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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면 뭐라고 인사해야 할까. 안녕 잘잤니, 난 꽃집아저씬데 널 주웠단다? 아냐, 이상해. 안녕 잘잤니, 넌 이름이 뭐니? 아냐, 취조하는 것 같아. 안녕 잘잤니, 토요일인데 학교 안 가지? 아냐, 납치한 것 같잖아. 아, 뭐라고 해야 하나... 머리가 쿡쿡 울렸다. 특이한 점이 너무 많이 한꺼번에 들이닥쳐 뭐라 정리가 되질 않았다. 사람이 있었고, 가까...
明月 앳된 얼굴을 하고 나이는 겨우 다섯, 여섯이었나 그렇게밖에 보이지 않던 작은 꼬마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그를 우인단에 거액을 받고 팔아넘겨졌다. 사실 정말 이유가 그것이 맞는지조차 알지 못했다. 그를 데려가기 위해서 온 우인단의 사람이 그렇게 말해줬으니 그로서는 그렇게 믿을 수 밖에 없었다. 무서웠다 내가 지금 어디로 가는지, 왜 가는지 아무 이유도 ...
인간의 머리를 그립니다. 30,000원 [신청 양식] 1. 신청 내용 :: 포즈나 구도나 배경에 날리고 싶은 걸 써주시면 좋아요.2. 기타 사항 :: 자유롭게 적어주세요3. 메일 :: 원본 드릴 메일 주소입니다. 메일로 신청주실 경우 생략하셔도 됩니다. 작성 후 hellfireofverma@gmail.com 또는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메일 제목에 '커미션'...
하늘에서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던 오후. 화장실 찬장에 넣어두었던 진갈색의 염색약을 꺼냈다. 종이 상자를 열고 플라스틱에 들은 염색약을 찬찬히 흔든다. 미리 꺼내두었던 실리콘 장갑을 양손에 끼우고 플라스틱 통을 열어 혼화제니 조색제니 하는 것들을 꺼내 섞는다. 꼬리빗을 집어들어 꼬리부분으로 섞인 염색약을 휘휘 한 번 저어본다. 새치염색만 대강 할거니 한통으로...
돈버는 머리를 키우는 방법은 어렸을 때부터 경제나 금융 관련한 것에 자주 노출을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경제' 라던가 '금융'이라는 단어만 놓고 보면 복잡하고 머리 아플 것 같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론적인 것을 들이밀었을 때 어려운 것이지 본질은 어려운게 아니라 일상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에 어렸을 때부터 경제가 무엇인지,...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야 태형아아, 솔직히 너무하지 않냐?" "뭐가, 윤기형?" "그래! 아니, 나처럼 예쁜 애인이 어디 있다고 그걸 마다해? 진짜 민윤기 배가 불렀어!" "배는 니 배가 불렀어. 안주빨 미치겠네." 지민을 만난지 한 시간. 벌써 몇개의 뒷담을 까는지, 몇개의 안주를 시키는지 모르겠다. 계란말이, 김치찌개, 오뎅탕, 삽결살. 아니 윤기형 뒷담을 왜 내 앞에서 ...
https://posty.pe/fauksu 피가 그래, 쟤네는. 위가 구정물인데 아랫물이 어떻게 맑겠어. 두고 보면 지 부모랑 똑같이 자랄 걸. 미미 콤플렉스 정상의 범주는 어디까지일까. 저녁밥 대신 술을 넘기는 건 지극히도 평범했고 스몰 토크 건너뛰고 버클 푸는 것도 일상적이었다. 스물부터 나는 쭉 이런 식으로 연명했다. 이딴 것도 다행으로 여기는 게 맞...
으음.. 할머니를 찾으러 왔어! 성명. 한아름연령. 20성별. 여성성격. 긍정적인, 활발한, 살짝 맹한 모든 지 긍정적인 성격에 어떤 거친 말이라도 밝게 받아드린다. 졸릴 때는 살짝의 맹함도 보인다. 키, 몸무게. 153, 마른 체중 분파. 주오파 종족. 다람쥐 인수 능력, 제약. 가벼운 착지! 착지를 할 때 추락이 아닌 바람의 힘으로 깃털처럼 천천히 내려...
일하기 전이나, 일하는 와중 창문을 여는 것은 지양될 일에 가까웠다. 찬바람이 일머리에 가득찬 열 나는 뇌를 식힐 수도 있겠지만, 그 때문에 멍해지는 일이 많아 괜스레 창문 탓을 하는 것이다. 여기, 잤다 깨어나면 매일이 일과 식사로 이루어진 프리랜서는 그 법칙을 따르려는지 업무방-으로 쓰고 침대방이라 읽는-의 창문은 하루도 열릴 날이 없었다. 아주 아주 ...
https://youtu.be/xQqCPy5es4w 둘은 손을 잡고 풀밭을 내질렀다. 넘어질 듯 뛰는 걸음은 끝내 한 명이 외마디 소리를 내며 녹빛 속으로 얼굴을 파묻고 엎어져서야 멈추었다.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총총히 땋은 소년이 그 모습을 보며 웃음을 터트리고, 풀내음을 얼굴에 가득히 묻히고 고개를 든 소년은 울상을 지었다. 둘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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