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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신켄쟈 우메모리 겐타 X 시바 타케루 정적. 손바닥에 닿는 탄탄한 가슴 사이로 느껴지는 볼륨감에 겐타는 하하하, 하고 어색한 웃음을 흘렸다. 손바닥을 향해 의식이 집중되지만, 그것을 방해하는 따가운 시선들이 괴로웠다. 그 시선이 이내 사나운 폭풍이 되어 몰아칠 것이라는 건 뻔히 아는 사실이었다. 슬쩍 시선을 올리면 가슴을 내준 당사자는, 놀람으로 굳은 얼굴...
외도중과의 최후의 전투 후, 탄바는 매일 같이 맞선 상대를 제안하기 시작했다. 그런 탄바의 재촉을 피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문득 가문의 고택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시바 가(家) 당주가 기거하는 그곳에 가 있으면, 독촉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아 그에게 서신을 보냈다. “흐음… 좋아.” 이튿날, 본가에서 답장이 왔고, 나는 재빨리 답신을 챙겼다. 그가 흔쾌히 ...
소녀가 걸을 때 마다 베이지색의 치마에 반듯하게 세워진 주름이 하늘하늘 흔들렸다. 어색한 듯 몇 걸음 걸어보던 소녀는 다시 천천히 걸어 제자리로 돌아왔다. "불편하신 부분이라도 있으십니까?" 두 발짝 떨어져 서있던 청년이 물었다. "아니다, 이런 옷을 입어본 것은 처음이라 어색해 그런 것이다." 어린 전 당주는 배시시 웃으며 다시 거울 앞에 섰다. 카오루의...
프롤로그 밤새 조용하고 소복하게 쌓인 눈이 대낮의 따뜻한 태양에 의해 녹아내렸다. 질척이는 바닥 때문인지, 평일이기 때문인지 대낮의 공원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밝음과 밝음의 사이, 어둠 속에서 무엇인가가 움직임을 보인다. 그러자 어김없이 ‘딸랑’ 사람들의 귀에 들리지 않는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어둠 속의 존재는 그 소리에 놀란 듯 재빠르게 모습을 감...
토큐쟈 ---------------------------------------- 신켄쟈 ---------------------------------------- 쥬오우쟈 ---------------------------------------- 큐렌쟈 ---------------------------------------- 고카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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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워레인저 볼때의 소소한 재미는 계절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애들의 옷차림이다… 처음에 겉옷까지 걸쳤던 애들이 어느샌가 얇은 반팔을 입고 있다가 끝자락에 가서는 다시 겉옷을 걸치고 있다. 2) 레카한테도 말했지만 전대애들이 자기네 레드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이야기하는거 보고싶다. 약간 팔불출 부모나 브라/시스콤 형제처럼. 까도 내가 깐다에 충실하기도 하...
제가 좀.. 뭘 보면서 쓰는 경우가 많다는 걸 보여주는 첫번째 사례ㅋㅋㅋㅋㅋ 신켄쟈 26화 보고나서 쓰고싶어서 급하게 쓴 것. 이거 쓰려고 27화도 놔두고 진짜 날려서 썼던 기억이 가물가물.. 2010년 11월 25일에 썼음. + 강하다. 이분이라면 쓰러질꺼라고 생각하지않는다. 그것은 막연한 가신으로서의 신뢰가 아니였다. 수많은 전투와 셀수없는 훈련을 하며...
2014년 액션슈츠에 냈던 신켄쟈 가로의 크로스 오버본을 유료발행한 포스트입니다. 당시 1부, 2부로 나눠서 냈던 책을 합해서 발행합니다. 레이 측 ZERO BLACK BLOOD 이후 / 치아키 측 고카이쟈 엔딩 전 시점. 스즈무라 레이 앞에 나타난 타니 치아키에 대한 이야기. In bocca al lupo. 조용하게 밤이 흐른다. 오랜만에 제 모습을 찾은...
2011에 냈던 소설본의 유료 발행입니다. 더 이상 신켄쟈로 활동 할 수 없게 된 치아키가 옛 동료들이 실종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사건에 뛰어든다는 이야기입니다. 신켄쟈 등장인물뿐 아니라 자캐도 비중있게 등장합니다. 최종화까지의 네타주의 -프롤로그- 타케루가 비릿한 웃음을 흘리며 변신한다. 그 뒤 검은 불꽃이 그들을 공격해왔다. "안 돼! 타케 정신 차려...
1 시바가 19대 당주, 시바 타케루가 원인 불명의 깊은 잠에 빠진지도 일주일째였다. 일주일 전, 끈질기게 살아남은 외도중이 나타났다. 시바 타케루는 신켄 레드로서 외도중을 물리치기 위해 나섰다. 평소라면 가볍게 해치웠을, 잔챙이에 불과했던 외도중에게 그런 특별한 능력이 있을거라고 그 누가 생각할 수 있었을까. 겉보기에는 아무런 이상없이 평온히 잠든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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