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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XXI World 21번 월드 / Priestess Wands 여사제 지팡이 / 9 Swords 9 검(악몽)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XI World: 균형, 통합, 전환점, 매듭을 짓다, 미래 카드, 크다, 해외 관련 가능성 있음, 결론을 짓다, 현재 카드(계속 같은 상황 반복), 내 틀을 벗어나지 못함, 완벽주의자 Prieste...
* 약간 격한 단어 주의 * !!!유혈!!! 주의 * 캐붕날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의!! * 클릭해서 보세요!
황시목 미국 간다고 연수 신청했는데. 몰랐어? 아니, 나는 당연히 알고 있을 줄 알았지. 황시목이 아무 말도 안 해? 두 사람 혹시 뭐 문제 생겼어? 동재는 오랜만에 담배를 입에 물고 한 번 깊숙하게 연기를 삼켰다. 갑자기 미국행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미국 연수를 신청한다고 해서 모두가 갈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황시목 정도의 실적이면 ...
아래의 글은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의 2차 창작 글입니다. 선동과 날조,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덧붙여 필자는 펜싱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나름대로 정보를 찾아가며 쓰고 있으니 읽어주시는 분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욕설은 필터링 없이 들어갑니다. 주의해주세요!공대생 청희도×체대생 최다윗 - 캠퍼스 AU "아...
그는 유난히 뒤통수에 닿는 손길에 민감했다. 큰 키 덕분에 타인에 손이 닿은 적도 없었고,잘때도 엎드려 자는 습관 덕분에 베개에 닿은 적이 없어 몰랐을 뿐. 그날은 유난히 살랑살랑 따뜻한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교실 창문은 열려있었고체육복을 구겨 베개삼아 엎드려있던 쿠로오의 머리카락도 부드럽게 살랑거렸다.'만져 보고 싶다'검은 머리카락이 바람에 흔들리자 그녀...
"다음 주에 1, 2단원 시험 볼 거다." 공부해서 와라. 참고로 수행평가다. 수고. 윤기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학생들의 앓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변태 같겠지만 그 투덜거림에 묘한 희열감을 느꼈다. 내가 이 맛에 선생 하지. 대신 5분 일찍 마쳐준다. 떠들지 말고 자습들 해라. 간다. 한손에는 너덜한 교과서, 한손에는 물이 담긴 텀블러. 2-4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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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하는 딘 윈체스터의 생일을 축하하며. 어디에서나 행복하기를. ※슈퍼내추럴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아직 15.20을 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유념해주세요. ※우울한 분위기의 글입니다. 창밖은 여즉 어두웠다. 작은 스탠드 하나만 켜둔 방 안 또한 깜깜했다. 한밤중, 아니면 새벽일까. 어쩌면 이미 아침이라고 부를 만한...
요것도 써보고 싶다..원작시작 전이고 원작파괴.. 삶에 미련이 철철 넘치는 카이가쿠가 검은 절벽아래로 떨어지며 우연히 사혼의 구슬조각을 얻게되는거다. 머리통만 겨우 남았던 카이가쿠는 사혼의 구슬조각을 얻게된 후 몸이 재생된다. 덤으로 전국시대로 옮겨지기까지. 카고메의 뼈먹는 우물처럼 말이다. 그렇게 이누야샤 세계에 뚝떨어지게 됐는데 시대적으로 사혼의 구슬조...
짤랑. 문 열리는 소리에 파블로프의 개처럼 몸부터 반응했다. 주방에 자빠져 누워 있던 선우가 재빨리 자리에서 일어난다. 벌떡 일어나서 옷을 정리하고, 얼굴에는 미소를 장착한다. 썩창인 얼굴로 손님을 맞이했다간 싸다구 올려 붙기 십상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뛰어 문 앞까지 도착했다. 얼굴에 미소 장착한 선우가 고개 숙여 인사한다. "안녕하세요! 몇 분이서......
제노와 지성의 촬영이 여러 번 겹쳤다. 한 번은 지성이 에피소드의 주인공을 맡았다. 형, 나 떨려. 어떡해. 엄마 곁에서 재잘대는 대신 제노의 곁에 갔다. 나뭇가지로 흙바닥에 낙서를 하던 제노가 지성을 보며 웃었다. 어떡하긴. 잘할 거면서. 제노가 그새 키가 자랐다. 지성보다 머리 반 틈이 커졌다. 으이구, 꼬맹이. 어른스럽게 순한 어린 애로 살던 제노가 ...
어릴 때 나는 유치는 초등학교 시절을 마칠 즈음 전부 빠졌다. 지성도 다르지 않았다. 작고 갸름한 얼굴에 토끼 같은 큼지막한 앞니가 자랐다. 유치가 빠지는 자리마다 빽빽하게 치아가 하나씩 자랐다. 가쪽 앞니가 가운데 앞니 뒤로 작게 자랐다. 앞니만 커다래서 꼭 햄스터 같아. 중학생이 된 형이 문제집을 풀다가 웃었다. 형은 뭐 안 그런 줄 알아? 정말로 안 ...
박지성은 솔직한 사람이다. 거짓말을 좋아하지 않고, 꾸며내는 빈말을 아끼고. 실없는 농담은 자주 했지만 다른 사람의 실없는 거짓말엔 잘도 속아 넘어갔다. 박지성이 하는 농담은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 빼곤 다른 사람들도 잘 속았다. 그런 농담엔 철판 깔고 능청을 굴면서 꼭 무거운 마음에선 투명하게 속이 다 비쳤다. 그런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지 않았다. 옳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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