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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그저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저 평범한 중학교 1학년. 친구들과 한창 뛰어 놀때 지수는 몸이 약하다며 따돌림을 당했다. 그래서인지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해서 아침 조깅을 시작했다. 그런데 왜인지 오늘은 강아지가 들어있는 것처럼 보이는 상자가 있었다. 상자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 이름 - 이석민 키워주세요 나이 - 5살 ' ..? 뭔가 되게 사람 ...
동물과 인간의 중간 형태인 수인이 동물과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세계에서 은색 털의 늑대 수인인 최형제. 야생에서의 위험도와 공격성은 높은데도 관상용으로서의 인기 및 인간의 잔혹한 호승심과 호기심 따위로 멸종위기종에 처한 상태인 만큼 최형제 역시도 어릴 적 밀렵꾼에게 가족을 해체당했다. 부모님은 털가죽만 남겨졌고, 최형제는 불법 애완 수인용으로 팔려나가고. ...
평소에 햄찌인데 무대서면 호랑이 되는 거 미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햄호랑이.............존맛 순부로 역키잡 수인물 보고싶다. 비오는 날 자기 체구와 딱 맞는 박스 안에서 숨이 꺼질 뻔한 순랑이를 오지랖 넓은 부가 주워 오겠지. 우산 쓰고 하교하는 길에 전봇대 밑에서 까만 털뭉치가 비 맞고 있는 걸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고... 어떤 ㅆ놈의 새끼가...
-언제나 그랬듯 빈약한 플롯과 함께 천천히 굴러가요~ 태웅이랑 대만이가 5살 차이!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고 싶어서 쓰는 적폐 날조 가득한 이야기 -퇴고XX 오타, 막 지름, 맞춤법 주의. 설정오류 주의. 언제나 그랬듯이 빈약한 플롯과 함께 굴러갑니다. 사실관계가 어떻든간에 긍정적인 후기만 부탁드려요❤ ------------------------------...
클릭하고 넘겨서 보는 걸 추천드립니당 . . . . . . . . . . .
역키잡 (근데 좀 많이 키워야 하는 나이차 많이 납니다 어두운 내용 포함 및 원작 기반한 내용 아님 주의 후세터 백업했던 1편과 이어지는 내용 2편 함께 올렸습니다! 1. 혼자 남은 아이를 보았다. 천애 고아 팔자를 물고 태어난 뱀새끼랬던가. 구두를 벗어두고 안으로 들어갔다. 내 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꼿꼿하게 앞만 보며 서 있는 아이에게 예의상 고개를 까딱...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짧아요 역키잡 소재 주의 영중이가 우는게 너무 귀여워서 씀 그치만 날조캐해 인정함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드림 그냥 길을 걷고 잇던 드림주 "흐어어러엉....~~훌찌ㅓ럭,,,킁" "야 울지마 뭘 그런거가지고 우냐 사내자식이"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보군...저쪽에서 들려오는 어린남자애 울음소리에 드림주는 혀를 끌끌찻음 "후윽, 그치마안....,흐어엉앙...
-제목미정. 언제나 그랬듯 빈약한 플롯과 함께 천천히 굴러가요~ 태웅이랑 대만이가 5살 차이!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고 싶어서 쓰는 적폐 날조 가득한 이야기 -퇴고XX 오타, 막 지름, 맞춤법 주의. 설정오류 주의. 언제나 그랬듯이 빈약한 플롯과 함께 굴러갑니다. 사실관계가 어떻든간에 긍정적인 후기만 부탁드려요❤ ------------------------...
거지방 벌칙 연성 그 두번째 제드X해피 -퉁퉁이: 야!! 너네집에 이런거 없지??! 최신형 터치폰 없지? 우리엄마가 그러는데 너네집은 돈없어서 이런거 못산댔어~ 엘렐레~ 엘렐레~ 거지래요~ 거지래요~~ 오늘도 제드는 퉁퉁이 무리에게 놀림당하고 있었다. -제드: 아니야...!! 나도 집에 있어!!!! 나 엄마가 이번에 생일선물로 사준다고 했어~!!!!! -비...
<제 1장> 春來不似春 봄이 왔으되 봄 같지 않도다 꽃들은 바람에 살랑이고 새들은 옥구슬 굴러가듯 맑은 목소리로 노래하니 오월 단오로세. 한창 마을이 북적거릴 때렷다. 그러나 이 좋은날에 맘 편히 즐길 수 없는 이 있었으니. 때는 아주 오래전 월화국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흘러간다 마을 사람들은 뒷 산의 신령하신 용이 마을을 지켜주신다고 믿었다. ...
토우야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몸을 숙인 아키토를 따라 몸을 숙여 쳐다보았다. 토우야는 멀쩡해 보였다. 여우족 마을까지 계단을 타고 올라왔을 텐데. 토우야는 어느새인가 점점 멀어지더니 아키토로부터 한참 앞서 나가고 있었다. 나는 눈치채보니 토우야에게 뒤처져 있었다. 토우야가 아득하게 느껴졌다. 기다려, 손을 뻗어도 닫지 않을 거 같았다. 토우야는 대답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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