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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등장하는 모든 지명, 인물,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 지명, 인물, 단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도망을 권유한 이유는 간단명료하면서도 모순적으로 동시에 복잡하다. 어차피 무언가를 알고 있다고 한들 소중한 자양분의 이탈에 협조할 리도 없을뿐더러, 떼어낸 씨를 다른 곳에 심을 수 있는 거라면 굳이 계속 외부인의 신체에 내버려 둘 필요도 없을 거라는 예상이다. 애초...
안드로이드 수빈과 인간 연준 1. Message from 2. 익숙해지기까지 3. 다음이 허락된다면 또 다시 하고싶을만큼 너를 4. 언젠가의 하루 5. letter from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써본 글 //여름// 오늘은 일주일에 딱 한 번 있는 수빈이 제일 좋아하는 날이었다. 수요일마다 급식에는 밥과 함께 작은 음료가 나왔다. 수빈은 의식처럼 수요일마다 음료를 챙겨 운동장이 내려다보이는 벤치에 앉아 점심시간을 보냈다. 수빈은 음료를 쪽-하고 빨아들였다. 자연스럽게 흐르던 시선이 농구장에 있는 연준에게로 향했다. 최연준,...
또 뭐가 많지는 않지만 갤러리에 쌓여서... 정리 겸 미리 백업해 둡니다 ㅠ . ㅎ 스크롤이 넘 적어서 백업이라 하기도 좀 민망하네요 ^ ^ ;;;;;; 논cp / 팬아트도 그냥 넣어뒀습니다... cp 그림은 밤준 숩준 (+텬준?) 정도네요... 리버스 소비만 아니면 몇몇 그림은 그냥 조합으로도 봐주셔도 괜찮을듯 해용 중간중간 뇨타도 끼어있으니 조심하셔요 ...
최수빈은 대학가 근처 칵테일바에 오랜만에 방문했다. 바텐더가 친구인 범규이기도 했고 범규가 휴학하고 나니 게임에서 만나서 같이 플레이 하는 것을 제외하면 만날 일이 없어서 좋아하지도 않는 술을 마시러 왔다. 자신이 온 걸 생색내며 칵테일바의 사장님을 지나쳐 자리에 앉자, 투덜투덜 투정이 돌아왔다. 빨리 달달한 것을 내놓거라 하고 손을 휘적거리자 범규가 수빈...
* 해당 글은 해리포터 과몰입러가 작성한 2차 창작물로, 이게 해리포터 패러디인지 숩준 연성인지 헷갈릴 정도이기에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원작 해리포터에 숩준이 들어가는 설정이며, 굉장히 느린 전개로 7화 내외로 연재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작가는 슬리데린이 최애입니다. 작중에서 나오는 슬리데린에 대한 평가는 절대 작가의 생각이 아님을 밝힙니...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수빈이에게 이 세상에서 나를 잊어 주길 바라. 파렴치한 겨울이 나를 가만두지 않고 나를 자꾸만 죽이려고 해. 나는 그릇이 작아서 이 좆같음을 수용할 수 없겠어. 내가 가수란 사실을, 내가 노래에 죽고 못살아 내 육체까지 모두 받쳤다는 사실을 모두 잊어 주길 바라. 그 모든 것들이 나를 죽이고 나를 살 수 없게 했어. 내가 죽길 바라는 건 아니지? 이런 나를...
누군가가 무슨 과냐고 묻고 그의 대한 답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엥??? 네가?? 그후의 결과물을 보고 말하는 반응은 "아~네가 이래서 패션과 구나 " 라의 주인공은 학과에서 꽤 유명했다 물론 본인 제외 동기들은 수빈한테 늘 하하버스를 아냐고 물었고 수빈은 ??하하? 뭔 버스? 뭐 새로 나온 버스야? 라는둥 어이털리는 답만 했고 수빈을 잘 아는 동...
캠게 숩준... 한살 차인데 연준이가 재수해서 같은 학번으로 입학했을것같다... 그리고 처음 신입생 환영회 같은 데서 눈 마주치자마자 서로 옆자리 차지했을듯... 첫눈에 반해서... 는 아니고요 그냥 오징어들 사이에서 서로 얼굴만 너무 빛나서... 예쁜걸 좋아하는 건 당연한 인간의 특성 아닌가요? 아무튼 그랬다... 술로 친구 된 둘... 서로 어색하게 말...
"……헉." 최수빈은 아찔한 기분으로 눈을 떴다. 반만 치켜뜬 눈꺼풀 속으로 낯선 풍경이 어슴푸레하게 보였다. 비어있는 침상과 살짝 흐트러진 이불. 그리고… 침대맡에 기대어 잠든 자신. 기억이란 건 꽤 잔인해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과거의 일들을 덜컥 재생시키곤 한다. 그러니까 지난밤 최수빈은, 소령님 숙소에 무단 침입해서, 싫다는 사람 손 억지로 붙든...
*등장하는 모든 지명, 인물,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 지명, 인물, 단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바디 호러 주의 걷어올린 옷자락 아래 드러난 날개뼈 사이는 외면하던 예상과 동시에 가장 부정하고 싶은 것과도 거의 비슷한 꼴이다. 일치한다고 표현하기에는, 이런 것까지는 채 상상하지 못했다. 어지럽게 얽힌 채 검게 물든 핏줄이 드문드문 불거졌다. 검게 무른 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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