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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찾아간 장례식장에서 처치 곤란이라던 할머니네 시골집을 완은 덥석 제가 사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며칠 뒤 어릴 적 추억으로만 자리 잡고 있던 집으로 들어서자 집안 곳곳에 남아있던 할머니의 냄새가 완을 반긴다. 단출하게 싸 온 짐가방을 입구에 아무렇게나 내려놓고 오랜만에 만난 집을 둘러보았다. 집은 이미 유품까지 정리 된 뒤였...
하늘이 어둑해질 무렵에 카페를 찾자, 스윌드 씨는 와인을 마시고 있었다. 몸에 대한 걱정이 피어올랐지만, 바텐더의 말이 떠올랐다. 그는 카페 손님이었다. 즉, 아마도 죽어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어쩌다 이곳에 왔을까? 아무래도 물어보는 건 실례겠지. 바텐더는 평소처럼 내 앞에 홍차를 내줬다. 감사를 표하자, 그에 반응하듯이 문이 열렸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
Trigger Warning [약 가스라이팅] fairy 엔터테인먼트. 제일 가는 엔터라고 말할 정도로 큰 회사. 화려한 무대마냥 화려하고 아름다운 이들밖에 존재하지 않는 이곳은 요정들의 터, 요정들의 무대, 요정들의 나라라고는 불리오지만… “모르가나. 고작 그거 춰서 지치는 거니?” “모르가나. 음악 같은 건 다른 놈 고용하면 돼. 너는 우리 회사의 간판...
부엉이 소리가 귓가에 울려 퍼졌다. 어느새 익숙해진 숲에 주저하지 않고 카페의 문으로 향했다. 다시 찾은 카페에는 부엉이 망토를 입은 그녀만이 있었다. “여기, 낮에는 열지 않나요?” “아니요. 전 언제나 여기 있는걸요? 착각 아닌가요?” “네?” “잠은 잘 잤나요?” “네.” “그럼 같은 거로 드리죠.” 그녀는 일방적인 대화를 끝마치고는 뭔가를 갈았다. ...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의뢰자님은 쉴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었나 봅니다 호캉스를 즐길수 있는 밤분위기 오션뷰를 있는 하우스를 원하셨습니다 먼저 정원 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덱에서 보이는 풍경이 아주 멋지네요 심플하면서 답답하지 않고 확 트인 느낌을 주네요 안으로 들어가보죠 원룸으로 스킵 플로어의 구조를 가지고 있고 민트색상이 이 작은 공간을 보다 더 넓은 공간의 느낌을 줍니다 필요템...
누가 보더라도 깊은 숲의 입구였다. 숲속에는 부엉이가 울고 있었고, 나는 무언가에 홀린 듯이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 얼마나 걸었을까? 다리는 저리지 않았다. 하지만 많이 걸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걸음은 커다란 연못이 나오고 나서야 멈췄다. 나는 주저 없이 천천히 연못 안으로 들어갔다. 연못 안에는 나를 안내라도 하는 듯 나선형 계단이 아래로 이어져 있었...
누군가 내게 물었다. ' 인생의 쉼표는 뭘까? ' 인생의 쉼표라, 인생은 하나의 소설과 같다. 그 소설은 끝이 보일까 말까 하는 마침표가 쓰일 때 까지 끝이 없는 소설과 같다. 여기서 쉼표는, 하나의 휴식이다. 인생에는 쉼표란 누구나 있다. 아니, 누구에게나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나의 소설에는, 나의 인생에는 쉼표가 있을까? 내가 미스터리 수사반 소속...
- 방랑자의 쉼터펜리르 지고천 거리, 9구 2번지 중형.:혹독한 추위가 몰아치는 가운데에서도 따스한 불이 켜져 있다면손님을 맞을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다. 들어오신 다음 바로 왼쪽에 있는 책장 비밀문을 통해 지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2층 개방 X.인원이 적거나 수용 가능할 경우, 보통 1층에서 RP를 진행하고 있으나상황에 따라 인원수가 많아질 경우 지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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