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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곁이 나일 때 #김도영 집결 시간은 아침 8시 반이었지만, 나와 김정우, 김도영 선배는 원활한 출발을 위해 일찌감치 모이기로했다. 1학년 대표인 슬기와 다른 학생회 구성원들도 함께 모여 막바지 짐챙기기에 정신이 없었다. 일단, 후발대로 오는 3학년 대표인 영호선배와 과대 상철 선배,4학년 대표랑 선배들이 거의 아무것도 안들고 올테니 선발대로 가는 1,2...
네 곁이 나일 때 #김도영 한동안 말없이 걷던 김도영 선배가 슬쩍 나를 향해 고개를 돌리며 미소짓는다. 왠지 따라 웃어야 할 것 같아서 나도 살짝 입꼬리를 올려 웃어보려 노력했다. 영호선배가 건넨 인사가 왜인지 편안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나를 모르는건 당연할 테니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지만, 김도영 선배를 향한 인사는 어딘지 모르게 서늘했다. 그래서일까? ...
네 곁이 나일 때 #김도영 "아니.. 그러니까 귀찮게." "너는 우리과 학생 아니야? 왜 안가는데~~" 말꼬리를 늘리는 김정우는 종일 이렇게 나에게 칭얼댄다. 개강하고 처음하는 과 행사라느니, 3월이니 가줘야 한다느니, 봄인데 술을 마셔야 한다느니 그런 같잖은 이유를 들어가며 징징대는걸 듣자하니.. 안가면 안 끝날 심산이다. 하.. 또 시작이야 또. 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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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화입니다. 다시 한 번 손가락을 열심히 움직여 보려고 하니 조금은 떨리네요. 재미있게 읽어주신다면 그 보다 기쁜 일이 없을 겁니다. 댓글로 소통하겠습니다. 아래의 내용들 꼭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자주 만나요 :) ✅️리퀘스트 : 채널 내 리퀘스트 요청 글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성인글 : 따로 체크해두겠습니다. ✅️only 나페스...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 지속되는 환경 파괴와 무기 개발. 케론별은 페코퐁을 우주 생태계의 위험 인자로 간주했다. 곧 지령이 내려왔다. [페코퐁을 우주에서 제거한다.] 사령부의 선언이었다. 케론별과 페코퐁의 기술력 차이로 미루어보았을 때, 이는 선전 포고라고도 할 수 없었다. 청소라고 표현하면 적절할까. 대장은 여느 때처럼 어물쩍 일을 처리하려고 했다. 하지만 상황은 여느 때처...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때. 유은은 이 때 내리는 비가 너무나도 싫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내리는 비를 보며 한숨을 쉬고는 차를 한 잔 내렸다. 이내 은은한 차 향이 방안을 가득 채웠다. 차를 한 모금 머금었다. 온기가 온몸으로 퍼져나갔다. 조금 살 것 같았다. 차를 다 마시고 정리할 무렵에 휴대전화가 울렸다. 집 앞에 도착했으니 내려오라는 유민의 문자였다...
2023년 4월 말 경에 올렸던 [설화춘몽 : 금사] 미완성 6편의 포스트를 전체 수정했습니다. 수정본을 올리기 전 이전 글 5편은 편의를 위해 삭제하였으나 해당 포스트는 트위터에 링크를 걸어둔 것이 있어 내용을 안내글로 바꿨습니다. 수정본은 삭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도수풀 최고 :)
형원이 눈물을 쏟은 건 어느 해의 봄이 만개 할 무렵이었다. 한참을 서럽게 울기에 당황한 그녀가 형원의 볼을 감싸 짧게 입을 맞췄다 떼니 그제야 맹맹해진 코를 한번 킁, 들이 마시고는 흐르는 눈물을 채 닦지도 못한 채 붉어진 눈으로 그녀에게 띄엄띄엄 말한다. "왜 이렇게 나를 들었다 놨다 해.." 내 인생을 쥐락펴락 할 여자는 당신 밖에 없을 거란 깜찍한 ...
16. “…… 네가 좋아하는 것은 내가 아니냐?” 이정이 들고 있던 빗자루가 바닥으로 쓰러졌다. 이정의 손에서 힘이 풀린 탓이다. “그, 그게 무슨…… 그, 그러니까……” 이정은 말까지 심하게 더듬거렸다. 보고 있던 장휘운은 저까지 전신이 떨려오는 것만 같았다. 결국 장휘운이 목을 큼, 가다듬고는 말을 이었다. “종은 제 주인을 응당 높이 모셔야 하지. 그...
무려 두 주일 동안이나 치르는 중간고사의 시작이었다. 그 시작을 앞두고 누가 뭐래도 가장 열의에 차 있는 건 다름 아닌 해수였다. "모두 싸워서 이기자!" "하아." 해수의 말에 해은이 한숨을 내뱉었다. 어째 해수의 단어 선택이 이상했다. "뭐랑 싸워?" 훈이 해은의 눈치를 보며 슬쩍 묻는 말에 해수가 해맑게 웃었다. "시험?" 의문문이 한가득 담긴 높낮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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