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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과를 파네서 글씨를 만드는 취미가 생겼다. 얼마 전에도 거래처 한 놈이랑 관계를 맺다가 너무 못해서 옆에 사과와 과도를 들고 ‘Boring.’을 만들었다. 당연 처음이라서 글씨는 엉망이고 칼에 베이기도 하였지만, 다행이도 그 놈은 내가 만든 글씨를 보고 똑바로 했다. 그 이후 과도로 사과에 내 이니셜을 넣거나 줄임말을 만드는 일이 셜록을 만났던 다음...
셜짐 - 빨간장미 사랑, 열정 최근 셜록의 집에 불규칙적으로 장미 다발을 보네는 이가 있다. 이름은 알 수 없지만 붉은 빛의 장미 너무나 아름다웠으며 그 불은 색은 마치 피빛과 같았다. 그 꽃 다발에는 카드가 늘 들어있었는데. 셜록은 그 카드르 읽고 나간 다음날 집에 돌아왔다. 카드의 내용을 딱 한번 본적이있는데 장난스런 글씨로 늘 만나는 식다에서 봐. 로...
"여기가...어디지?" 짐은 머리를 흔들며 정신을 차렸다. 어두운 방 하지만 알코올과 코를 찌르는 시큼한 냄새와 피비릿내와 알 수 없는 냄새에 얼굴을 찡그렸다. 철재의자에 앉인 짐은 가죽 수갑이 손목과 발목을 구속 되어 있어서 꼼작도 할 수 없게 되어 주위를 둘러보았다. 하지만 둘러보아도 낡은 철재 협탁과 침대 뿐이었다. "병원인가...도대체 어떻게..."...
(31) 손수건으로 존을 가볍게 기절시킨 뒤 침대에 예쁘게 눕혀놓았다. 사랑스러운 존은 그대로 모른 척 잠이 들면 된다. 굳이 존이 모든 것을 알 이유는 없다. 적당히 모르는 것도 미덕이지. 하지만 저 하찮은 것들은 건들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들었어.“카보네-니켈.”“네…!”“내가 적당히 하라고 경고했을 텐데…”“하, 하지만 존은… 아니, 존을 어떻게 아시는...
건장한 사내 둘한테 끌려온 남자는 이미 넋이 나간 상태였다. 시체마냥 질질 끌려오는 모습이 퍽 우습게 보였지만 남자의 능력을 생각 하면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다. 1급 센티넬.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정부 관리들이 모를 리 없었다. 초위험군 능력자로 분류되는 그들은 절대 가이드 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게 불가능 했다. 3급 센티넬은 일반인보다 신체적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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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제임스라는 이름을 갖게 된 이유는 그다지 특별하지 않았다. 모리아티라는 버젓한 성처럼, 그에게도 그를 탄생시킨 이들이 있었고 떠밀리듯 받아낸 23개의 색다른 염색체들이 있었다. 다만 오래 전부터 흔적이 남아있지 않다는 점이 아주 조금 묘했을 뿐이다. 그는 누구일까? 그를 아는 모든 이는 제임스를 아주 잘 알면서도 모리아티에 대해 알지 못했다. 혹은 그...
짐셜짐 CP 요소 有※ 시즌 2의 엔딩과 시즌 3의 1화 내용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2021.12.18 수정 후 재업로드 이유는 단순했다. 그저 눈빛을 마주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었던 찰나의 평화, 지루함이라는 이 끈질긴 감정을 떨치지 못해 쉬이 눈 감지 못하는 이가 오직 나뿐이 아님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첫 만남에서 느낀 몸의 떨림은 두려움에...
블로그를 갈아 엎을 예정이라 이쪽으로 옮깁니다. 가끔 내용의 뒷부분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뒷 내용은 유료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게 형평성에 맞을 것 같아서요^^ 그럼 시작합니다! 숨이 막힐 것 같았다. 지금 자신이 들은 것이 무엇인지 존은 알 수 없었다. 아니, 그는 자신의 청각에 들린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고 있다. 하지만 뇌는 그것의 해석...
묶인 손, 막힌 입, 보이지 않는 앞. 납치당해 기절했다 일어나니 이 상태. 누구지. 누가, 날. ...짚이는 구석이 한두군데가 아니군. 또각, 또각. 여자 구두소리? 그리고...발걸음 여럿. 전부...18?20? "눈, 입. 풀어줘." 익숙한 목소리야. 어디서, 어디서 들었지? 다가오는 두명의 발걸음소리.풀린 안대와 입마개. 그러자 보인건..... "몰리...
'똑똑' 짐 모리아티의 서재. 혹은 업무장소. 작게 노크를 하고 들어온 모런이 책상에 서류를 내려놓으며 말했다. "보스, 서류입니다.""아아, 두고 가." 짐은 모런의 말에 하던 서류에서 눈을 떼고 바라보다 손짓을 하며 말했다. "네. 2시간안에는 끝내야하는 서류입니다." 건조하고 무감각하게 말한 모런을 힐긋 보다 다시 서류에 눈을 돌린 짐이 무언가 생각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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