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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집 마법사 미틸 생활의 지혜 파우스트 파우스트의 예정표
* 커미션으로 쓴 ff14 산크레드x빛전 NL 드림 연성입니다.(신청 7,000자, 완료 7,900자) * 특정 드림주의 설정이 일부 묘사되어 있지만, 신청자 분의 요청으로 드림주의 이름은 이니셜 "F"로 처리하였습니다. 여름밤, 당신과 함께 여름이다. 자고로 여름이라고 한다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새파랗고 맑은 하늘, 내리쬐는 햇빛, 바닷가로 떠...
안녕하세요. 이 글은 몇 년 전에 가볍게 써놓은 글인데 마음에 안 들어서 묵혀두고 있던 글이에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여름이 온 듯했다. 쨍쨍 내리쬐는 햇빛이 그리 말하고 있었다. 백현은 땀에 젖은 머리를 손으로 살짝 헤집은 뒤 옷자락을 붙잡고 펄럭였다. 미지근한 바람에 백현은 눈살을 찌푸렸다. ...
*8월 16일 칼리안 레인 카이리스의 생일을 기념하며. *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5주년 및 칼리안 생일을 기념하여 나눔한 회지를 후기 제외하고 전문 공개합니다. 오늘의 별은 당신을 위해 빛나니 요란스러웠던 하루도 고요 속에 저물어간다. 체르밀 궁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선스럽고도 각색의 마음을 담은 축하가 이어졌다. 수많은 걸음과 말들이 오갔다...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마지막 숨이 멈췄다. 사무라치도록 아픈 적막이다. 늙은 해적의 장례는 간소했다. 보고싶다던 들꽃 위, 뉘여 작은 나룻배에 담겼다. 해적다운 결말이다. 바다에서 태어났기에 다시 바다에게로 돌아가는것이다. 흘러가는 내내 하늘에선 눈이 내렸다. 새하얀 꽃송이가 바람에 날려 흩날리는 모습은 가히 명화를 보는 듯 싶다.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
“여, 도사 형님. 오랜만이오?” “오랜만이긴 퍽이나 오랜만이다. 사천까지 가서 본 게 지난 삭일(朔日)이었는데, 뭐가 그리 급하다고 서안까지 달려온 거냐?” “……아니, 그게-” “말 안 해도 뻔하다, 이놈아. 또 장로 놈들이랑 싸우고 나왔겠지.” “……맞소.” “그래, 그럼. 술이나 마시러 가자.” 제가 이렇게 불쑥 찾아와도, 아무런 말을 얹지 않고 저...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리의 기억 속 첫 번째 불꽃놀이는 크나큰 아쉬움으로 물들어있었다. 자신이 더 완벽했더라면, 조금만 더 늦게 가는 등의 사소한 행동 하나로 결말이 바뀔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면 불꽃놀이 하나로 찢어질 듯한 고통을 느끼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이러한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도 묵묵히 나아갔다. 그런 행동이야말로 자신과 그를 기다리는 사람을 배신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름은 덥고 습해서 바깥에 잘 안 나가는데 그날은 이상하게 밤 산책이 하고 싶어서 옷을 주섬주섬 갈아입고 모자를 눌러 쓴 채로 12시가 되어가는 밤을 향해 걸어 나갔다. 멀리 가는 건 힘들고, 버스도 지하철도 다 끊겨서 야경을 보러 한강에 갈 수도 없었지 그래서 그냥 동네를 돌아다녔어 앞은 깜깜하고 몇 개의 가로등, 몇 대의 차 라이트 약간의 불빛에 의...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현대 au 입니다.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그 여름날 밤. 우리는 산속 여우 신사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축제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나는 아껴놓은 유타카를 입고 그가 선물한 흰색 모란꽃의 머리장식을 꽂았다. 거울로 모습을 확인한 후 시...
지나간 청춘은 아쉽고 다가올 미래는 두렵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찌르르하고 우는 풀벌레 울음소리를 들어보자 마음을 진정시키게 침착하게
고쳐/망쳐/기억을 위조하고/크게 웃어/감춰/도망쳐/오해를 덧칠하고/진짜만 빼고 모두 말해/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여름밤이었다/술은 기억을 왜곡했을 뿐이었다/결핍은 언제나 있어왔고/이제 다른 얼굴을, 이름을 가지게된 것뿐/덧칠을 하고/모른 체 하고/모질게 웃음을 흘리고/덧칠을 하고/모른 체 하는 내 앞에/선명한 몸짓으로 너울대는 너/선명한 몸짓으로 우리/다...
*라이트 모드로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피, 욕설등 자극적인 표현이 다수 있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는 그저 덥고 따분한 여름이었다 방학은 2주 남았었고 다 못 뺀 진도를 빼느라 조금은 바쁜 그런 평범한 고등학교 남학생의 여름이었다 여름밤 '오늘 급식 ㅁㅇ' 'ㅁㄹ' '제육이면 좋겠다' '미친 새끼 제육에 원한 있냐?' 'ㅈㅅ한데 제육 싫어하는 남자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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