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고, 증명사진은 수정, 편집, 상업적 이용, 나눔 모두 금지입니다. 개인 소장만 해주세요~~ 프린팅박스 코드 연장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포스트 수정해드릴게요!
이름 : 유혜랑 劉憓浪 사랑할 혜, 파도 랑. 학년 / 반 / 선택과목 : 3학년 5반 이과 동아리 : 댄스부 나이 : 19세 성별 : 여자 키 & 몸무게 : 173cm& 54kg 무슨 일인지 최근 살이 좀 빠졌다. 외관 : 하늘색 머리. 푸른 눈. 처진 눈매. 눈물점. 시원한 인상. 장마 뒤 물 웅덩이를 연상 시키는 물빛의 하늘색 머리카락을...
*럭키-언럭키 샷의 옆에 나란히 놓인 이야기입니다. 전편을 먼저 읽어주시면 좋지만 안 읽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230523 오랜만에 가라앉은 새벽 공기를 가르며 한적한 공원 산책로를 달리던 재석이 뭔가 이상한 기분에 문득 주변을 둘러봤다. 아무리 새벽이라지만 봄인데 좀... 춥지 않아? 그보다 설마 나 집 앞에서 길 잃은 거야? 그거 아십니까? 매일매일 ...
드르륵. 미묘하게 어긋난 듯 뻑뻑한 나무 미닫이문이 열리고, 누군가의 작은 목소리가 사이로 비집고 나왔다. 조금 낡은 복도 바닥과 한 사람분의 신발이 규칙적으로 맞부딪히는 소리가 천천히 멀어져갔다. 선도부장더러 남으라더니, 별 시답잖은 이야기만 늘어놓던 선생 탓에 유안은 조금 짜증이 치민 상태였다. 얼마 안 걸릴 거라고 하더니 무슨. 그럼 그렇지, 늘 말이...
"어딜 도망가려고, 난 이제 시작인데." 숨이 막힌다는 표현을 이럴 때 쓰는 거라는걸 몸소 깨닫고 있었다. 왜 장하오랑 있으면 고장 난 로봇처럼 삐걱 대는건지, 너의 익숙한 향수 냄새에 내 심장은 왜 매번 반응하는지, 나는 조급한데 왜 너는 그렇게 여유로운 거야. 고작 나보다 한살 많으면서 제법 어른스러운 장하오가 조금은 얄미워졌다. "숨 제대로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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