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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사명과 경쟁, 애정이 공존하는 음대 이야기
04/14 마지막 수정 미완성 캐붕, 오탈자 및 날조 주의 결혼&동거 중인 레오이즈 캐붕 진짜 진짜 진짜 정말 정말 주의하세요 제목 거의 허위.. 인터뷰보다 회상이 더 길어보이는데 처음에는 이렇게 쓰려고 한게 아니고 아무튼 재밌게 캐붕 조심해서 읽어주세요^^ *** 레오와 이즈미의 앞 집에는 귀여운 쌍둥이 꼬맹이 두 명이 살고 있었다. 이제 한 9살...
캐붕, 오탈자 주의 뱀 요괴 세나와 아기 호랑이 레오 예전에 올렸던 것인데 약간의 수정을 거쳤습니다.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저번에 읽으셨던 분은 똑같은 내용일테니 감안해주세요! 저번주에 쓴 글과는 별계의 스토리입니다. 그냥 이즈미 설정만 따왔어요/ 내용 추가 의사 약간 있음. 정말 조금. 요즘은 너무 바빠서 불가능할듯 싶고.. 빨라야 다음달.. 아주 예전에...
"야.. 너도 알다시피 난 나를 사랑해. 하긴 이렇게 예쁜 나를 안 사랑할 사람이 어딨어..근데! 날 사랑하는 절반 만큼 널 사랑해. 그러니까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고? 저 달이 몇개가 와도 부족할 만큼 널 사랑한다는 거니까..""쎄나아 고백을 그렇게 해?""하? 너 짜증난다? 해줘도 뭐라 그러네? 완전 짜증나!"놀라울지도 모르지만 이 이야기는 두 사람의 얼굴...
* 「세나의 품속이 따뜻해서 기분 좋은 노래!」 따위의 유치한 제목을 가진 신곡에 그럴듯한 것을 새로 지어주기 위해 고민하는 동안 레오가 사라졌다. 생각에 빠진 것은 아주 잠시였으니 멀리 가지 못했을 것이다. 젠장, 이어폰을 양쪽 다 끼는 게 아니었는데. 이즈미는 신경질적으로 선을 뽑고 주머니 속에 대충 쑤셔 넣었다. 활짝 열린 스튜디오 창문은 사람 하나가...
밑에 살짝 뒤조심~~ 뇨타렝쥬
이 감정을 사랑이라고 하지 않으면, 무엇을 사랑이라고 해야 할까. 레오는 제 잔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며 불현듯 그런 생각을 했다. 가족에게 느끼는 감정이나 다른 동료, 친구에게 향하는 감정과는 여실히 다른 감정이었다. 그럼에도 츠키나가 레오는 이것을 사랑이라고 확실히 할 수 없었다. 그야 이 감정은 언제나 한 사람에게만 향해져 있었기 때문에. 제 눈앞에서...
🎤 7인조 보이 그룹 <트루퍼즈>와 네임드 팬 해준의 하이퍼리얼리즘 k-pop 아이돌(팬덤) 실태 보고서
세나 이즘 더 예쁘게 그리고 싶었는데•••
고요한 복도에는 오직 이즈미의 발걸음 소리만 들렸다. 아니, 들렸어야 했다. -쿠당탕 적막을 깬 소리는 이즈미를 화들짝 놀라게 했고 놀란 이즈미가 뒤를 돌아보니 깊은 녹안과 사자의 갈기를 닮은 머리카락을 가진 아이 하나가 바닥에 엎어져있었다. 아마 이즈미의 뒤를 졸졸 따라오다가 넘어진 모양이었다. " ... 괜찮아? " 동급생이라면 몰라도, 아이에게는 나쁘...
카카오 99%. 카카오 98%, 97%, 아니 90%라도! 스산한 파란 눈동자가 진열대를 훑었다. 이글거리는 눈동자에 진열된 커버춰 초콜릿들만 녹일랑말랑 긴장시킨다. 이내 까치발까지 들어 구석구석 놓인 초콜릿들을 살피는 꼴이 영락없는 발렌타인데이의 수줍은 누군가의 연인이었다. 사실 수줍다는 말로는 부족했다. 수줍다못해 이글이글 지글지글 거릴 수준이었으니, ...
"너는 사랑이 뭔지 알아?" 뜬금없이 그런 말을 내뱉던 녀석을 미묘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평소 알 수 없는 기행을 일삼고 뭐만 하면 귀찮게 굴기에 이런 짓도 일상이 되긴 했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한들 전혀 관련도 없는 상황에, 그리 불쑥 얼굴을 들이밀며 할 말은 아니지 않은가. 장난인가 싶어 미간을 구겼더니 퍽 진지한 눈빛으로 응시하는 게 느껴졌다. 빨리...
!! 시점 겨울. (현유메노사키 졸업 전) ------ —, —— 레오 군이 개인촬영으로 혼자 해외쪽으로 나간지 일주일 정도 되었다, 피렌체의 집이든, 일본에서의 집이든, 누군가가 없어지니 확실히 조용해졌다. " 아, 레오 군의 빈자리가 이렇게 컸나..-, 없으니까.. 보고싶긴하네, ... " 넌 바쁘긴했나보다, 첫 개인촬영이자, 첫번째 드라마 출연이었으니...
" 세나! 세나는 만일 내가 내일 사라진다면 어떻게 할래? " " 뭣... 왜... 왜 그런 소리를 하는거야, 레오 군. " " ... 글쎄~? 대답! 세나, 질문에 대한 대답은? " " ... 거야... " " 응? " " 사라지지 않게 계속 곁에 붙어있을거야. 절대 놔주지 않을거야. " " 흐흥~ 그렇구나! 앗! 세나의 그렇게 어두운 표정은 처음! 와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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