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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실친에게 꼬셔져서 뮤지컬을 봤다가 제대로 담궈져선 2회차까지 뛰고와서 후기글 씁니다. 어떻게 이런 극이 있을수가 있지? 나는 뮤덕이 아닌데 이렇게까지 감길 수 있는거임 엄마도? 사실 제목의 부제는 글의 내용과 큰 관련이 없습니다. 1. 플롯 먼저 플롯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사실 플롯은 정말 간명합니다. 간단해요. 여기 빅터와 앙리가 있습니다. 둘...
※ 유혈/상해 묘사가 있습니다.
[ 인형에게 생명을 주는 마법사 ] 공개프로필_ Public profile 인형에게 생명을 주는 마법사 "점토 인형의 귀여움을 모르는 너희들이 불쌍해!" 아마 평생 모르겠지!! 이름 Candy :: 캔디 나이 22살 크레파스 색 #E2F4FF 성별 XX 키 | 몸무게 154 :: 46 외관 성격 L/H L H 특징 소지품 선관 +오너란+ 닉네임 ㄱㅌ 나이 ...
저와 함께 있는 시간은 평안하기를. 제 이름은 화라, 그리다니아 모험가 소속 치유사입니다. 마법사들의 매개체인 도구 없이 마법 시전을 읊을 수 있는 마도사.죽음의 문턱에 서있는 사람도 끌고 온다는 치유사. 사람들은, 그녀를 그렇게 부른다. 아우라 렌 여성, 28세. 14살이 되던 해, 고향인 홍옥해에서 그리다니아까지 홀로 건너왔다. 아우라라는 생소한 종족과...
“살고 싶었어, 그냥 그랬다고.” 항상 누군가가 아끼는 사람이 나락의 끝으로 떨어지는 악몽을 꿨다. 식은땀을 줄줄 흘린 채로 눈을 뜨면 현실이 보였다. 어둠으로 가려진 밤, 외로운 침대 위에서 눈을 뜬 나는 눈앞에 걸어둔 사진을 보고 분노했다. 그 사진은 누구에게서도 뺏길 수 없고, 어딘가에서 잃어버릴 수도 없는 나의 족쇄가 되었다. …. 그리고 내가 살아...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 닌니 이건 아주아주 먼 옛날의 마지막 이야기야. 제노와 친구들의 집에서 여주는 따뜻한 한끼를 대접 받았어. 닭죽을 앞에 놓고서야 제노가 아프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은 여주는 그를 돌아봤지. 친구들이 내미는 수저, 그릇들을 제노가 받아 여주의 앞으로 놓아주었어. 다섯의 식사는 아주 단란하고 따뜻하게 해결됐어. 제노의 말대로 그의 친우인 재민의 음식솜씨가 아...
To. 境の えん 대박! 이거 진짜로 보내지고 있는 편지 맞아? 나 편지는 엄청 오랜만에 써봐! 누군가 내가 바란다면 어떤 편지가 올거라고 이야기 해주긴 했는데, 진짜 올줄은 몰랐어. 믿지 않았지만.... 지금 이렇게 편지가 도착하네. 열심히 써야겠어. 지금 이곳은 완전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주ㅇ (쓰다가 급하게 끊긴것인지 뒤가 이어져있지 않다.) ㅡ미안!...
♥︎ 산 자 " 약속을 지키려 해도.. 당신만은 보내줄 수가 없었어.. ··· " ○ 이름 ○ 라프○ 성별 ○ XY○ 종족 ○ 인간○ 나이 ○ 26○ 키/ 몸무게 ○ 177 /평균 -4 ○ 외관 ○ 짖은 흑발 쉼표머리, 흑안 얼굴과 손 / 발에 밴드(붕대)를 하고있다 회색 목티와 남색 니트조끼, 검정 슬렉스를 입고있으며 신발은 주로 흰 캔버스화를 신고있다 ...
*다음과 같은 트리거워닝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화재, 사망 및 시체 언급, 유혈, 비속어 신이 빚어낸 성스러운 존재. 도결은 그런 존재였다. 그는 '신수'에 걸맞게 매사 온화했고, 차분했으며 선했다. 지상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그 메마른 땅이 풍요로워지며 생명이 그 위에서 숨을 쉬게 될 무렵, 도결은 그 생명을 사랑했다. 그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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