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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겐 길고 나에겐 짧았던 1년이란 시간. 그 시간은 귀족집에 시집을 갔던 레브가 아기를 가지는 것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레브가 그 만큼 상처받을 만한 시간이었다."로임씨... 왜 이제 오셨어요... 계속 기다렸는데""미안하다"나는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수 없었다. 레브가 기다리는 걸 알면서도 계속 그 집에 있었다. 레브가 미워해도 어쩔 ...
어쩌다보니 일이 늦게 끝나 바스티앙의 생일을 챙기지 못하는 날이 왔다. 그는 항상 모후모후한 털이 많은 동물들을 좋아하는 집사였다, 바스티앙은 부드러운 인형도 좋아해 크리스마스에 곰돌이 인형을 받기도 하였다. 나는 그것이 생각나 미리 아침에 반차를 내고 백화점을 가서 귀여운 여우와 곰돌이 고양이 인형이 들어간 선물상자를 사 왔다. 그 대신 반차로 인해 야근...
▶악마집사와 검은 고양이 장르의 바스티앙과 주인의 커플링 글 입니다. ▶장르 뉴비의 가벼운 망상이라 원작붕괴 캐릭터붕괴가 심합니다. ▶스킵십이 나오고, 관계를 암시하는 문장이 나옵니다. 실제로 묘사는 0개. ▶작심삼월2024 이벤트 참가를 위해 100p가량의 유료결제가 담겨있습니다. 안에는 별 내용 없으니 구매를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공백포함 약 4700...
그곳에 가는 건 쉬웠지만 돌아가는건 어려웠다. 또 시간이 걸려버렸다. 나에겐 짧지만 인간에게 긴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1년이란 시간이 지나갔다. 나는 바로 돌아가려 했지만 여기저기에서 발목을 잡혀버렸다. 돌아가던 그날 한 타락천사에게 걸려버렸다. "최대한 빨리 돌아가야해..." 저 멀리서 천사인지 악마인지 구분이 안가는 뭔가가 걸어왔다. 날 보자 그는 쓰...
난 쥐뿔도 없는 드래곤이지만 그래도 드래곤이다. 방법이야 많다. 인간들에게 뺏는게 가장 효율적이지만 그건 분명히 레브가 싫어할 것이다. 더신 쓰고싶지 않은 방법인데. 다른 드래곤을 찾는것이다. 드래곤 둥지로 가는게 더 빠르겠지만 그곳에 다시 간다면 또 천사들에게 쫒기는 신세가 될께 뻔했다. 나는 살면서 나에게 호의적인 드래곤을 보지 못했다. 다 탐욕에 눈이...
본명 : 헤이즈 바스토 나이 : 17살(08년생) 성별 : 남성 키/체중 : 175kg / 65kg 종족 : 고양이 인수 외관 : (아래 사진 참고)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겉모습과 달리, 귀여움을 받고 싶어하는 고등학생이자 카페 알바생. 다만, 진상손님에게는 냉혹적이면서 얄짤없다. 소지품 : 휴대폰(아x폰 15 Pro), 지갑(현찰, 카드, 신분증,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마르티나. 나랑 사귀어줘서 고마워." "응?" 마르티나는 앞을 보고, 뒤를 보고, 요리조리 돌려보았으나 바스티안은 들입다 스며들어갔다. 마르티나의 얼굴부터 잡았다. 그럼에도 마르티나는 두리번댔다. 큰 손바닥 사이에 마르티나. "바스티안이 어디 갔나? 누구세요? 바스티안은 그런 말 할 줄 모르는데." "아잇. 장난치지 말고." "아냐. 진심이야." "......
현대au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휴대전화로 날짜를 확인한 클라이브는 잠깐 생각에 잠겼다. "2월 14일... 일단은 발렌타인이긴 한데." 빈손으로 돌아가기도 뭐하고, 뭔가 사기에는 상대는 아무 생각 없을 텐데 유난인가 싶어 고민하던 중 눈에 띄는 가게가 있어 문을 열고 들어갔다. 밖에선 몰랐지만 가게 안은 소녀들로 북적인다. 각자 재잘거리며 초콜릿을 고르다가...
폭풍우 치는 어느 날이었다. 교회 문턱에 누군가 쓰러졌다. 추적추적 빗방울이 난타한다. 마부들 채찍 소리, 말이 울부짖었다. 니콜라스 클레멘츠는 본 성당의 뒷문을 잠그고 나가려던 차였다. 본래 없던 문으로 나왔기에 생긴 일이었을까? 등불을 들었다. 긴 망토 밑으로 물이 쏟아져내렸다. 동시에 비춰진 것은 어느 남자의 모습이었다. 꽤 익숙한 낯. 그 남자는 신...
제 1부 방언으로 말하기 원작: natsinator 번역: zebi Chapter 4: 지크 성 세바스찬! 제국력 475년 10월, 오딘 거의 3개월간 학교 생활을 하고 나니 양은 이제 겨우 발을 붙인 것 같은 기분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조금뿐이었다. 살인적인 일정에다 친구도 사귀지 못한 그는 대부분의 시간을 방에서 과제만 하면서 보냈다. 그는 대부분의 과...
"뭐, 가르쳐달라고?" 바스티안은 잠깐 뒤를 보고, 앞을 보고, 자기 볼도 꼬집어봤다. 니콜라스는 꾹 참고 있었다. 얼굴이 갈수록 홍당무 물 오르듯 붉어지자 키힉, 끼히힉, 배를 잡고 웃기 시작했다. 성당 전체가 울리도록 외친다. "키스를?" "... ..." 끄덕. 푸핫. 아예 바닥을 구르며 웃기 시작한 바스티안을. 아주 걷어차서 영영 쓸모없는 한 줌 잿...
"연애? 여어언애? 니가? 지금 연애한다 그랬냐? 무슨 귀신 자다가 씨나락 까먹고 브레이크 댄스 추다 봉창 깨먹는 소리야. 먼 동양에는 이런 속담 있는 거. 넌 모르지? 씨나락 까먹는다. 소 귀에 경 읽는다. 아아니, 우리 고ㅡ귀하시고 고결하신 주교 클레멘츠 님께서 이 미천하고 겁나 잘나가는 연애박사님께 사랑의 조언을 구하신다? 갑자기 동정녀 마리아랑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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