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소설 사랑스러운 공주님의 엑스트라, 정도 되는 아이. 백금발 머리에 예쁜 얼굴이 엄마 다이아나를 똑닮았다고 작중 언급이 되었다. 초코렛을 좋아하며 마력이 정말 많다. 이는 아타나시아에 몸에 주인공이 들어갔을때 밝혀진 것. 제 아빠 클로드를 알고 도망치려 했으나 실패. 플랜 B를 위해 플랜 C를 실행한다. 일명 폭군 꼬시기. 이것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제...
"…분명 이런내용인데…." 자신이 기억하는 소설 속 내용의 아타나시아는 무늬 뿐인 공주인 것은 확실 하였다. 누가봐도 사랑스러운 공주인 제니트와 아타나시아와 색깔부터 다른 자신만의 세계의 색깔이 뚜렷한 사랑스러운 아이. 그게 제니트였다. 오로지 제니트를 위한 이야기. 제니트가 사랑받는 이야기. 그게 자신이 현생에서 읽었던 <사랑스러운 공주님>의 ...
가넷 궁. 클로드는 밀려오는 두통이 찾아오는 듯, 관자놀이를 꾹 누르며 미간을 좁혔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관자놀이를 꾹- 누르는 그의 표정은 십사리 좋지가 않았다. 도대체 어떤 마력의 형태로 인해 폭팔을 한 건지. 아무리 몸이 안 좋다고 하더라도 마력 폭팔을 쉽게 일어나지 않는데 왜- 머릿 속에서 수십가지의 생각이 겹치는...
무척이나 평화로운 오후였다. 제국의 꽃. 아타나시아가 혼기가 꽉 찬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 공작, 백작, 자작가에서 그녀와 혼담의 편지를 클로드 앞에 보내는 것을 제외하면, 무척이나 평화 로웠다. 성인이 넘은 딸을 아직까지 끼고 있는 것은 아주 좋은 본보기는 아니다. 하지만, 클로드는 남의 눈과 시선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 타입이었기 때문에, 자기가 ...
7. 서브남주의 등☆장 "이제키엘!!" "어? 기억하네. 오랜만이야." 이제키엘. 중고등학교 절친이다. 이녀석과 장난친게 몇인지. 밤에 학교가서 몰래 놀기, 밤새 눈싸움하다 감기걸리기. 얼마나 많은줄 몰랐다. 하지만 이제키엘이 이사가면서 헤어졌지만. 이렇게 만날줄은 몰랐다. "와.. 키 진짜 많이 컸다.." "넌 하나도 안컸네?" 이자식이 나 키컸거든!! ...
3% 특별 수수료로 부담없이! 소장본, 굿즈 판매로 더 큰 수익을 쌓아보세요
5. 그 남자 "으음.." 아 눈부셔 나 왜 쓰러진거지. 분명 그 남자를 내쫓으려고 했는데.. 그뒤로 무슨 기억이 갑자기 나타나고.. "깼으면 일어나지그래." 그래 얼굴이 괜찮으면 뭐해 인성이 저모양인데 인생.. 참 불합리한것.. "안그래도 일어날거거든요,? 여기 제집인데 그쪽이 왜그러세요." "루카스" "예?" "그쪽이 아니라 루카스라고 불러 그게 내이름...
3. 불청객 지금 그건가? 그거 맞지? 불현듯 어제본 뉴스가 생각났다. 자취하던 A모씨가 창문으로들어온 강도에 잡혀가 숨진채로 발견됐다는 그 뉴스. 내가 이렇게 당할줄은 몰랐는데. 아. 어머니 아버지 저는 끝내 죽.. "니가 생각하는그거 아닌데." "으악! 미친 저리가!! 너무놀란나머지 자신이 좀전에 배고있던 배개를 잡고 남자를 매우 쳤다. "아, 이,여자...
👇이 설정으로 갑니다. 1.매일밤 똑같은 꿈을꾼다. "다음생엔 꼭, 이렇게 만나지말자.누구 하나라도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에서 만나.." 안돼... 가지마.. 제발, 가..ㅈ.... "헉!.." 생각이 안나,. . 아까 그 사람은 누구였지. 아니 사람이였나?.. 왜 자꾸, 아는 사람처럼 느껴지지 이 꿈 요새 매일꾸는것 같은데. 흠. 뭐 상관없으려...
*어느날 공주가 되어 버렸다 세계에 사랑스러운 공주님 속의 제니트가 온 설정. 제니트가 그 곳에 발을 들어낸 건 우연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최근에 동갑내기 자매인 아타나시아가 심한 독감에 걸렸다. 안 그래도 툭 하면 건들이면 쓰러질 것 같은 몸이라, 존재 미령해서 보통 사람보다 더 심하게 걸린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되었다. 걱정이 너무 되서 무작정 ...
사계 중에 늘 따뜻한 날씨가 이어진다는 오벨리아. 그 중에서도 황궁의 날씨는 황궁 밖의 날씨와 별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황궁 안의 날씨는 더 화사함이 느껴졌다. 아마 이 제국의 꽃인 아타나시아 공주님 때문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과언이 아니었다. 그녀의 어머니를 닮은 백금발과 황제의 눈을 닮은 보석안. 한 눈에 봐도 아름다운 금발의 미인이라고 수...
"루카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는 공주님이 나를 불렀다. 무심하게 공주님을 보자 많이 들뜬 목소리로 외출 허락을 받았다고 했다. 드디어 외출을 할 수 있다니. 역시 그 황제를 없애야했나. 매일 궁 밖도 못가게 하니까 영 거슬리네. "그게 왜?" "빨리! 나가자고! 널 데리고 가면 아무런 호위기사도 붙이지 않겠다고 했거든!" "뭐? 공주님, 내 의사는 없...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