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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3개월만에 올리는 연성모음 그림은 많이 그렸는데.. 대부분 7월그림이고 8 9월은 그림 한장 안그렸다 사실 무쌍오로치3은 2월에 모든 컨텐츠를 다 즐겼는데 6월까지 착즙하다 더이상 착즙할 거리도 없어서 하데스랑 페르세포네 나오는거 없나 싶어서 로어올림푸스 좀 보면서 울고.. 로보토미코퍼레이션에 하데스 오딘 가이아 아레스 아테나 만들고.. 굿즈도 만듬.. 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9TzcZNqua9sw91WGfivluXAhyrjjqPRotAYKHBdCNo/edit?usp=sharing 풍화설월 무쌍 나들이 선택지입니다. - 확실하지는 않지만, 발타자르에게 질문을 할 경우 '옛 추억에 대해'는 황료에서만 뜨는 것 같습니다.
진삼 8 본편 11장 전개 순서:북벌 준비(장포 엔딩)➡️촉의 북벌(관흥 엔딩)➡️오장원 결전(관은병, 강유, 유선, 성채 제외 전원(제갈량, 위연, 월영, 마대, 관색, 포삼랑) 엔딩) (촉 11장 메인:제갈량, 마대) *지금 각 나라 주요 장수+군사 엔딩 난 상황 오자양장-장료(8장-10장), 악진(8장) 우금(9장-10장) 서황(10장-11장), 장합...
무쌍재 기다리고 있었네, 000 공. 이제 어엿한 사무라이로 보이는군. 지금까지 3개의 도시에서 악을 처단한 보람이 있었군. 자네가 성장해서 나도 기쁘네. 자, 차가운 바람이 휘몰아치는 이 도시에서 악의 존재를 찾다가 모모지고가 어떤 소문을 듣고 무척 가슴 아파하는 모양이네. 모모지고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야……. 서부고지의 절벽에서 가난한 두 ...
무쌍재 애타게 기다렸네, 000 공. 검술을 한층 더 갈고닦은 모양이군. '울다하'와 '림사 로민사'에서 악을 처단한 자네는 사무라이의 본분에 성큼 다가섰어. 이 '그리다니아'에서 더욱 높은 곳에 도달하면 좋겠네만……. 그나저나 자네, 모모지고를 못 보았는가? 악을 찾겠다고 간 이후로 돌아오지 않았다네. 정보 수집 도중에 흉사에 휘말렸을지도 모르네. 미안하...
무쌍재 기다렸네, 000 공. 칼을 찬 모습이 이제 제법 잘 어울리는군. '울다하'의 악을 처단한 후로 사무라이의 품격이 느껴지기 시작했네. 자, 바다 내음이 감도는 이 도시에서 악의 존재를 찾다가 '노란셔츠'라는 자들에게 붙잡혔는데 말일세. 듣자 하니 이 도시에서 연속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네. 피해자가 모두 예리한 흉기에 베였기 때문에 허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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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재 어서 오게, 000 공. 매일 단련을 거듭해 검술을 갈고닦은 모양이군……. 자, 모래가 흩날리는 이 도시에서 우리가 처단할 악을 찾아보니 터무니없는 악덕 고리대금업자가 있었네……. 모모지고 어떤 정보 상인에게 돈을 주고 알아낸 이야기인데 말이야. 돌팔매 빈민굴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불법으로 돈을 빌려주는 놈이 있대. 그런데 수법이 아주 지독해. ...
- <국수를 먹는 벌레>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 장르를 잘 모르겠는데 납량특집은 아니고 환상소설 정도가 아닐까…요? 아니다 장르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행방불명 신고가 들어온 사람이 있었다. 집주인은 약속된 날짜에 월세가 들어오지 않아 살펴보러 왔다가 경찰에 신고했다고 했다. 하루 이틀 정도는 늦거나 집이 비어 있을 수 있지 않느냐는 서무...
저번 전투가 끝나고 제법 진영이 안정되어 세즈는 오랜만에 산책할 여유를 갖게 되었다. 자신의 천막 뒤로 조금 걷다 보면 나오는 자그마한 언덕에 있는 나무 밑에서 멍하니 앉아 있다가, 슬슬 졸음이 밀려와 잠시 눈이나 붙일까 하여 자세를 편히 잡았다. 나뭇잎 사이로 흔들리며 들어오는 햇빛은 전시임에도 평화롭기 그지없었다. 분명 오래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정신...
- 단편 <담배>에서 이어집니다. - 경고 : 제목 그대로 벌레가 나옵니다. 아주 많이. 길을 가던 행인을 자기 기분이 나쁘다며 찔러 죽인 남자가 취조실에서 급사했다. 죽은 남자는 체포될 당시부터 악취를 풍겼다. 위생 문제뿐만은 아니었다. 왕대우는 그것이 찌든 담배냄새라는 것을 알았다. 예상대로 주머니 곳곳에는 거의 필터만 남은 담배꽁초들이 꾸깃...
* 풍화설월 무쌍 청린 ep14 '제국군 추격전'의 스포일러 있음. 캐붕 있음 * 싸우는 건 싫다. 피가 흐르는 것도, 다들 과도하게 흥분하여 목숨 걸고 - 문자 그대로 목숨을 걸고- 내달리는 것을 보는 것도 유쾌한 일은 아니다. 죽고 싶지 않다. 죽이고 싶지 않다. 목숨을 포기할 수 없어서 왕국에 넘어왔다. 하지만 자신이 어떤 처지가 될지 어렴풋이 짐작했...
형국량의 낡은 가죽 지갑 속 사진을 보았을 때 조금 빠르게 심장이 뛰었다. 왕대우는 잠시 자신이 여기에 온 표면적인 목적, 그러니까 사실상 서무쌍이 떠넘긴 사건의 보고서를 제출하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잊을 뻔했다. 이윽고 형국량이 보고서에 서명을 하고 고개를 들어 올렸을 때, 이 한참 앳된 청년이 자신이 아니라 책상 한 구석의 엉뚱한 곳에 신경을 팔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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