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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온은 이정이가 순수하다고 굳게 믿고 있다. 웃기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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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제에는 만년필은 제외됨을 미리 알린다. 만년필은 언제 한번 날잡고 적으려고 한다. 나의 슬픔의 만년필 이야기. 지금은 일단 펜으로만 주제를 한정짓도록 하겠다. 나는 내가 문구덕후라고 생각했다. 과거형인 이유는 지금은 뭐가 됐든 아무거나 쓰기 때문이다. 대학생 때까지만 해도 문구류는 전부 내 돈으로 샀으니, 하나를 사도 귀엽거나 성능이 뛰어난 걸 샀다...
#33 플러스펜 쉽게 쓰여진 글씨 얼마 전 회사에서 메모를 하다가 검은 색 플러스펜 하나를 버렸다. 잉크가 거의 닳아 글씨가 흐려지게 써진 탓이다. 날카로워 보일 정도로 뾰족하던 펜촉 끝이 뭉툭해지다못해 갈라지고 있었다. 책상 위에 펜을 하나만 두고 쓰는 타입이 아니라서 널브러진 펜들 중 비교적 새로 꺼낸 플러스펜을 또 집었다. 그리고 또 체크리스트를 써나...
#20 레터오프너 나도 어지간히 문구점 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최근 들어서 처음 사본 물건이 있다. 레터오프너. 히스님이 일본에 가기 전에 같이 어느 문구 편집샵에 갔다가, 할인 코너에서 구경을 하는데 레터 오프너가 색도 예쁜데 가격이 꽤 싸더라. 한번 가져보고 싶었던 물건인데 부담없이 써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두가지 색을 샀다. 터콰이즈 색과 버건디...
보석의 공간을 디자인하다, 취향 저격 커스텀으로 개성 있게!
참 유치하다. 제목보고 떠올렸을 말은 유치하다는 것. 이 유치함에 주목하자. 나이값 해야한다며 점잖 떨고, 전문가적 면모를 뽐내기 위해 복잡한 도구를 가까이 하는 순간, 정갈한 일상이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누구나 자주 만지는 도구가 있다. 대개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를 꼽을 것이고, 이와 더불어 노트, 펜, 수첩, 주방도구 등을 떠올릴 수도 있다...
#5 포스트잇 이쯤 되면 누군가는 눈치 챘을지도 모르겠지만 나의 100일 글쓰기 주제는 내 주변의 물건들에 대한 생각이다. 오늘은 문득 책상에 잔뜩 널려있는 포스트잇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따지자면 포스트잇은 특정 브랜드의 스티키 노트 제품 시리즈 이름이지만 편의를 위해 그냥 포스트잇이라고 하겠다. 해외에서 주 생활(학업, 업무 등)을 해본 적이 ...
삶이 의무가 되는 순간 지겨워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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