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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소연: 뽀뽀 그래서, 둘이 뽀뽀는 해봤어? 소연의 방 안에서 모인 송희와 희정이가 양손을 꽉 쥔 자세로, 제법 전투적인 기질을 뽐내며 물었다. 무, 무슨 소리야! 아니야아! 소연이 손을 힘차게 흔들어 –붕붕거리며 강한 반응을 보이자, 송희는 씨익, 잔뜩 괴롭히고 싶은 상대를 찾은 표정을 지으며 “저엉마알로오~?” 하고 길게 늘어트리며 물었다. 입시도 끝...
! 주의 ! 부적절한 언어 사용, 성희롱 장면. “바이크 새로 안 사냐?” “사서 뭐 해.” 이제 그거 필요 없잖아. 용이 검지를 들어 철의 바이크 뒷좌석을 가리켰다. 등받이 떼면 상하니까, 이참에 더 좋은 거로 바꾸라고. 가와사키에서 모델 기깔나게 하나 뽑힌 거 있던데. 말을 마치며 벽에 기댄 채, 볼이 홀쭉해질 정도로 담배를 필터까지 빨아들인 용이 퉤,...
호열백호; 소유욕 후덥지근하네. 10월 초입에 들어선지도 한참 되었지만, 머리칼을 흐트러트리는 바람은 여전히 온도가 높았다. 바닷가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호열은 단풍이 들기 시작한 나무 아래의 벤치에 등을 기대어 허전한 손을 몇 번 쥐락펴락했다. 자신보다 더 더울 사람이 눈앞에 있는 데다, 혼자만 그늘진 곳에 앉아 있으니 마음이 편치 않아서. 애꿎은 손가...
태섭한나; 여름합숙준비 “여름 합숙?” “응. 올해는 가능할 것 같아서.” 그런가. 송태섭은 검지로 볼을 긁적였다. 하긴. 작년엔 인터하이도 못 나갔고, 선발은커녕 윈터컵도 좌절됐으니. 올해는 월간 농구에 북산이 언급되기도 했고, 지역 신문에 실리기까지 했다. 서태웅이 U-18 ─주니어 국가대표가 되면서 지역 선발도 노려볼 수 있게 되어 예선 준비도 병행하...
여드름 나서 고민인사람? 내가 그랬어 몇년전에 여드름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유난히 턱에 많이 나고 턱에 나기 시작하면 그게 전체적으로 번지더라고 진짜 힘들었는데 여러 방법써봤는데 이게 젤 효과적이더라 피부과 가라는 거 아님 화장품 추천해주는 거 아님 돈 만원도 안들고 해결 가능한 방법 여드름에만 한정되는 건 아니고 그냥 피부 좋아지고 싶으면 분명 도...
걸리는 시간에 대해 오래 고민해봄. 그래서 다시 그리기까지 고민하는 시간이 꽤 되었다. 거기다.. 지금 이대로면 시간이 없어서 매번 새벽에 그리는데 그러면 서너시간 밖에 못 자서.. 사실 생각하는 사이에 못 잔 잠 자면서 체력, 정신력 회복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들였다. 일단 형태감 뚜렷한 조각으로 해보기로 하고 음.. 시간은 손에 익으면 줄지 않을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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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악! 부딪히는 소리가 제법 컸다. 펴둔 탁자의 다리까지 울리는 걸 보면 꽤 세게 부딪힌 듯싶어, 제 앞에 앉아 애써 아픔을 눌러 참고 있는— 잔뜩 일그러진 표정을 짓는 걸 바라보며 괜찮아? 하고. 준호는 입을 열었다. “소리가 커서.” 염려를 담은 목소리는 온기를 품고 있었다. 상냥하게도. 채치수는 이내 머쓱한 표정을 지으며 머리를 긁적였다. 탁자가 저에...
“선, 생니임….” 제 아래에서 눈가를 붉게 물들이며 옷자락을 잡는 손길이 귀여울 줄이야. 자신의 허리 짓에 자지러지며 선생님, 하고 부르는데 그 배덕감이 창민을 미치게 만들었다. 창민 자신도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애를 건드릴 줄은 몰랐는데. 스스로 쓰레기라고 욕하면서도 멈출 수는 없었다. 그래도 열아홉짜리 안 잡아먹으려고 스물 되기를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
너를 생각하다 보면 가슴 안에 꽃이 하나 둘 피어난다 오늘은 그 중 하나를 꺾어 네게 건네며 말해야지 내일은 꽃다발일 거야 | 이룬, 피어나 [ 여름 태양 아래의 올리브나무 ] " 저기~ 뭐 떨어트렸다. 대신 주워줄게. 괜찮지?" 이 정도는 괜찮잖아? 내가 뭐 뜯는 것도 아닌데 뭐... (...) 그렇게 생각했으면 나 진짜 상처다? 💚 이름 "내 이름이 흔...
[외관] 1. - 흑발 직모 + 적당히 뒷목 경계선까지 오는 길이 - 시원하게 깐 앞머리 (1번, 2번 이미지 참조) or 5:5 가르마 2. - 새파란 눈동자 (#3838ff) / 가늘고 날카롭게 올라간 눈꼬리 + 고양이 눈매 / 짧은 속눈썹 / 날카로운 동공 + 형형한 안광 (삼백안) 3. - 25세 186cm 75kg - 적당히 잔근육이 붙은 길고 탄...
트찰라랑 나키아. 뭔가… 일 년간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같은 걸 쓰고 싶었는데 그것이… 잘 안 됨. “네가 그렇게 가버리고 나서 많이들 아쉬워했어.” “…알아.” 어머니께서 말씀해주셨지. 나키아는 깍지 낀 손에 힘을 주며 엇갈린 엄지를 움직여 손마디를 매만졌다. 그를 그렇게 보내고 나서, 모든 일을 멈추고 한동안 슬퍼하며 보냈어. 그는 모두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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