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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 사마의에게 상담 받는 경찰 조조*사마조조왕윤이지만 왕윤은 언급만 됩니다.*직업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편이며, 날조가 많습니다. 캐붕도요 (....) 내담자와는 사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상담자의 원칙이었다. 내담자와 상담자의 거리는 기껏해야 래포를 형성하는 것이 전부여야만 했다. 상담자가 내담자를 친밀하게 여겨야 마음속 깊이 잠재된 무의식까지 ...
:: 트위터에 풀었던 썰 4편 + 추가 미공개분이 실립니다. :: 미공개분 제외, 4편의 1 - 5페이지가 샘플로 공개됩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의 문맥, 오탈자, 가독성 등등이 편집되어 제작됩니다. :: '소설체'가 아닌 트위터 썰체 → 약간의 변형을 거친 것으로, 샘플을 꼭 확인 부탁드려요! :: 궁금하신 점은 @kkomaeng_lhs 이나 에스...
*아내와 초선이 모두 잃고 우울증 앓는 왕윤 *경제적으로 몰락하고 방황하는 학생 태오 *언제나 그렇듯 선동과 날조, 캐붕이 매우 많습니다. "태오야, 모든 사랑에는 대가가 필요하단다." 5살, 이제 막 말을 그럴듯하게 구사할 나이일 때쯤 우리 어머니는 저런 말을 했다. 하지만 그때는 사랑이라는 것이 뭔지 몰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었다. 이후 엄마가 말한 ...
햇차반님(@haephary)의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개인지 '신선들은 못 말려'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98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축전, 후기 페이지
*초고 *비정기연재 22. 대체로 관계는 유비가 항복하거나, 유비의 체력이 다해 잠에 빠짐으로써 끝이 났다. 그럼 제갈량은 타월을 적셔 와 유비의 몸을 닦아주고, 옷을 입힌 뒤 마법으로 시트를 말리곤 했다. 유비는 제갈량이 몸을 닦아줄 때 잠꼬대를 하거나 드문드문 깨기도 했지만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는 못했다. 인간의 몸은 휴식이나 에너지의 보충이며 배출이 ...
유비, "우리, 함께 가자." ------------------------------------------------------------------------- 색연필 특유의 따뜻한 느낌이 좋네요..! 그래서인지 전 마카보다는 색연필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컴퓨터작업이나 마카로는 느낄 수 없는 색연필만의 부드러운 따스함이 있달까요. 정겹고 따뜻한...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색연필 특유의 따뜻함이 원본이 더 잘드러나는 것 같아서 같이 올려요. 음.. 역시 어둡네요 ㅋㅋ
선계용 태블릿이라니.. 멋있다 (크윽..!!) 만약 내가 유비였다면.. 저 장면처럼 정말 놀랐을 거야.. .. 다리꼰 채로 태블릿 하는 제갈량 멋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해주시는 분, 하트주시는 분, 응원해주시는 분 항상 감사드립니다!! (..댓글 보는 맛에 하는 걸지도..마..많이 써...써주시...면.......)
제갈량.. 많이 웃어줘.. 난 너의 미소가 좋다..흑흑.. -------------------------------------------------------------------------------------------- 블로그에 올리는 첫 그림이네요! ..제가 태블릿이 없어서.. 컴퓨터 작업을 못해요..ㅠㅠㅠㅠㅠ 그래서 노트에 있는걸 그냥 올리게 되네...
*초고 주의*비정기연재 주의 20. 카이저 패가 완성되었으나 다크 펜타곤은 분노한 유비와 임페리얼에 의해 부서졌다. 장각이 예견한 대로 조조가 군주가 아닌 인간들의 영웅심에 손을 대기 시작한 시점에서 다크 펜타곤의 힘은 소멸되었다. 한편 이번 전투로 제갈량은 임페리얼이 어느 정도로 자신을 싫어하는지를 재확인했다. 이번에도 폭주하자마자 제갈량을 공격하려 들었...
[레히삼/ 제갈유비] 너의 옷을 입어 보았어. (유비 시점) 쏴아아-. 화장실 문 너머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소리가 들렸다. 유비는 한동안 고개를 숙인 채 그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더니 찬찬히 고개를 들었다. ‘제갈량, 샤워하는 건가?’ 그와 동시에 이상하게 달아오르는 뺨을 두 손으로 꾹 누르곤 고개를 저었다. 솔직히 이상하다고 말할 순 없었다. 유비 자신도...
*초고 주의 *비정기연재 주의 19. 손책을 병원으로 옮기고 도원관으로 돌아온 뒤 제갈량은 유비의 방에 틀어박혔다. 혼자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지만 유비 곁에서 떨어질 수가 없었다. 유비 역시 손책의 일과 전투로 지친 데다 풀이 죽어 시무룩하게 침대 위에서 제 다리를 접어 끌어안고 앉아만 있었다. 제갈량은 유비를 제 시야 내에 두지 않으면 숨이 막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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