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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희원씨, 혹시 오늘 시간 괜찮으면 제가 밥 한번 사드려도 괜찮을까요?" "밥이요?" "응, 내가 너무 미안해서요.." 은하의 저녁식사 제한에 희원은 나쁘지 않은 생각이라 생각하며 은하의 제한에 응했다. 하지만, 2화 은근히 애교있는.. 애교 많은 고양이 "희원씨, 혹시 오늘 시간 괜찮으면 제가 밥 한번 사드려도 괜찮을까요?" "밥이요?" "응, 내가 너무...
보고 싶은 장면만 후다닥 써오기 (급전개니까 감안하시라는 뜻) 모토아키가 나타나고, 이방인의 출현으로 잠깐 들썩였던 오야 지구는 곧 언제 그랬냐는 듯 원래의 나날로 돌아갔다. "…빌, 어 먹을." "좋아, 싸움 끝!" 그러니까 그런 의미의 '원래'대로. 기세 좋게 오야고의 하나오카 후지오를 찾아왔던 녀석들이 모두 엉망으로 바닥을 뒹굴었다. 가뿐하게 손을 턴...
1. 닉네임 쏘 / makun1030@naver.com 2. 신청 타입과 갯수 눈깜빡 + 윙크 1인 3. 캐릭터 자료 백발 / 금안 / 밝은 피부 / 보는 시점 기준 오른쪽 눈 밑에 점 보는 시점 기준 오른쪽 귓불에만 검은 귀걸이 / 동그란 금테 안경 - ! 점의 경우 눈가보단 뺨에 있는 느낌입니다 ! 피부는 생기있는 흰 피부입니다 (분홍빛 홍조가 어울리는...
w.강뺙 새벽 2시 야심한 시각 공포영화를 즐기며 핸드폰을 흘깃거린다. 한 시간동안 연락이 없어 왜? 술자리 갔으면 꼬박꼬박 연락을 해야지.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고 기계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남친놈이 들어온다. 근데 왜 술먹고 네 집을 안가고 내 집에 오세요? 딱 봐도 만취상태로? 신발을 벗고 내게 성큼성큼 다가오길래 일어나 피하려 했더니 나를 꽉...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모든일의 시발 점. 애교쟁이 연하가 조폭일리 없어! 둘은 첫만남에 팬티까지 확인하게 된, 깊은 사이였다. 서로가 마음에 든 어른 둘이 만났으니 그럴법도. 그 가벼운 만남을 일회성으로 판단한 석진은 밤새 저를 만족시켜준 연하가 맘에 들었지만, 얼핏 본 그의 등에 새겨진 늑대 문신에 어렴풋이 그를 가까이 하면 안되겠다 마음먹었으리라. 그래도 끌리는 걸 어쩌겠는...
새로이 발굴된 오벨리스크의 첫 최종층 공략이 끝나고 아발론 여기사들의 회식이 있었다. 오벨리스크에서 최고의 공훈을 세운 기사는 만장일치로 바네사였다. 적시에 들어오는 여러 버프 주문과, 쓰러진 기사도 되살려내는 회복 주문은 기사들의 모습을 흉내낸 강대한 홀로그램들의 공략에 빠져서는 안 될 요소였다. 그러니까, 기사들은 너나할 것 없이 바네사에게 술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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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우 연기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소리만 들었지 아 진짜 잘하네 그리고 스피쿠님이 이런 상업영화들을 보면서 너무 깊게 생각하면 안된다 쪽수 안되는 예술영화를 보면서 생각해야 정신 건강에 너무 해가 되지 않는다는 명언이 오늘의 진짜 현명 발언... 맞습니다 생각은 적당히 해야됨 하지만 이미 이런 걸 적고잇단느건 어느정도 생각을 하고 잇다는 거겟죠 아이래...
규원이 연창고로 강제전학 아닌 강제전학을 오게 된 지 어느덧 일주일 째였다. 날은 계속 더워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투덜거리며 춘추복 셔츠 소매를 팔꿈치까지 올려붙였다. 어느 정도 새 학교에 적응을 마친 규원도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반팔 티셔츠에 체육복 져지만 걸친 채 화학 수업을 무료히 견디고 있었다. 부채질의 용도로 희생된 얇은 수능특강 답안지가 그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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