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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하다가 포기한 거기에 색칠된것도 있고 하다 만것도 있고 하지않았는것도 있습니다. ※타자 이기에 글씨가 살짝 깨져 보입니다. ※트레이싱이 더 많기에 트레이싱으로 했습니다.(?) ※극장판을 좀 보신 분들만 아실겁니다...(는 저의 추측..
#프로필" ...구경이나 하다가 가야지. " 이름: 有 (유)성별: XY나이: 29종족: 도깨비키 / 몸무게: 187cm 76kg외관: (댓첨) 탁한 진분홍빛 눈동자, 어두운 푸른빛의 머리카락 마스크와 안경 덕분에 얼굴의 반 이상이 가려졌지만 상관만 본다면 꽤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겠다. 그 외에도 큰 키와 길죽하고 늘씬한 몸 덕분인지 어...
“대박은 무슨.” 그래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복권 당첨 확인을 했지만 허튼 기대였다. 한빈은 제 손에 꼬깃꼬깃 구겨진 작은 종잇조각을 휴지통에 던져 넣고 나갈 채비를 했다. 얼마 전 공모전 시나리오 제본을 맡긴 인쇄소에 가기 위해서였다. 한빈이 준비를 마치고 현관문을 열고 나가려던 그때 휴대폰 벨이 울렸다. 같은 대학 출신의 과 선배 박정현이었다....
* 오타있음 * 백업을 하기 위한 글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 만일 현실에서 사람이 일만 존나게 열심히하며 삶을 살았는데 어느날 과로사함. 그래서 지옥갈지 천국갈지 결정하는 염라대왕의 재판을 줄서서 기다리는데 워메 사람들 많다잉~ 각종 다양하게 죽는데 거의 대부분 질병, 기아 등 이런게 아니라 우울, 자살, 과로사와 같은 걸로 죽는 사람이 많아짐. 암튼 재판...
그믐달 아래 유난히도 짙은 어둠이 내린 밤. 소녀는 던져버린 반지를 보고 뜬 눈으로 밤을 새고 있었다. 쿵쾅거리던 심장은 차분해지고 생각도 멈췄지만 소녀는 얼음 폭포에 멈춰있는 듯 했다. "지금 내가 꿈을 꾸는 건 아니겠지? 잠을 자고 일어나면 홀린 것도 깨지 않을까?" 소녀는 눈을 동그랗게 뜬 체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이상하다..." 머리 끝까지 이불...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타닥. 탁. 타닥. 사방에서 무언가 불에 타는 소리가 한빈의 귓가를 괴롭혔다. 코끝을 스치는 매캐한 탄내, 그리고 동시에 뜨거운 열기가 온몸을 덮쳤다. 뜨겁다. 너무 뜨겁다. 한빈은 제가 감당할 수 없는 극심한 고통에 힘겹게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목재로 된 예스러운 공간이었다. 그리고 그 공간은 활활 타는 불길로 가득 차 있었다. 나무가 타들어 가면서 비...
질문이 떨어진 것과 동시에 저절로 몸이 움츠러들었다. “으, 나…, 하아, 나가요.” 강우는 끙끙거리는 신음 사이로 겨우 문장을 완성했다. “다가오지 마요….” 그러는 동안에도 뱃속의 열기는 차곡차곡 쌓여 갔다. 내부가 근질거리는 기분에 발가락이 절로 굽어들었다. 땀범벅인 머리카락을 보고 몸 상태의 이상을 감지한 석호가 심각해진 낯으로 강우를 바라봤다. “...
얼마나 그렇게 있었을까. 밖에서 어렴풋이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기다림의 시간 동안 석호는 바짝바짝 타들어 갔다. 그래서 인기척을 듣고도 쉬이 고개를 들지 못했다. 머리 위의 불이 켜지고 김강우의 하얀 양말을 신은 발이 시야에 들어왔다. 시선을 올리자 걱정한 것이 무색하게 멀쩡한 김강우가 보였다. ‘어디 다녀왔어.’ 속으로 안도했으나 입에선 날 선 ...
지난밤 강우는 오랫동안 뒤척였다. 잠이 오지 않아 새벽을 뜬 눈으로 보내다가 간신히 잠이 들었다. 사실 어제뿐만이 아니었다. 강우는 요 며칠 사이에 잠을 푹 잔 기억이 없었다. 그 영향일까. 오늘은 눈을 뜨자마자 몸의 이상을 감지했다. 머리가 무겁고 지끈거리는 기분이 들었다. 힘이 들어가지 않는 손을 간신히 움직여 뺨에 가져다 대 보았다. 열이 나는 건지 ...
" 이름은 제일 먼저 나를 보이는 거잖아? 그래서 내 이름은 망매야-. 그래서 망매라 지었어.당신은? " 이름 : 망매 (魍魅) 도깨비 망, 매혹할 매. 어디 삶에 이름이 중요한가, 하며 오래도록 이름없이 지낸 도깨비는 친구를 사귄다면 무어라 불릴 말이 있음 편하긴 편하겠음에, 깨비, 망량, 주망량, 산망량, 망매, 이매, 귀매... 자신을 부르는 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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