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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짧은 만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은 그냥 내용 그대로의 의미로 썼는데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같은 제목의 영화가 있어서 놀랐네요.... 그 영화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후기 원래는 훨씬 더 많은 단편으로 모아보려고 했으나,, 제 역량이 되지 않아 여기까지만 보여드리게 되었네요. 그래도 타츠마요의 로즈데이는 이런 식으로 보내겠구나~ 싶어서 쓰면서도 꽤 즐거웠던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장미 색으로 써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ㅎ 타츠미와 마요이의 로즈데이가 행복한 로즈데이가 되길 바라면서 작품 감상해주셔서 감사하...
장미가 오월에 피어난다는 상식은 레니에게 제법 새삼스럽고도 신선한 일이었다. 항상 추운 지역에서만 지내와서일까. 장미란 여름의 꽃이라는 인식이 있었던 그에게 봄의 한가운데 피어나는 장미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마치 기적과도 닮았다. 고전적으로 사랑받던 색상들 외에도 최근에는 불가능하다 여겨졌던 푸른 장미나 검은 장미까지 나온다는 설명에 레니는 신...
거봉 씨도 바쁘고, 나도 한창 바쁜 사이에 껑충 다가와버린 ♣︎200일!! 저번 100일 때 소중한 마요이의 첫 센터 하코 「Believe 4 leaves 」🍀🍇🧭 풀돌도 하면서, 거봉 씨가 정성스레 준비해준 넌센스 문제도 풀고:)! ▶️1편!! https://posty.pe/2hx5m7 그래서 처음 써보는 포타로 글을 끄적끄적 써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
메구미 마이구미 시절... 고죠가 갑자기 집안으로 들이닥쳐서는 답지 않게 진지한 표정으로 메구미한테 총구를 겨누는 거야. 메구미 첨엔 장난인 줄 알고 '이 인간 뭐야.' 하고 넘기려는데 뭔가 진지한 표정 속에서도 입술 꽉 깨물고 울상인 고죠 얼굴에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겠지. "사토루. 왜 그래." "메구미. 너 어제 뭐 했어." '나... 어제 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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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내려갈수록 작업한지 오래된 곡입니다. A타입 중 로즈데이 커미션에서 진행 가능한 빠르기의 곡만 모았습니다. 무컨펌으로 진행된 곡은 오타쿠 명절 커미션 샘플입니다. 아래 곡 [初恋]은 무컨펌으로 진행했습니다. 아래 곡 [낭만론적 한여름]은 리트윗 추첨으로 진행했습니다. 아래 곡 [Last Winter]는 무컨펌으로 진행했습니다. 아래 곡 [Answer...
5월 14일 0시 예약발송으로 진행됩니다! 무컨펌+20% 할인으로 진행하는 커미션입니다. 음원 only 1:00~1:30 / 25,000원 1:30~2:00 / 30,000원 2:00~2:30 / 35,000원 2:30~3:00 / 40,000원 음원+영상 1:00~1:30 / 27,000원 1:30~2:00 / 32,000원 2:00~2:30 / 37,0...
n년 째 사귀는데 이벤트란 이벤트는 이동해가 싹 다 챙기는 바람에 혁재 맨날 받기만 해서 새해 달력을 펼쳐서 온갖 데이를 보며 골똘히 고민하다가 그래 로즈데이를 챙기겠어!! 하는 게 보고싶다. 그래서 로즈데이 당일로부터 100일 전, 혁재는 뜬금없이 동해에게 "야 오다주었다"며 장미 한 송이를 선물 하겠지. 그렇게 매일 매일 생화든 조화든 장미 한 송이를 ...
크립틱파크에도 사랑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오늘은 그날 중 하나로 장미꽃으로 사랑을 전하는 날이었다. 워린은 나눠주는 장미꽃을 받고 좋아하는 손님을 보고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 했다. 주황빛 도는 갈색 머리카락을 단정히 묶고 일하는 그녀가 꽃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 니 워린은 기분이 확 좋아졌다. 워린은 나눠주고 있는 장미꽃을 받으려 했지만 그래...
토니 스타크는 지구로 돌아왔다. 그러나 함께 우주로 갔던 이들은 그러지 못했다.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토니는 집으로 돌아왔다. 거의 다 부서진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서늘한 바람과 흩날리는 먼지만 존재했다. "...." 멍한 표정의 토니가 자신의 집안을 훑었다. 공허한 가슴을 채워줄 무엇인가를 찾으려는 듯 했다. 닿지도 않는 무엇인가를 갈망하던 토니의 시선...
배가 별로 안 고파서 대충 점심 때우고, 보도블럭이나 걷고 있었음 "양양. 이제 뭐하지?" "카페 갈까." "허니브레드 먹을래?" "먹고싶어?" "아니. 전시 보러 갈까?" "그럴까.." "아니면 영화 볼 거 찾아 봐." "이제 볼 영화가 없는데.." "아, 이미 다 봤지." 의미 없고 짧은 토의를 하다가 또 만만한 한강 감 그냥 아무데나 털썩 앉아서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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