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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안녕하세요, 나무🌳입니다. 드디어 『하얀 공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1화를 올린 지 무려 1년 반만이네요. 회차만 보면 고작 다섯 편밖에 안 되는데 왜 이리 오래 걸렸는지 모르겠어요. 글자 수를 계산해 보니 11만 자가 조금 넘던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이 분량을 쓰는 동안 글러3대병(내글구려병, 리메이크병, 신작병)은 다 걸려본 거 같습니다. 그것도...
해피 주말! 즐거운 주말이에요.. 다들 이번 한 주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아주 알차게 보냈답니다! 먼저.. 아이유 팬콘서트에 가게되었어요!! 꽤 돈을 쓰게 되었지만.. 행복해요.. 9월 23일만.. 기다리는 중이에요 그리고 레이크 모자를 샀는데 보여드리고 싶어서 사진을 같이 첨부했어요ㅎ.ㅎ(맨 밑에 있어요) 귀엽죠.. 오늘은 처음으로 카페 오픈을 혼자 했...
세번째 방: 은혁 ------- “......” 또다시 호텔 방 앞. 말없이 고요한 얼굴이 그저 그 앞에 우두커니 서있다. 벌컥. 오늘도 어김없이 문이 열렸고, 혁재의 모습이 제 앞에 드러났다. “...추워. 들어와 형.” 문을 열고 모습을 보였는데도 그저 멍하니 서있기만 하는 종운의 모습을 보며 은혁이 가만히 그를 잡아 끌었다. 터벅터벅. ...
이상하다고 생각하기는 했다. 거울에서 나온 뒤부터일까, 다윗의 행동이 묘하게 어색해 보이긴 했으니까. 그렇지만 돌아온 지도 얼마 안 되었으니, 착각이리라 생각하고 넘겼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준비하고 있었을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방 안으로 들어서자, 흰색의 꽃들로 이루어진 가랜드와 색색의 풍선들이 보였다. 오른쪽에 붙어있는 알파벳 모양 풍선들이...
여행을 갔다가 그 애를 처음 만났다. 그 애는 스페인어도 할 줄 모르면서 여기에 왔다고 했다. 이유야 뻔했다. 분명히 죽으러 온 거다. 그런 애들이 스페인엔 널려있었다. 스페인에서 여행을 마치고 자살명소 스위스로 넘어가 죽는 것이다. 돈만 있으면 원하는 데서 죽을 수 있고, 돈이 없으면 원치 않는 곳에서 죽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였다. 어쨌든 그 애는 대성당...
『저건 도대체 뭘 먹었기에 저렇게까지….』 시기 어린 노프리가 점차 물러가고, 본격적인 꽃의 계절인 마베라가 찾아왔다. 그와 함께 슈바르츠는 ‘혼자 마을을 돌아다닐 수 있을 때’가 무슨 소리인지 알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드디어 아이들을 데리고 사냥을 나가겠구나…! -아로, 들뜬 마음은 알겠지만, 침착해야 한다. -…엄마, 아빠? 머릿속, 아니 반 ...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0차 https://docs.google.com/document/d/1LDplMoLmY3EczypIErBSxncAZ7o7pjT9a5wvumbikRg/edit?usp=sharing 1차 https://docs.google.com/document/d/1Mq_B1PbJQJ2D9_g6fBQY0A9SVi2SLxl_t7PSYpl5drg/edit?usp=sharing ...
- 현대 캠퍼스물입니다. - 주의 1) 범죄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토킹+a) 2) 19금, 납치,ㄱㄱ 표현이 살짝(..) 있습니다.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이게 다 순애가 독점 얀데레 끝판왕으로 진화한 고죠 사토루 탓입니다. - 끝에 짧은 외전 있습니다. +++) 추가 사토루와 유타를 위한 bgm 입니다. 들으면서 이야기를 감상해주세요:) 시...
미술관에서 나온 뒤로 10년이 흘렀다. 메리와 이브, 게리는 소소한 만남을 지속해오고 있었다. 어째서인지 사라지지 않은, 그 애가 남긴 장미가 모두의 기억을 사라지지 않게 만들었다. 까득. 메리는 레몬 사탕을 깨물었다. 미술관에서 나온 메리는 제일 먼저 이브와 게리를 찾아 나섰다. 노랗게 변해 버린 하얀 장미를 들고서, 그들을 붙들고 세라를 기억해달라며 울...
※쓰던 게 날아가 속상한 상태로 쓰느라 내용이 조금 엉망일 수도 있습니다. 형들의 대치 아닌 대치를 보던 것도 잠시. 슈바르츠는 조심스레 끼어들어, 오로가 받은 공을 던졌다. “냐-!” 오로가 신난 개처럼 공을 잡기 위해 달려갔다. 아오는 그 꼴을 바라보며 조용히 고개를 가로저었다. 내심 오로가 선물을 마음에 들어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말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음,.. 있잖아요 슈선배. 제가 장난끼도 있고 늘 선배한테 진심으로 다가가서 늘 제가 표현을 하다보니까 막상 이렇게 선배한테 고백 받으니까... 좀 많이 부끄럽네요. 원래라면 제 머리색이.. 변하지 않을꺼리고 생각했어요. 사람들과 이야기를 잘 안하는 쪽이라 근데 슈 선배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음을 알면서도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것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을 예감하면서도 달려 나가지는 않습니다. 있어 보이는 우정으로 포장된 우리의 관계는 항상 이러합니다. 조용히 시간이 지나면 이따금 마주하는 물웅덩이처럼 우리는 서로를 확인할 수는 없으리라 생각하곤 합니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불완전한 우리는 예상컨대 청춘 한가운데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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