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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서로이웃인 분들은 블로그에서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단언컨대, 문별이를 만난 이후로 이렇게까지 쓸모 있던 적은 없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다. 휘인은 제 앞에 있는 두 사람 몰래 볼을 살짝 꼬집어봤다. 미친, 꿈이 아니야. Love or Like W. 새벽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끔찍했던 수험생 생활을 보낸 열아홉을 지나 순진무구했던 스물, 뭣도 모르고 이제 갓...
*무단 수정 및 재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소 꿉 동 생 W.하루 “정휘인?” 여전했다. 5년만에 만나도 멍청하니 귀여운 표정은. 믿을 수 없다는 듯 멍하니 두 눈을 끔뻑이는 별이에게 휘인은 두 팔을 번쩍 들고 좌우로 흔들며 보조개가 쏙 들어가게 웃었다. 달라진 구석이 하나도 없으면 괜한 짓을 한 거 같잖아. 휘인은 가만히 서 있는 별이에게 한달음에 달려...
W. 뚠햄 뒤척, "끄응.." "큼, 일어났어요?" 야박하게도 아까운 아침은 어김없이 밝았다. 속절없이 흘러가버리는 시간, 시계의 초점은 눈치도 없이 째깍째깍 본분에 충실했고, 별이는 제 옆에 누워있는 용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다 스르르 눈을 뜨는 용에 다급히 시선을 돌리고 후다닥 자세를 고쳐앉았다. "어엉.. 뭐야, 나 언제 들어왔어." "어젯밤에 술에 잔...
W. 뚠햄 "애들 들어오라그래." "네 누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조명아래 술상이 펼쳐져 있고, 용선은 그 가운데 앉아 까그락 소리를 내는 양주잔을 돌리며 천천히 위스키의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옆에 앉아 한참을 혼자서 접대하던 마담이 매니저에게 명령하자 잠시후 쪼르르 들어오는 몇몇의 여자애들이 보였다. 딱봐도 이제 막 스무살 문턱을 넘은듯 앳된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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