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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챠라(트위터-@charaon)가 오늘 연성해준 렝쥬... 아 미쳤다 미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나이츠 답례제 스토리를 읽으셔야 연결됩니다. 답례제이후 레오...
안즈는 귀여운 문구를 파는 팬시점의 편지지 코너에서 한 시간을 서서 고민하고 있었다 "이건 저번어 썼던거랑 색이 같고.. 또 이건 디자인이 비슷하고.." 안즈는 편지지의 색과 디자인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고르는 것에 열중이였다. "좋아. 이걸로 할래" 안즈는 겨우 고른 편지지를 계산하고 팬시점에서 나와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다. 저녁식사를 하고 지금은 이탈리아...
예고(181016) 랭킹 보상 포인트 보상 스토리오픈(50000점) 내 점수
“아, 아-.” 목울대를 울리며 나온 목소리는 형편없이 갈라졌다. 뭐야, 라이브 한 번 뛰었다고 목이 쉰 거야? 아이돌 실격인데. 불편한 목을 가다듬으며 병에 담긴 목캔디를 삼킨다. 우물거리며 거울 앞에 서니 푸석푸석한 머리와 부어있는 눈두덩이 보인다. “와-, 진짜야?” 세수 안하고 잤었나? 평소보다 두 배는 부푼 것 같은 눈꺼풀을 어루만지면서 자신의 몰...
세나 이즈미의 등을 언젠가 본 적이 있었는지, 츠키나가 레오는 흔들리는 뒤통수를 쫓으며 생각했다. 대체로 마지막까지 객석에 손을 흔들곤 하던 세나 이즈미가 가장 먼저 무대를 내려간 것은 아마도 처음 있는 일이었다. 두 사람의 학창 시절을 마무리 짓는 답례제 무대는 결국 그들의 후배가 이끄는 자리였기에, 3학년들은 한 발 먼저 무대 뒤편으로 걸음을 옮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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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를 매고 있기엔 조금 답답한 계절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아직 얇게 입고 다닐 수 있는 정도도 아니었지만 차가운 바람이 무색하리만치 햇볕이 제법 강하게 내리쬐고 있었다. 이즈미는 하얗게 빛나는 손등이 햇볕에 약간 따끔해지는 것을 느끼며 미리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놓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얼마나 걸었을까, 학생들이 내닫는 발걸음 소리와 신호등에서 새어나...
랭보 ★5 츠키나가 레오(댄스 3.7) ★4 세나 이즈미(보컬 2.4) > 1돌 2.8 2돌 3돌 3.2 포보 ★5 스오우 츠카사(퍼포 3.5/5.1) 4223 ★4 나루카미 아라시(퍼포 2.2/3.5) 1224 ★4 사쿠마 리츠(댄스 2.2/3.4) 1304 시작할 때 받은 아이템 : 빵 3개 물병 5개 / 레몬청 10개 사탕 14개 도시락 13개 ...
유리창을 덮은 커튼 틈새로 햇빛이 내려앉았다. 스케줄이 없는 날이었으니 조금 정도 늑장을 피워도 되었으나 세나는 기어코 몸을 일으켰다. 커튼을 확 젖히자 방 안이 보기 좋게 환해진다. 밖에서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나 이미 하루를 시작한 사람들의 목소리 따위가 들려왔다. 해외로 나오고 나서부턴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긴 탓인지, 아니면 마음이 해이해진 탓인지 기상...
[왕관 수여] 1 레오: 웃츄~☆ 응? 어라라? 아무도 없어? 어~이! 아무나 좋으니까 나와봐! 우왓, 깜짝 놀랐네!? 안즈, 그런 곳에서 뭘 하는 거야~? -> 반대로 물어봐도 될까요? 1 레오: 좋아, 뭐든 물어봐! 응? 아아, 내가 연극부 부실에 온 게 신기한거구나. 그게, 왕관을 빌리고싶어서. 연극부라면 그런 소품이 있어도 이상하지않잖아. 2 ...
시린 숨을 한 번 뱉고 웃는다. 아, 하고 탄식을 주워삼키고, 입술에 다시 한 번 호선을 그려낸다. 오늘따라 날은 춥다. 양 손 가득히 담긴 졸업장과 꽃다발들이 조금씩 흘러나왔다. 여러가지 꽃들이 학교 앞 가판대에서 졸업생들의 손으로 옮겨가며 이곳저곳에 떨어진 꽃잎이 마치 사전에 뿌려둔 것마냥 자연스럽기만 했다. 안즈는 걸어가며 문득 졸업식의 모습을 떠올렸...
동거를 시작하는 방법 “결혼은 언제가 좋아?” 순간 의연함을 잃은 세나가 물을 뿜었다. 얼굴에 분사된 물줄기에도 츠키나가는 작게 웃기만 할 뿐 놀리거나 장난스럽게 구는 법 없이 태연한 몸짓으로 얼굴을 닦았다. 세나는 당황해서 미안하다는 사과나 괜찮은 거냐는 말은커녕 아직도 물이 뚝뚝 떨어지는 제 입술을 겨우 다물 뿐이었다. “뭐, 뭐라고? 레오 군 방금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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