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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로우랑 코라랑 반년간 돌아다닐 때 무슨 일이 있었을까 생각하며 쓴 건데 망함. 쌀쌀한 기운에 몸을 떨며 일어났다. 거의 반 년이 다 되도록 세상을 떠돌고 있건만, 눈을 뜨는 순간은 언제나 어색하다. 눈 앞에 비치는 하늘을 보며 이곳이 내 방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은 매번 공허하고 슬펐다. 어둡고 깊은 밤하늘은 꼭 내가 처한 상황...
퇴고 안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냥 짧은 글. 현대물. 1. “나는 눈이 싫어요.” 어린아이들은 모두 눈을 좋아한다는 환상을 깨어버린 로우의 말이었다. 코라손은 그 말을 듣고 눈을 깜빡이다가, 조심스레 로우의 손을 잡고 집 안으로 향했다. 작은 아이가 툴툴대면서 눈을 터는 것을 보며 그는 자신의 무지를 탓했다. 어린아이들은 모두 눈을 좋아할 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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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극복법 W.사야님 @saayasandayo 그 남자, 그 남자가 밉다. 거슬리고, 불쾌했다. 틈만 나면 내 마음을 얻으려고 하고, 착한 척, 신경쓰는 척, 걱정하는 척, 가증스러워서 견딜수가 없다. 아무리 화를 내고 짜증을 부려도, 그 자는 그 구역질 나는 착한 얼굴로 날 향해 손을 뻗었다. 그 자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바드득 이가 갈리고 손이 떨린...
짙은 현기증을 느끼며 로시난테는 눈을 떴다.눈이 따가울 정도의 백열전구 빛에 저절로 찡그려지는 미간.빙글, 하고 눈동자만 굴려 주변을 살펴보자 익숙한 구조가 눈에 들어온다.이미 폐쇄구역으로 지정된 성의 지하창고. 얼마전에 이곳에 썩혀두던 자료를 가지러 왔던 터라 확실히 기억하고 있었다.-일어났어?앞쪽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로시난테는 황급히 목소리가 들리는 쪽...
우리는 언제나 병원을 돌고는 사람들이 없는 절벽가에서 밤을 보내곤 했다. 그 날도 다른 날과 마찬가지로, 저녁밥을 먹고 코라씨와 나는 붙어 앉아 해가 지는 것을 구경했다. -로우, 있잖니. -왜 그래? 코라씨. 지평선 너머로 지는 노을을 보는 것이 나는 가장 좋았다. 하늘도 바다도 붉게 물들고 나도 함께 붉게 물든다. 이 노을빛 아래에 있으면 허옇게 변해가...
-.....책장을 넘기려던 손가락이 마치 굳은 것 마냥 그대로 멈춘다.뭐지?알 수 없는 불안감이 온 몸을 타고 올라오기 시작한다.문 너머로 들려오는 희미한 발소리.본능적으로 전신에 소름이 돋는다.좋지 않은 예감으로 뱃속이 울렁거린다.이 불안감을 잊고 싶다.나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고는 다시 책으로 시선을 보낸다.하지만 같은 문장을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어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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