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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청명백천/ 청명백천ts/ 취향이 많이 갈릴 수 있어요! / 퇴고 안했어요. 타탓 ‘청명, 지금 만인방....’ 타타탓 ‘만인방이 화산으로 가고있어....!’ 언제부터 왔는지 모를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다. 그 사이를 한 검수가 달리고 있다. 빗물보다 빠르게. 그 검수의 눈에선 물이 아닌 불이 타오르고 있다. 그 검수보다 조금 뒤에 따라오는 검수들의 ...
튓터에 올린 거 앞부분도 좀 수정한 김에 뒷부분이랑 같이 한번에 올립니당. (제목 대체 어떻게 하면 잘 지을 수 있는거죠..........) 무자각 쌍방향 기반이었는데 자각이 되어버린 청명이.. 백천도 사실은 자각했다는 설정이었음..(애정을 담아 대하는 것에 변함이 없을 뿐...) 안사귐!!!!! 전 왜이렇게 서로 사랑하는데 안 사귀는 청백이 좋죠.. 암튼...
-上편에서 아주 조금 수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청며…….” “나 오늘은 따로 수련할 게 있어서! 나중에 얘기하자!” 백천의 팔이 허공에서 어색하게 머무는 찰나. 말을 대뜸 자른 청명은 바람을 휘리릭 일으키며 달려갔다. 청명이 일으킨 돌풍에 백천의 머리카락과 옷자락이 펄럭펄럭 휘날렸다. 빠르기는 또 어찌나 빠른지. 백천이 눈만 깜빡이던 사이 청명은 어느새 점...
"아 동아리 뭐 들지.. 재밌는 거 없나? 벽에 붙어있는 포스트들, 찌라시 스티커들.. 등등 동아리 홍보를 위해 많이 종이들이 벽 한 전부 메웠다. 그 중애서도 눈에 띄는 제일 큰 포스터 하나. "아니 근데 저건 이름이 왜 저래?" [환상의 동아리 학생회로] "..진짜 미친 건가? 어떤 놈이길래 동아리 이름을 저따위로 짓지? 저기만큼은 꼭 피해야지.." '...
백천은 생각이 많다. 몇살때부터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아주 어렸을때부터 그는 생각이 많았다. 부유한 집안의 둘째 부인의 아들, 하지만 이미 아들만 둘 있었던 집안의 셋짜 아들로 태어나, 재능이 뛰어난 형들의 그늘에 가려져 살았으니 혼자만의 생각은 그에겐 재미난 놀이었다. 검도 쥘 수 없었던 아주 어린 시절 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그저 태산과 같...
비문오타캐붕날조적폐 주의해주세요 한 5천자? 조금 짧습니다! 나름 개그...입니다 ㅋㅋ 수련에 목을 매는 청명이 이 화산에서 단 한 곳, 수련을 닥달하러 가지 못하는 곳이 있었다. "므릉스브을...!" 묘하게 불편해보이는 청명이 이를 갈아대느라 꾹 눌린 어투로 도경을 외웠다. 본디 매우 진중하고 차분해야할 그 것은 아닌게 아니라 불평불만이 꽤나 가득 담겨있...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개연성은 🐕 ❤️ 다 허용되는 분만😊 추운 날씨에 청명은 옷을 껴입는다. 그 후에도 청명은 손을 비비며 추위를 떤다. - 청명: "오늘 엄청 춥네!! 킁" 그런 청명이의 모습을 보고 백천은 말을 건다. - 백천: "목도리도 필요하지 않느냐?" - 청명: "아 원해" - 백천: "추우니까 잘 입고 다녀라" 백천은 청명이의 목에 목도리를 직접 해준다. 쏘 스윗...
트윗 붙여넣기로 조금만 수정해서 올려봐요 저 글 대박 짱 못쓰니 알아서 필터끼고 봐주세요....ㅠㅠ 아 주절주잘 보고싶은거 공격받고 화산 주변 산에 추락한 커다란 용이 너덜 해져서 미동도없이 쓰러져있는거보고 경공써서 달려갔는데 간신히 숨만 붙어있는 용사숙 발견하고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청묭이,. 마교가 발행하고 화산앞까지 마교도들이 들어온건 어쩔수없는 일...
청명백천의 아침 풍경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간질간질한 느낌을 원했지만 제가 해석한 청백의 본래 캐릭터가 그 느낌을 중탕 시켜버린 기분이 드네요...ㅎ 주의 캐붕,적폐 있습니다추후 오타 수정 있을 수 있습니다맞춤법 검사 안 했습니다 읽으실 때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침상 위의 두 남자가 서로를 죽부인이라도 된 양 끌어안고 있다. 해는 새벽을 밀어내며 점...
photo. 나지 cos. 청명_주담님(@judamm_), 백천_쑥님(@sook_5700)
당신과 함께 나온 바깥세상은 상상 그 이상으로 아름다웠다. 시리도록 푸른 하늘이 아닌, 당신을 닮아 붉고도 아름다운 하늘. 생전 처음 맡아보는 향기가, 살결에 닿는 바람이, 적당히 따스한 날씨가, 너무나 아름다웠다. 그리고 그것을 당신과 함께하니 이보다 더 완벽할수는 없더라. 이제 자신은 앨리스의 언니라는 이름 따위 버리고, 진짜 백천희로 살아갈것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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