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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로: .... 모두가 목욕탕에서 편하게 있을 때, 내가 있으면, 지옥의 가마에 있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지도... 그렇게 안되기 위해서도. 얼른 들어갔다, 얼른 나오자..! 마히루: 아, 오보로군이다~ 오보로: 히, 히나타공? ... 미안! 마히루: , 왜 내 얼굴 보고 바로 돌아가는건 있을 수 없지않아? 에~ 오보로군, 나 싫어해~? 오보로: 아, 아...
전편 오보로: .... 좋아, 아무도 없는 것 같아. 얼른 들어갔다 나오자. 어라? 츠쿠모: ... 후우.... 전세 낸 상태라 기분이 좋군. 오보로: (큰일났다. 부스지마공이 있었어..! 얼른 옷 벗는 거에 너무 집중했어..! 탈의실에거 잘 확인했어야 했는데...! 부스지마공께 폐를 끼치고 싶지도 않고, 둘뿐이라 뭔가 긴장돼.... 슬쩍, 나가자...) ...
태평 27년 약연 김사헌 저택의 독채는 본래 귀한 객이 들었을 때 대접하기 위해 만든 곳이었다. 귀한 소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때마다 정성껏 구운 기와로 지붕을 갈았고 곱게 가루 낸 사기를 뿌려 한껏 단장했다. 발해에서 직접 들였다는 석등이 회랑 바깥을 장식했으며 회랑의 천장마다 달린 자그마한 유리등은 자그마했으나 호사스럽기 짝이 없었다. 더 대단한 건 정원...
안녕하세요? 블로그로 옮겼습니당! 앞으로는 밑의 주소로 와주세욥 https://blog.naver.com/bathroomfairy 늘 감사합니다🤍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비슷한 시각. 김독자는 집으로 올라가는 골목에서 똑같이 자신의 폰 화면을 내려다보고 있었어. 「 죽고싶나. 김독자.」 이 메세지를 마지막으로 더 오는 알림이 없자 김독자는 유중혁의 얼굴을 떠올림과 동시에 픽 웃음지었지. 저번엔 열 흘. 이번엔 어디까지 참아주려나. 아니면.. 그 뒤를 잇는 생각에 미소가 옅게 머물렀던 자리가 흔들리며 곧 다물렸지. 일부러 생...
학기 마지막 날. 여러 일이 있은후 시험이다 과제다 뭐에든 쫓겨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채인데도 김독자는 어째선지 유중혁의 집 소파에 속편히 누워있었어. 물론 그 손에는 웹소설이 들려있었지. 자신을 한심스럽게 보는 어린아이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김독자는 최선을 다해 저만 불편한 이 공기를 버티는 중이었어. -쓰레기. -쓰레기네요. 차례대로, 첫번째는 지금...
계절감에 캄캄해진 저녁. 일찍이 잠이 들었었던 김독자는 어느새 상체만을 세우고 앉아있었어. 하얗게 떠오른 얼굴엔 식은땀으로 가득했지. 곧 일어나서 씻기 위해 욕실로 향하는 발걸음이 익숙해보이기도 지긋해보이기도 했어. 김독자는 얼굴로 떨어지는 물세례를 맞으며 여태 괴롭히는 꿈의 영상을 억지로 지워갔어. 오로지 모욕을 주기위해 자신의 아래를 틀어쥐던 커다란 손...
평소, 김독자는 본인 스스로 성적 행위에 대해 굉장히 담백한 편이라고 생각했어. 섹스를 할 때도 본인이나 상대가 더 원하지 않으면 휘둘리지 않고 그만 둘 수 있었거든. 하지만 그 생각이 최근들어 어떤 인물로 인해 조금씩 흔들리길 시작하는데, 그 당사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매일같이 툭 하니 기습공격을 해오는거지. -남자와 사귄다는건 어떤거지. 이런 식으...
헤테로공 유중혁에 빗치까진 아니어도 적당히 놀 줄아는? 김독자로 중독썰 보고싶다.. 김독자 성격상 목욕탕 이용은 잘 안하겠지만 어쩔수 없는 한국적인 이유로(수도 동파라거나. 검사라거나) 처음으로 동네 목욕탕을 찾은 김독자. 불만을 간신히 참고 탈의를 하고 있던 김독자의 눈 앞에 세상 다시 없을 것 같은 완벽한 외모와 몸을 가진 유중혁이 뚷 나타나지. 상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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