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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니가 없어서, 아름다운 하늘에 달이 뜨지 않는구나. 달이 뜨지 않는 하늘 글. 단플(@danple_swamp) 지옥은, 언제나 맑은 날씨였다. 지상의 비, 지상의 하늘에 있는 그 무엇도, 지옥엔 없다. 모든 것을 밝혀줄 태양도, 그리고 태양과 닮은 달도. 그 아무것도 없이, 지옥은 언제나 어둠을 간직하고 있었다. 차라리 달이라도 떴으면 좋을련만. 흐리진 않...
무속성 20cm인형 셀레네 공구 진행상황 포스트입니다. 우유실크 고온사 우유실크 - 고온사 순서입니다. 2차 샘플이 나오면서 머리색이 하얀색으로 변했습니다. 현재 우유실크에서 고온사로 변경 원하시는 분들의 DM 을 받고있으니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공구 날짜 : 2020-11-18 ~ 2020-12-30 우유실크 1차 폼 링크 : https://witchfo...
여자 하나가 홀로 멍하니 층계참에 서 있다. 얼굴에 피가 묻었지만 그녀 자신의 피는 아니다. 여자는 힘들게 두어 걸음 옮기다 결국 무너지듯 주저앉고 만다. 난간을 붙잡은 손의 마디가 희게 변한다. 주광색 조명이 여자의 위로 쏟아진다. 그건 얼핏 햇살처럼 보인다. 여자 (떨리는 목소리로 입을 연다.) 히스 꽃의 향이 나. 모든 게 흐릿해서 분간이 안 되는데 ...
그 결혼식장에서 도망친 지 반년이 지났다. 우리는 여전히 대화하지 않는다. 이 나라는 너무 넓어서 범죄자 두 명이 몸을 숨기기에 유감스러울 정도로 적절했다. 방법이 있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었는지 이안은 어떻게든 도피 생활을 이어나갔다. 우리는 사람을 죽여놓고도 잠을 자고 식사를 했다. 처음에는 구역질이 올라왔지만 어떻게든 음식을 밀어 넣자 결국 내려간다는 ...
> #늪지대_사약게임 > 기반 야생생존기 2 단, 스토리 각색 있음. 내가 아는 사람, 아니 악마는 네가 아니야. 그렇지? w. 커프 WHO ARE YOUI'm ME *** "...네.." "셀레네!" "어 아, 불렀어 오빠?""..별건 아닌데, 오늘따라 왜 그래?"우라노스는 여전히 자신이 불렀음에도 멍한 초점의 셀레네를 보고 이해가 가질 않아 ...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밤. 주인 없는 방에서 남자는 벽에 기댄 채 서 있다. 한 손에는 장미를 엮어 만든 꽃다발을 들고 있다. 얼마 안 가 문이 열리고 여자가 들어온다. 인기척에 잠시 놀랐다가, 남자의 갈색 머리칼과 눈동자를 보고 나서야 문을 닫는다. 안부를 주고받는 대신 무감한 눈을 깜빡이며 남자를 지나친다. 여자의 구두 굽이 바닥에 스칠 때마다 소리가 난다. 불협화음 같이 ...
※모바일에서 작성됐습니다※ 너를 찌를 테야, 영원히 잊지 못하도록. 나는 고통받지 않을 거야. 괴테- 들장미中 이름 빌헬름 리온 라인하르트 마시멜로 폰 존넨블루멘 Wilhelm Leon Reinhardt Marshmallow von Sonnenblumen 나이 16 성별 XX, 여성 종족 인간 키/몸무게 151cm/ 평균 -4 종교 셀레네 외관 문양은 오른...
" 어리광 부릴 나이는 지나지 않았던가요. " 외관 [폴리모프] (후회아사 @asaasahhhh 님 인장 지원입니다.) 창백한 피부에 대비되는 새카만 장발. 저에게 닿아 오는 모든 빛을 빨아들이는 들쭉날쭉 잘린 머리칼엔 윤기조차 흐르지 않는다. 나선형으로 돋아난 황금빛 뿔은 광채를 머금은 채 화려한 자태를 한껏 뽐낸다. 순백색 눈동자는 한층 밝고 선명해졌다...
"푸후후... 하하... 흐...힛,... ..." 외관 트위터 미림지(@Mirim_ji_)님 인장지원 받았습니다. 셀레네의 머리카락은 아주 검어요. 그래서 셀레네가 갓난아이일 적부터 이 신비로운 검정에는 많은 표현이 따라붙었죠. 심해생물이 뿜는 먹물 같다고도, 울창한 숲속에 드리운 밤 같다고도 하는데, 그중 셀레네가 가장 좋아하는 건 '별도 달도 뜨지 않...
1. 사랑하는 것들을 떠올려 보자. 그건 내가 길을 잃었을 때에도 날 웃게 만들어줄 테니까. 돌아갈 곳 같은 건 처음부터 없었으니 오히려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게 나을지도 몰라. 어쩌면 남이 미는 대로 밀려나는 게 옳은 것일지도 몰라……. 누구도 알려준 적 없었으므로 할 수 있는 건 겨우 이런 추측뿐이다. 옆에 누군가가 있다면 네가 하는 일이란 게 다 그렇...
종종 생각해. 그때 내가 알겠다고 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우리가 헤어지지 않았다면. 내가 너를 설득해서, 어떤 것도 무서워할 필요 없다고 네게 이야기한다면. 그러면 우리는……. 하지만 이건 전부 쓸모없는 공상에 불과하다. 만약이란 건 없고, 나는 지금 서울에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방을 얻어 혼자 산 지 벌써 수년째. 가벼운 불면증은 거짓말처럼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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