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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검협! 화산검협! 큰일이 낫소! 지금 자그마치 당가의 태상장로께서 매화검존의 제를 드리시려고 화산으로 오고 계신다는 소식이요!” 왜 또 저리 호들갑이람. 근데 웬 내 제사? 나를 알고 기억하는 놈이 있어? “갑자기 왜 매화검존의 제를 지내겠다고 하는건데요? “ “아 그 당가의 태상장로라는 분이 매화검존과 친우셨다고 들었소만?” 잠만 잠만 누구지? 나랑...
-당보생환IF / 당보청명 -B5/ 64P (축전 16p 포함) -특전: 표지 엽서+책갈피(북마크)+포카 혹은 스티커 당청온 선입금폼-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61394 통판폼-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61387
상실감, 공허. 그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심연으로 빠져든다. 언어로 명명하기에는 너무나 크고 무거운 감정. 너희를 잃고 나서, 나는 모든 걸 잊어버렸다. 상실이 절망으로 이어지고, 절망이 붕괴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S 급 크리처를 무찌르고 전사한 영웅들. 모두의 입에서 찬사가 터져 나왔지만, 결국 그들은 곧 그 이름을 잊겠지. 내가 사...
정마대전이 끝났다. 천마는 매화검존의 손에 죽었고, 매화검존 또한 천마의 손에 영면에 들었다. 가장 적은 사상자를 낸 곳이 화산이었으나, 그들은 매화검존을 잃었다. 하지만 청문과 청진을 비롯한 화산의 제자들은 청명을 잃은 슬픔을 겪을 틈새도 없이 휘몰아치는 일에 잠겨갔다. 천마의 복수를 하겠다며 쳐들어온 마교도들을 처리해야 했고. 부모를 잃은 ...
석벽의 문이 닫힌 이후, 바라샨은 고민에 빠졌다. 그의 은인이자 이곳의 책임자들 중 한 명, 카베가 사지로 걸어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곳에 큰 혼란을 일으킨 알하이탐의 사정 따위는 그가 신경 쓸 게 아니지만, 내려간 사람이 카베가 되면 이야기가 다르다. 카베는 파루잔, 바라샨과 함께 하드라마베스 사막을 마음대로 오갈 수 있는 책임자 중 한 명이자 이곳을 일...
정마대전 이후 쌍존 생환if를 다루고 있습니다. 초반 부분 내용이 살짝 추가되었습니다. 약 5,300자. 화창한 날이었다. 이 짧은 이야기는, 정마대전에서 모두가 살아돌아와서, 사후대책을 논하고, 전쟁에서 입은 상처가 모두 회복되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10년. 전쟁으로부터 10년이라는 세월은 모두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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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화산 인물 약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000화 이내) * 원래는 당청이었으나 마감 기한의 문제로 다소 두서없는 글이 되었습니다............. 작심삼월 이벤트가 끝나는 달에 (5월) 정리하여 재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 오검이 제자로 들어오면서 배분이나 나이 설정이 꼬였습니다(ㅠㅠ)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명아. 이것은 장문인...
당보는 살아남았다. 그 엿같은 전쟁에서 살아남았다. 가슴에 마기를 품고 심장만을 제 유일한 친우가 제발 살아달라며 넘겨준 선기로 보호해 살아남았다. 그 끔찍한 것들을 밖으로 내보낼 수 없어 겉을 독기로 막아 말라비틀어진 시체처럼 변한 채로 그는 살아남았다. 그러나 어디 그것이 산 것이더냐. 당보는, 암존은 누구도 쉽사리 할 수 없는 짓거리를 성공시켰다...
암존생환if 백발암존!!! 본문 중 초반에 등장하는 '당도'라는 인물은 편의를 위해 임의로 지정한 인물입니다! 원작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210화 가량의 네타를 담고있습니다. 지독히도 그리운 사람을 본 것 같았다. 매화향이 났던 것도 같고, 톡 쏘는 주향이 났던 것도 같았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추측으로 끝났기에, 당보는 잠깐 돌렸던 고개를 다시 앞으로 ...
문이 열렸다. 당보는 고개를 돌려 그쪽을 바라보았다. 방 안으로 들어온 청명은 다른 말 없이 한숨부터 내쉬고는, 걸치고 있던 겉옷을 벗어 대충 던져놓았다. 그걸 본 당보가 입을 열었다. "바닥에 던지지 좀 마십쇼." "……잔소리꾼 같으니." 청명이 투덜거리며 몸을 숙여 옷을 집어들었다. 그리곤 앉아 있는 당보에게 눈을 흘기다 몸을 돌렸다. "형님 옷 매일 ...
* 트위터에 작성한 썰을 백업용으로 업로드합니다 (오타, 비문 수정 예정) * [십만대산 후 홀로 살아남은 검존이랑 백 년의 시간이 지나 환생한 청문이 만나는 게 보고싶다-] 라는 내용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 연재 진행 중인 이야기이나, 내용이 길어짐에 따라 분할하여 업로드 합니다. 추후 이어지는 내용은 적당한 분량이 차면 2편으로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매화검존 청명이 천마의 목을 치고 영면에 든지 몇 십년이 흘렀다. 혼수상태에 있었던 암존이 눈을 떴다."....얼마나 흐른거지..?"그야말로 당가는 혼미백산했지만 좋은 일에 잔치가 열렸다. 그 암존 당보가 일어났다. 하지만 마냥 기뻐할수만은 없었다. 그들도 전쟁의 피해에 의해 회복하기 바빴기에 화산의 멸문을 그냥 지켜만 볼 수 밖에 없었던 상황. 하지만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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