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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悲戀 - 비련: 슬픈 사랑] - 사랑 관한 글 찾아보다가 대충 끄적여봅니다. - 사망요소 있습니다. 꺼려하시는 분 뒤로가기 꾹 눌러주세요. - 시점은 아사히나 마후유, 요이사키 카나데 번갈아 나올수도 있습니다. (안 나올 가능성 o) * 기본적인 1인칭 시점은 아사히나 마후유로 고정. - 니고 메인 스토리와는 상관이 없는 스토리입니다. 오로지 창작입니다....
새하얀 눈이 보라색 머리칼 위로 유유히 낙하했다. 제가 낙하해 놓고선 뜨거움에 못 이겨 눈은 금세 녹아내리고 만다. 마후유는 용케 머리카락 끝에 매달린 눈송이 네다섯 개를 툭툭 털어냈다. 그 잠깐 사이 닿았다고, 손에 흔적을 남기고 녹아내린다. 그녀의 눈에 담겨 있는 서늘함과는 다르게 너무나 유약하고 허무한 끝이었다. 주변을 둘러보자 들뜬 사람들이 눈을 바...
#프로세카 #아사히나 마후유 x 요이사키 카나데 어제보다 더 추워지는 날씨에 아사히나 마후유는 저도 모르게 어깨를 움츠렸다. 낮 시간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는 계절이었다. 평소보다 더 빠르게, 동아리 방 창문 너머로 찾아온 붉은 노을을 마후유는 저도 모르게 멍하게 바라보았다. 그걸 눈치챈 히노모리 시즈쿠가 그녀에게 아직 집에 안 가냐며 말을 걸었고 마치 마...
일정한 간격을 두고서 심어진 잎사귀가 무성한 나무들을 사이로 만들어진 길바닥 위에도 한 줄기 빛이 불규칙한 선을 그어버릴 정도로 오전의 햇빛이 만든 날씨는 장담컨대 그 어느 여름의 나날들보다도 화창하고 뜨거웠다. 요이사키 카나데는 궁중의 시녀 둘을 양옆에 각각 한 명씩 거느리고 궁의 내부 복도에서 거닐었다. 드넓은 궁의 내부 복도를 따라 걷고 걷다 보면 어...
ㅡ 띠링-, 하고 울리는 알람의 소리에 잠깐 책상에서 눈을 붙이고 졸고 있던 정신을 바짝 차렸다. 마우스를 옮겨 연락을 확인해보니 익숙한 닉네임을 가진 사람에게서 연락이 와있었다. " K... 의 연락... 이네. " K는 나이트코드에서 자신과 함께 작업을 하는 동료이자 몇 달 전부터 자신과 교제하고있는 사람이였다. 물론, 다른 멤버들에겐 비밀로 하고있지만...
공기는 평균적으로, 78퍼센트 정도의 질소와 21퍼센트 정도의 산소, 이후 나머지 기체들이 빈 자리를 채워나간다. 공기 중 산소 농도는 꽤나 적은 편이다. 모든 생명체가 숨을 내뱉고 들이마시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는, 완벽한 상태이다. 하지만 가끔, 그러한 공기라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숨 쉬기가 힘들고, 어지러우며 앞이 새까맣게 변해버리는 상황이 있다. ...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아무도 없는 세카이. 원래라면 조용해야 할 세카이였으나 니고의 뒤풀이로 인해 한츰 생기가 넘쳤다. 세카이 입장음이 울리고 나타난 미즈키는 손에 무언가를 잔뜩 든 체 니고 모두를 반겼다. "야호~ 모두들, 수고했어!" "미즈키, 또 늦었잖아.." "헷, 미안 미안~ 대신 이걸 가지고 왔다구!" 미즈키가 손에 잔뜩 들고 있던 무언가를 바닥에 풀어놓았다. 그것은...
[프로세카/마후카나] ※사망 소재 주의 ㅡㅡㅡ 마후유는 달렸다. 자신을 구원해주겠다 약속한 그녀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렸다. 이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것 같아서. 이제 그녀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을 것 같아서. 그랬기에 마후유는 달렸다. 한 달 전, 마후유는 니고에서 나갔다. 마후유가 나이트코드에서 음악 작업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된 마후유의 어머니는 ...
-청회*님의 마후카나로 3차 창작한 글입니다. 청회*님이 썸네일 사용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오늘,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이 화려하고 조촐하기 짝이 없는 파티의 주인공이 돼버린 나는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꾸며지고 있다. 오늘만큼은, 제일 돋보여야 하는 건 마후유, 너뿐이라며 짙은 색의 코사지와 비즈만 한 사이즈의 보석이 장식된 드레스를 에나와 미즈키의 도...
캐붕 주의 || 카나마후카나 의불 요이사키 카나데는 지금 심각하다. 이유는 별 거 없다. 요즘 마후유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착한아이여야 한다는 압박 때문일려나, 세카이에 가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이젠 내 곡으로 너의 무언가를 울리고, 구원하기엔 늦은걸까. 너는 얼마나 힘들까. 나의 곡으로 너를 구원할 수 있을까.. ".. 아, 카나데...
"꽃 같은 거 놔둬 보는 건 어때?" 찬 기운을 피하려고 들어온 이불 속에서 마후유는 나지막이 물었다. "꽃?" "그래야 칙칙한 방에 조금이라도 생기가 돌지 않을까 싶어서." 하긴 그럴지도. 평소 25시 나이트코드 맴버들로부터 집을 꾸밀 필요가 있다는 말을 질리도록 들어왔던 터라 카나데는 그리 과해 보이지 않은 꽃이라는 장식품에 마음이 끌렸다. 어떤 꽃이 ...
*주의* 질병, 죽음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요소에 민감하시다면 읽는 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마후카나 메인이며, 미즈에나 요소가 있습니다. 미숙한 글이지만 좋게 봐주세요 : ) "나, 구원 받은거 같아. 고마웠어.. 카나데." 어느날,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카나데가 작업한 노래를 빤히 듣던 마후유가 뜻 밖에 말을 했다. 자신보다 조그마한 카나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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