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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ㅠㅜ
[애쉬에이] 센티널버스 AU 상(上) 수십 수백 수천 번 간절히 바래온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죽음. 어둠이라는 안식에 몸을 맡긴 채 끝을 알 수 없는 곳으로 가라앉는 그런 죽음. 타인의 피로 얼룩지는 삶 속에서 그 단 하나를 얼마나 울부짖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부서져가는 몸뚱이와 끊임없이 내 몸을 갉아먹는 리바운드는 머릿속에 쾅쾅하며 폭탄을 터트렸...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빵 빵-"해가 다 져 어두운 밤중에도 바삐 움직이며 제각각 어디론가 향해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과 차들로 가득 차 어수선한 도시는 불빛들로 울렁였다.이래도 되는 건가.네가 사라져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게 되었는데도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세상이 돌아가도 괜찮은 걸까.분명 작은 부속품들이 빠진 것처럼 삐거덕거리며 모든 것이...
*원작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에이지는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할로윈을 장식할 각종 호박요리를 만들고 있었다.집안은 이미 잭오랜턴을 메인으로 할로윈의 분위기를 한껏 내고 있었고 그를 깜짝 놀래킬 준비가 가득 되어있을 줄은 꿈에도 모를 듯 깊은 잠에 들어 깨어날 줄을 모르는 애쉬였...
[애쉬에이] 조각 “애쉬 링크스다..!” 웅성거리는 사람들의 말소리가 즐비한 대지에서 단 한명이 입에 담은 이름으로 순식간에 고요한 침묵이 내려앉았다. 오로지 존재하는 거라곤 사박사박 잔디를 밟는 그의 발소리 뿐. 모세의 기적처럼 그가 가는 길의 선상에 있던 사람들이 좌우로 나뉘어져 숨죽인 채 시선이 움직였다. 단언컨대 신이 이 세상을 만들고 마지막으로 인...
[애쉬에이] too much love will kill you 존경과 선망 그리고 충성심이 함께 애쉬를 생각하는 알렉스의 시점에서 내려 쓴 글. 날조가 많습니다. (과거 얘기 등) 정말 많습니다. 애쉬에이의 요소가 많지 않습니다. ("가자" 이후부터 함께 들으시면 좋습니다.) “돌아와! 애쉬!” 제발!! 하며 처절하게 외치는 알렉스를 뒤로 하고 나는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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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에이]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넌 무슨 표정을 지을까? 때때로 아니, 자주 죽음에 대하여 생각한다. 온 몸에 힘이 빠지고 눈앞이 흐려지며 강하게 쿵쿵거리며 움직이던 심장이 천천히 움직임을 멈추는 순간을. 아, 이것이 죽음이구나. 라고 느끼게 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사고회로가 정지하고 눈을 감게 된다면 죽음이라는 것에 나는 드디어 닿을 수 있는...
“애쉬, 네가 일본에서 살고 있다면 어땠을까?” 나는 에이지의 말에 커피를 한 입 마시고 피식 웃었다. “시시한 얘기네.” [애쉬에이] 시시한 이야기 바나나피쉬 전력 60분 새빨간 선혈이 낭자하게 흩뿌려져 있다. 주위에 널려있는 것은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사람. 두려움과 공포가 일렁이는 눈동자로 바라보는 사람. 싸늘하게 식어가는 사람. 사람. 사람.. 나는...
* 연성소재는 토뵤님의 토끼모자를 쓴 애쉬입니다. (너무 귀여워요ㅜㅜ) [애쉬에이] 토끼모자라고?! "이게 뭐야-!" 토끼라고?! 멍하니 거울을 바라보다 에이지한테 시선을 옮겼다. 너.. "이게 무슨 일일까 에이지?" 내 머리에 이게 왜 쓰여 있으며 왜 안 벗겨지는 걸까 응?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분노에 이가 으드득 갈렸다. 이거 분명 너지? "아, 잘 어울...
[애쉬에이] 네 곁에 * 애니와 내용이 다른 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일본으로 돌아가” 심장이 내려앉았다는 말로 내 감정을 표현하기엔 너무 부족해 애쉬. 내가 여기까지 온 이유는 바로 너였는데, 그런 네가 그런 말을 하니 나는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말을 들은 순가 수십 수백 번 떠오른 말을 입 밖으로 꺼낼까. “나는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애...
[애쉬에이] 3화로 만약에..? * 3화에서 에이지와 애쉬가 키스했을 때 에이지가 사랑을 자각했다면?! 의 망상으로 시작한 조각입니다. 머리카락을 가볍게 쓰다듬는 손길에서 애쉬? 했지만, 그는 조금 더 손을 내려 내 귓불을 어루만졌다. 간지럽기도 하고 연인을 만지는 듯한 야릇한 손길에 확 하고 열이 올랐다. 그리고 가까이 다가오는 얼굴과 그의 숨결. 금빛의...
아아...몽블랑 처럼 말랑말랑해... 태양의 전사같은 금색 모직의 윤기. 으으응,폭폭해 살집도 없는 주제에 뼈가 여린건가,그것도 아닌것같은데,역시 수북한 털 때문인가. 주위를 경계하는 녹안이 프랑스 니스바다의 색같기도 하고,우리 애위의 발바닥 젤리는 분홍빛인게 꼭 고양이 같아,헤헤..... "애쉬,자,많이 많이 먹고 빨리 크......" "살찐다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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