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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브금 권장 unfamiliar 제 2 장. 스며듦의 시작 일주일밖에 흐르지 않은 시점에서 받은 임무는 꽤나 기본적인 임무였다. 그닥 복잡하지도, 어렵지도 않은 임무였으니. 서둘러 가야하는 임무였기에, 서둘러 준비하고 모두 거실에 모였다. 남준이 입을 열어 전달받은 임무에 대해 말을 한다. " 5층 건물 화제 사건이야. " 화제사건이라는 말에 멤버 전원의 눈...
* 사진 없이 정말 소개만 할게요 김석진 / ss급 힐러, E급 스페이스김남준 / sss급 포이즌민윤기 / ss급 염력정호석 / E급 파이어박지민 / sss급 워터김태형 / ss급 메탈리스트전정국 / E급 카피얼윤여주/ ?급 가이드
브금 권장 unfamiliar 제 1장. 낯선 가이드 “ 성공했습니다! “ 어두컴컴하고 음침하기 짝이 없는 곳에서 큰 폭발음도 잠시 성공했다는 말과 함께 누군가가 뛰어들어온다. 그 소리를 들은 꽤나 높아보이는 신분의 사람이 구두를 뚜벅 거리면서 어느 한 여인이 누워있는 공간으로 걸어오고 있었고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고개를 숙이면서 예를 표했다. 누워있는 여...
* 이 글은 허구일 뿐입니다. 브금 권장 unfamiliar 제 0 장. 그들은 세상에 존재했다. 한창 혼란할 시기의 고려에는, 민간인들 쪽 조차 혼란스러웠다. 그 이유는 ' 왕보다 높은 것은 하늘이오. 하늘보다 높은 것은 없도다.' 라고 믿고 있던 그들의 신앙이 깨졌기 때문이었다. 혼란할 시기의 고려시대에,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지금 대한민국은 왜 변화...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 방탄 센가물 / 센티넬 / 방탄 역하렘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어울리는 BGM :) from X - ep 13 D-day 화려한 샹들리에가 천장에서 빛나고 있었다. 아트갤러리는 호텔과 연결되어 있었는데, 클래식한 음악이 흐르는 홀 안으로 들어서니 벽에는 각종 ...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 방탄 센가물 / 센티넬 / 방탄 역하렘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1hour BGM :) from X - ep 12 회복이 다 되어서 석진의 치료실에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누군가 똑똑하며 문을 두드렸다. “저기 전데요, 혹시 이제 괜찮아 졌나 해서요” 문을...
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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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 깜짝이야!!” 열린 문 뒤로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뷔, 김태형이였다. 미친. 혼의 머릿속이 한 단어로 빼곡해졌다. 반쯤 열린 문 안으로 여러개의 인영이 보인다. 아직은 여섯인 방탄소년단이었다. - 드디어 만났다. 내가 시간을 거스른 이유. “죄송합니다. 비어있는 줄 알고.” 태연하게 설핏 웃는 얼굴로 얘기했다. ‘내가 한 말이 맞는 말인가 좀 건방졌...
약간의 위기가 있었지만 무사히 넘기고 드디어 빅히트에 입성했다. 혼은 감개무량했다. 내가 해냈어. 시작이 반이라는데 저는 벌써 도착지에 다다른 기분 이었다. 그렇게 일사천리로 혼의 데뷔준비가 시작됐다. 데뷔곡과 안무가 준비되어있다던 혼이 바로 다음날 곡을 들고 시혁을 찾았다. 급하게 꾸려진 혼을 위한 데뷔준비팀도 함께 자리했다. 시혁은 또 한 번 동공이 확...
방탄소년단이 데뷔하기 전 세계로 회귀했다. 대 슈스 방탄소년단, 아시아 최초로 빌보드 핫백 1위를 달성하고 전무후무한 전설을 써 내려간 보이그룹. 노래, 춤, 끼, 인성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그들에게 치여 속절없이 마음을 빼앗긴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현생에 치여도 내 새끼들 보며 힘을 내던 저는 평범한 아미였다. 이제 막 2022년도를 맞이한. 그래, 2...
“저기요!” 시야도 흐릿하고 머릿속은 뒤죽박죽. 울렁거리는 속과 지끈거리는 머리에 뒤집어쓴 후드를 쥐여 잡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저를 깨운 것과 같은 남자의 상냥한 말씨가 들려왔다. “여기 오늘 제가 빌렸는데… 괜찮으세요?” 듣기 좋네. 와중에 착실하게 떠오른 감상을 대충 흘리며 몸을 일으켰다. “저, 이거라도 드실래요?” 내밀어지는 것을 멍한 정신으로 ...
* 본 글은 아티스트와 전혀 무관함을 알립니다. * 읽으시기 전 하트 눌러주세요. 블로그 서로이웃 -> 본 글 무료로 열람가능. 석진과 헤어지고 집에 돌아와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려 차가운 물로 박박 세수도 하고 분노..의 양치질은 아니지만 빛의 속도로 씨게 양치까지 하고 침대에 누웠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에도 떨림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깜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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