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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현재 자살율과 교통사고 사망율 1위 국가이자, 재난과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나라이다. 경찰과 소방대원과 구급대원, 국과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맡은 일을 하면서 일하고 있다. 단순한 사건현장에서 부터 실화까지 맡은 바를 다하고 있다. 현재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기 시작할 때쯤, 태원 소방서와 경찰서는 빈번한 화재와 범죄로 인해 바빠지기 시작...
49. <서울 소방>이라는 하얀 글자들이 프린트된 붉은색 펌프 차가 8차선 도로의 1차선을 느리게 지나간다. 그 뒤로는 두어 시간 전 발생한 목욕탕 화재를 진압하느라 땀을 뻘뻘 흘린 소방대원들이 잔뜩 실린 차들 또한 함께 이동 중인데. 펌프 차 운전석에 앉은 방화복 차림의 남자가 저 맞은편에서 경광등을 시끄럽게 울리며 달려오고 있는 형사기동대 차...
소방관 이치고 미치겠음... 최선을 다했지만 구하지 못한 시민들의 령이 눈에 보임 통곡하는 가족들 곁에서 울면서 전해지지 않을 말을 하는 령을 보면서 주먹 꽉 쥐는 소방관 이치고 안그래도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 맥스인데 가끔 왜 자기가 죽어야했냐고 조금만 더 빨리 왔어도 자기가 살 수 있었던거 아니냐고 이치고한테 원망 발사하는 령 있을 것 같음그럴 때마다 ...
난 경력 4년차의 구급대원 잠뜰로 구급 2팀에서 경력 1년 반차의 라더, 경력 2년 가까이의 공룡과 함께 소방에서 근무하고 있다. "..어. 저거 진압반 맞죠?" "아이씨 또 지들끼리 라면 처먹고." 사무실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진압 1팀의 점심식사 장면에 2명은 눈이 까 뒤집어졌다. "우리는 지금, 어? 아침일찍 출동 떠가지고 아침끼니도 못먹었는데. 어?...
음악과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이라는 것이 있다.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뜻밖의 경우. 만약을 생각했던 적이 있다. 이 상황도, 성규의 '만약' 중 하나였다. 하지만 성규의 '만약'은, 멀리 가도 어딘가 부러지는 것이었다. 하지만 피 칠갑을 한 우현의 모습은 성규가 가정했던 모든 상황의 예외였다. 그의 '만약'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막히는...
42. 쨍한 햇살이 정수리 위로 쏟아지는 시간, 도진이 기수와 봉우를 소방서 앞 마당에 대리고 나와있다. 따뜻한 햇살과는 달리 공기가 매우 차가워 세 사람 모두 코가 빨간데. 잘못 굴러가 마구잡이로 풀려버린 실타래를 닮은 수관 여러 개가 그들의 발목을 에워싸고 있다. 봉우가 재와 먼지가 잔뜩 묻은 수관들의 끄트머리를 붉은색 호스 클리너 입구에 넣으면, 도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일찍 왔네요. 일은 다 끝났어요? 끝났으면 저녁이라도 같이 먹을까 해서." ˚₊·—̳͟͞͞♡ 오너는 교복을 입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소경국을 볼 나이는 지났으니 뒷주분도 저와 마찬가지이길 바랍니다. 적어도 고등학생 이상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너는 학생인지라 오전시간에는 연락이 잘 되지 않고 아직은 학원이라는 곳을 다니고 있어 오후에도 연락이 잘 되지 않...
허억. 턱 막힌 숨에 깨어보니 침대였다. 꿈을 꿨다. 아주, 아주 무서운. 깨자마자 휘발되어서 기억이 나지 않았다. 기억의 조각을 억지로 찾아 끼워보려 해도, 이미 흩어져 감각만이 남았다. 겨우 끄집어낸 건 혼자 남아있었고, 매우 흐렸고, 죽을 만큼 무섭고 고통스러웠다는 것. 분명 꿈인데, 여운이 짙게 남았다. 옥죄어오는 공포와 두려움이 온 정신을 헤집어놓...
2023.11.12 해당 글의 저작권은 JN에게 있으며 해당 파일의 원본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게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 리퀘스트를 신청한 신청자 분을 제외하고는 저장하지 말아주세요. 무호는 저를 내려다보는 시선을 무시했다. 이 순간을 회피하고만 싶어서 땅만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그를 깨달았을 때는 모든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무호는 현재가 너무나도 ...
2023.11.12 해당 글의 저작권은 JN에게 있으며 해당 파일의 원본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게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 리퀘스트를 신청한 신청자 분을 제외하고는 저장하지 말아주세요. 세진의 손길 하나하나가 징그럽다. 아니, 끔찍하다고 해야 할까. 무호는 흠칫하며 세진의 손을 피했다. 그에 세진이 인상을 찌푸렸지만 무호는 방의 끄트머리에서 벗어나지 않았...
33. 하얗고 기다란 복도의 한쪽 끝에 도진이 위태롭게 서있다. 멀쩡히 두 다리로 서 있으나, 하얀 종이를 굳은 표정으로 가만히 노려보고 있는 그의 모습. 감정서 종이 위로 검게 프린트되어있는 문자들을 쭉 읽어나가다가, 눈에 걸리는 마지막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 읽어본다. 증 1호 8부분 (장화의 안창•중창•아웃솔 a~d)과 증 1호 9부분 (장화의 토우•...
⚠️ 트위터에 푼 썰을 다듬고 정리해서 옮겼습니다. 소방서 옆 경찰서 옆 국과수 그리고 국회 에이스 + ASL + 로 드림 [제목은 한드 패러디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방서에서 일하는 에이스와 형..사 솔 (국회의원이 더 어울릴 거 같지만요) 솔로몬은 너무 국회의원 아닌가. 소방산업 투자가 정부 우선순위에서 상당히 후반 쪽이라 '에휴...' 하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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