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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https://twitter.com/pping07385358/status/1632001495251193856?t=kVO5jTdcedTKRwTXkmZ5iA&s=19 사진1의 삥님 투표 출처 링크 첨부합니다. 투표 이후 농9님이 진행하신 스페이스와 톡방에서 사진2의 발언한 구독계입니다. 너무 취향이어서 몇일간 상상을 덧붙여 몇 자 적은 글로, 투표 원작...
- 게임 ‘옥토패스 트래블러’ 테리온(도적)x사이러스(학자) 2차창작 - 암흑 상태이상에 걸려 불안해진 테리온을 달래고자 하는 사이러스의 이야기 - 암흑 상태이상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있습니다 - 사이러스의 (날조된)유년기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마을 밖에서 조사를 할 때는 반드시 둘 이상으로 다닐 것. 언제부턴가 일행의 암묵적인 룰이 된 그 규칙대로, ...
어디로 가든 사랑 느낌이 났다. 어디로 가든. 나는 너의 존재 하나만으로도 충만해져, 이 폐에서 가득히 내뱉으면 사랑이 은하를 덮을 것 같았다. 놀랍게도 그랬다. 내가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는 날이 오게 될 줄은 몰랐으나, 내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심장소리라던지 내 욕망이라던지가 참으로 잘 알려주고 있었다. 사랑한다. 그건 참으로 고결한 문장이었다. 너무나...
민규는 시를 쓴다. 그의 작품을 순문학 일부로 포섭할 수 있는지는 여전히 갑론을박의 여지가 있으나 민규는 시인을 자처하고 시장은 그를 받아들인다. 실상 순문학의 경계니 어쩌니, 신경 쓰는 사람은 문단 내부뿐이다. 김민규가 유명해진 SNS에서, 그의 책이 팔리는 서점가에서 그의 작품은 별다른 어려움 없이 국내 도서 > 문학 > 시/희곡 > 한...
#프로필“밤 너무 춥지 않나요? 아니, 물론...” 더운것도 싫으니까 낮도 그렇게 썩 좋진 않네요.이름 : 리안나이 : 23종족 : 장미 화인성별 : XY키/몸무게 : 180 미용외관 : *고동색 부츠를,.... 신고 있습니다. 목장갑을 끼고 있습니다.성격 : 느긋한 고요한 가벼운 말 그대로입니다. 재난상황임에도 매사에 느긋하며 섣불리 조급해하지 않습니다....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다시 피어난 봄에 너를 그리고 있어, 곧 여름이라 쇼핑몰에 가 반팔과 반바지 그리고 모자와 선크림을 구매하고 차에 탔어,오랜만에 오는 서울이라 좋았어. 맛집도 갔어, 사람들도 많고 맛있었어, 혹시 그중에 너가 있을까 해서 왠지 둘러보게 되더라고. 하지만 역시는 역시야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넌 역시나 없었어,보고 싶어도 못 보고 부르면 대답도 없는 너를 ...
*심한 날조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낚시 약속이었다. 바닷가 작은 마을은 어린 아이들에게 놀 거리가 적었기 때문에 매일 매일이 수영하기, 공놀이, 마을을 뛰어다니기, 낚시하기의 반복이다. 그나마도 배를 타고 나가서 하는 낚시는 내 정도 또래의 큰 아이들에게나 허락되었다. 할 수 있는 놀이 중 가장 좋아했던 것은 당연하게도 농구이다. 공이 바닥에 부딪히며 ...
*날조 *워딩 주의 ---- 잠을 자던 중 목이 말라 눈이 떠져 냉장고를 열었지만 마실 것이 없어 신경질적으로 문을 닫았다. 갈증을 무시하고 잠을 청하기엔 쩍 달라붙은 목구멍에 도저히 잠에 들 수 없어 자리를 차고 일어났다. 대충 슬리퍼를 끌고 나가 들이마신 차갑고 축축한 새벽 공기가 낯설지만 나쁘지 않아 깊은 숨을 한 번 더 마셨다. 그저께 맞붙었던 녀석...
6학년 개학 날, 우연히 같은 기차 칸에 탄 이들과 친해졌고 함께 어울리다 보니 그들이 머글 세계에 무지하단 사실을 알게 됐고 머글이 사용하는 물건들을 궁금해 하길래, 알려주었을 뿐인데 그 작동 원리에 흥미를 가지는 거 같아서 약간의 돈을 약속으로 주기로 했다. 그러고 보니 문득, 흥미가 들더라. 생각보다 괜찮고, 흥미로운 벌이 수단 아닌가? 재밌어 보이잖...
침잠하는 너의 목소리를 듣는다. 내가 다친 곳이 귀가 아니라는 것이 이렇게 고통스럽게 돌아올 줄이야. 칼 손잡이를 잡고 건네면 상대방에게 닿는 것은 칼날이라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내가 건넨 물건이 소중한 너에게 절망으로 다가왔구나. 내가 한 행동들은 모두를 위해서기도 했고, 나를 위해서기도 했으며 너를 위해서기도 했다. 이 끔찍한 상황에서 하루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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